잘 나가는 기업 뒤에는 항상 헤드헌터가 있다
헤드헌팅 CEO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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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나가는 기업 뒤에는 항상 헤드헌터가 있다>는 ‘아름다운 시장경제’를 꿈꾸는 헤드헌팅 CEO 신중진이 쓰는, 도전과 열정의 헤드헌팅 개척사이다.
이 책에는 그동안 공개되지 않았던 헤드헌팅 사업에 대한 저자의 철학, 헤드헌팅 성공 비결, 헤드헌팅 시장에 대한 전망과 ‘피플케어 그룹’ CEO 신중진의 기업정신을 담고 있다. 그리고 헤드헌터가 어떤 일을 하며, 인재 경쟁 시대에 왜 헤드헌팅 서비스를 이용해야 하는지를 밝히고 있다. 또한 헤드헌팅 CEO가 되기까지의 솔직한 삶의 여정과 이 땅의 미래를 열어갈 젊은이들을 위한, 감동 어린 메시지가 담겨 있다.
이 책에는 그동안 공개되지 않았던 헤드헌팅 사업에 대한 저자의 철학, 헤드헌팅 성공 비결, 헤드헌팅 시장에 대한 전망과 ‘피플케어 그룹’ CEO 신중진의 기업정신을 담고 있다. 그리고 헤드헌터가 어떤 일을 하며, 인재 경쟁 시대에 왜 헤드헌팅 서비스를 이용해야 하는지를 밝히고 있다. 또한 헤드헌팅 CEO가 되기까지의 솔직한 삶의 여정과 이 땅의 미래를 열어갈 젊은이들을 위한, 감동 어린 메시지가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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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삼성, IBM이 세계 최고 기업이 될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일까?
바로 '인재'이다.
헤드헌팅 CEO로서, 저자는 회사의 사장이나 고위 임원, 인사담당자를 만날 일이 많다. 그들은 한결같이 '인재가 부족하다'고 한다. 그렇다. 기업들은 언제나 인재가 부족하다. 모든 일에는 인재가 필요하고, 불황기일수록 더욱 그러하다. 오늘날 모든 글로벌 기업은 인재를 찾는 데 혈안이 되어 있다. 좋은 인재를 고용하는 회사가 번창하는, '인재 전쟁 시대'이다. 인재를 얼마나 많이 확보하느냐가 모든 기업들의 관건이며, 핵심 인재를 채용하는 것이 가장 큰 과제이다.
그러면 삼성, IBM과 같이 잘 나가는 기업들은 핵심인재를 어떻게 확보할까?
바로 "헤드헌터"를 통해서이다.
생각해보면 아이러니한 일이다. 삼성, IBM과 같은 대기업이라면 인사부서에만 해도 많은 사람이 있을 텐데 어째서 자신들에게 그토록 중요한 업무를 외부에 맡긴단 말인가?
그러나 조금만 생각해보면, 대기업이 헤드헌팅 업체를 이용하는 건 당연한 일이다.
이유는 간단하다. 대기업 인사부에서도 헤드헌팅 업무를 제대로 할 수 없기 때문이다.
기업에서 신문이나 취업사이트에 채용공고를 올린다고, 그들이 찾는 핵심 인재가 기다렸다는 듯이 지원하는 것도 아니다.
헤드헌팅은, 기업 내부에서 스스로 해결할 수 없는 전문가의 영역이다. 그래서 삼성, IBM도 핵심 인재는 '헤드헌터'를 통해 채용한다. 시스템과 경영 기법이 매우 발달한 선진국의 수많은 글로벌 기업들은, 인재 채용을 위해 일찍부터 헤드헌팅 업체를 적극 이용했다. 한국은1980년대 초기에, 한국으로 진출한 외국계 기업들이 임원, 전문 경력직 위주로 헤드헌팅을 이용하기 시작했으며, 점차 국내 기업에서도 임원뿐만 아니라 부장급이나 과장, 대리급으로까지 확대되면서 헤드헌팅 수요는 계속 늘어났다.
인재 경쟁 시대, 한정된 자원인 유능한 인재를 두고 벌이는 전쟁에서 이기기 위해 모든 글로벌 기업들은 헤드헌팅 서비스를 전략적으로 이용한다.
요즘은 거의 대부분 업종에서 헤드헌팅을 이용한다. 보수적인 기업이나 단체일수록 인사 문제에 있어 외부 서비스를 이용하는 데 있어 회의적인 경우가 많다. 그런데, 한 유명한 언론사가 '피플케어 그룹'의 기업고객이 됐다. 그들은 업계의 관행을 깨고 피플케어에게 의뢰를 해왔고, 헤드헌팅을 통한 핵심 인재 채용으로 모두가 놀랄 정도로 급속히 성장할 수 있었다.
보수적인 언론사에서도 먼저 나서서 이용할 정도로 국내에서도 점점 더 많은 기업들이 헤드헌팅 서비스를 믿고 이용하는 추세이다.
10년 후에도 기업들은 여전히 "인재"가 부족할 것이다.
다가오는 4차 산업 혁명 시대에 인공지능, 로봇, 빅데이터와 자율주행자동차, 사물인터넷과 유비쿼터스 컴퓨팅, 나노, 스마트도시 등을 설계하고 이끄는 것도 결국 "인재"가 한다.
인구통계를 보면, 지난 수십 년간 한국 경제는 급속히 성장했지만, 출생률은 하락했다. 가장 왕성하게 사회생활을 할 30세에서 45세까지 한국인 수는 감소하는데 반해, 핵심 인재에 대한 수요는 증가할 것입니다. 따라서 기업들의 계속적인 인재 확보 경쟁에 따라, 헤드헌터의 미래 역시 밝을 것이다.
저자가 헤드헌팅 회사 '피플케어 그룹'(www.peoplecare.co.kr)을 창업한 지 15년이 되었다.
15년 동안 '피플케어 그룹'은 약 520여개의 기업고객에 7,000명 이상의 CEO, 임원, 전문 경력직 핵심인재를 채용시켰다. 고객의 신뢰와 사랑에 힘입어 국내 헤드헌팅 시장을 대표하는 회사로 성장했다. '인사가 만사'라는 말이 있다. 좋은 인재를 잘 뽑아서 적재적소에 배치하는 것이 모든 일을 잘 풀리게 하고, 순리대로 돌아가게 한다. 아무리 능력이 출중해도 그 능력을 필요로 하는 자리가 아니면, 그 사람도 그 조직도 낭패를 본다.
피플케어 그룹의 기업이념은 '사람에 대한 존경심'이다. 피플케어는 성별, 학력, 출신 배경, 나이, 종교, 인종, 피부색 등에 편견을 갖지 않으며, 차별하지도 않는다. 아무리 일이 중요해도 사람의 존재 가치를 뛰어넘을 수는 없다. 그래서 헤드헌팅의 기본 정신을 '사람에 대한 존경심'에 두고 있다.
수많은 핵심인재를 추천하여 채용시킨 '피플케어 그룹'의 헤드헌팅 CEO로서 저자는, '모든 후보자는 좋은 후보자다'고 생각한다. 나쁜 후보자는 없다. 다만, 그 자리에 적합한 후보자인가 아닌가의 문제가 있을 뿐이다. 그 자리에 맞지 않다고 해서 나쁜 후보자는 아니다. 다른 자리에는 좋은 후보자일 수 있는 것이다. 문제는 후보자 자신에게 적합한 자리를 찾아가는 것이 중요하다. 그래서 모든 후보자는 좋은 후보자이다. 모든 사람은 누구에게나 보석같이 빛나는, 좋은 점들이 있다.
이제 저자는 다시 10년을 준비하고자 한다.
오늘날 모든 글로벌 기업들이 세계 각국에서 뛰어난 인재를 유치하기 위해 경쟁하고 있다. 최고의 인재를 고용하는 회사가 성공하는, 인재 전쟁의 시대에 살고 있다. 인재 채용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기 때문에, 헤드헌팅 일을 통해 한국 사회에 기여할 수 있다고 믿는다. 기업들이 핵심 인재 채용을 잘 함으로써, 고객들은 부유해지고 국가는 부강해질 것이다. 저자는 국경을 뛰어넘는 이 인재 전쟁에서 이기기 위해 계속 노력할 것이며, 도전하는 분들 역시 도울 것이다. 그것이 '피플케어 그룹'이 한국 사회에서 의미 있는 회사가 되는 길이고, 이 땅의 젊은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는 일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이 책은 기업 임직원들만을 위한 책이 아니다. 헤드헌팅 CEO가 되기까지 저자가 겪어왔던 삶의 여정이 감동적으로 담겨있어, 고객, 일반 독자, 대학생 등 모든 분들이 편안하게 읽고 삶의 성찰을 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하는 책이다.
기업 경영에 대한 새로운 깨우침과 용기를 주는 책이다. 국내 약 700여개의 헤드헌팅회사가 치열하게 경쟁하고 있는 업계에서 Top10에 속하는 2개의 헤드헌팅 회사를 설립하고, 성공적으로 경영한 경험이 있는 헤드헌팅CEO 신중진의 경력은 헤드헌팅 업계에서 매우 특별한 것이다. 더구나 창업 3년 이내 50% 이상의 업체가 폐업하는 상황에서, 15년의 업력은 서비스업계 특히 헤드헌팅 업체에서는 드문 경우이다. 성장하는 기업을 꿈꾸는 모든 회사의 CEO들에게 추천할 만한 책이다.
- 유정석, 현대L&C 사장
잘 나가는 기업에서 탐내는 인재로 인정받고 싶은가? 함께 일하고 싶은 직장인이 되고 싶은가? 직장 문제를 종합적으로 고민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이 책의 일독을 권한다. 이 책은 기업의 핵심 인재를 찾아주는 필자의 경험담, 실제적인 아이디어까지 담고 있는 보고이다. 인재를 찾는 기업 CEO뿐만 아니라, 인재가 되고 싶은 일반 독자, 대학생들이 꼭 읽어야 할 책이다.
- 김상철, 이투데이 사장
법조에서는 사람이 전부라고 보아도 무방하다. 법적 지식, 사유 능력, 소통 능력이 법조에서 요구되는 핵심 역량인데 이는 사람 그 자체라고 볼 수 있고, 이외 컴퓨터나 종이 등은 언제든지 쉽게 구할 수 있는 대체재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길지 않은 기간이지만 대표 변호사로서 여러 인재들을 채용해보았는데, 그 과정에서 느낄 수 있었던 정수들이 모두 이 책에 담겨 있었다. 이 책은 헤드헌터를 지향하는 사람뿐만 아니라, 인재경영을 원하는 사람이면 기본적으로 인식하고 실천해야 하는 사항들을 성실하게 담아냈기에, 경영자나 인사담당자를 목표로 하는 사람들은 애독해볼 가치가 충분하다고 판단된다.
- 김경남, 법률사무소 포유 대표변호사
이 책은 헤드헌터가 어떤 일을 하며 기업은 왜 헤드헌터의 도움이 필요한지를 알게 한다. '인사가 만사'라는 말이 있다. 좋은 인재를 잘 뽑아서 적재적소에 배치하는 것이 모든 일을 잘 풀리게 하고, 순리대로 돌아가게 할 것이다. 아무리 능력이 출중해도 그 능력을 필요로 하는 자리가 아니면, 그 사람도 그 조직도 낭패를 본다. 그리고, 아무리 일이 중요해도 사람의 존재 가치를 뛰어넘을 수는 없다. 헤드헌팅의 기본 정신을 '사람에 대한 존경심'에 두고 있는 '피플케어 그룹'의 기업가치가 공감을 자아낸다. [잘 나가는 기업 뒤에는 헤드헌터가 있다] 라는 책을 통해, 삶의 지경을 넓힐 수 있을 것이다.
- 박혜원, 소설가
저자는 어려운 상황에서 '피플케어 그룹'이라는 헤드헌팅 회사를 창업해 어떻게 성과를 이뤄냈는지, 그리고 정글만리 같은 현실에서 어떻게 살아남았는가를 이야기하고 있다. 20세기의 대표적
인 경영학자 '피터 드러커'가 말했듯이, '강한 기업이 살아남는 것이 아니라, 살아남는 기업이 강한 기업이 된다.' 이 책은 오늘도 정글 같은 조직 현장에서 치열하게 노력하고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불어넣어줄 것이다.
- 박정호, 한국경제신문 기자
바로 '인재'이다.
헤드헌팅 CEO로서, 저자는 회사의 사장이나 고위 임원, 인사담당자를 만날 일이 많다. 그들은 한결같이 '인재가 부족하다'고 한다. 그렇다. 기업들은 언제나 인재가 부족하다. 모든 일에는 인재가 필요하고, 불황기일수록 더욱 그러하다. 오늘날 모든 글로벌 기업은 인재를 찾는 데 혈안이 되어 있다. 좋은 인재를 고용하는 회사가 번창하는, '인재 전쟁 시대'이다. 인재를 얼마나 많이 확보하느냐가 모든 기업들의 관건이며, 핵심 인재를 채용하는 것이 가장 큰 과제이다.
그러면 삼성, IBM과 같이 잘 나가는 기업들은 핵심인재를 어떻게 확보할까?
바로 "헤드헌터"를 통해서이다.
생각해보면 아이러니한 일이다. 삼성, IBM과 같은 대기업이라면 인사부서에만 해도 많은 사람이 있을 텐데 어째서 자신들에게 그토록 중요한 업무를 외부에 맡긴단 말인가?
그러나 조금만 생각해보면, 대기업이 헤드헌팅 업체를 이용하는 건 당연한 일이다.
이유는 간단하다. 대기업 인사부에서도 헤드헌팅 업무를 제대로 할 수 없기 때문이다.
기업에서 신문이나 취업사이트에 채용공고를 올린다고, 그들이 찾는 핵심 인재가 기다렸다는 듯이 지원하는 것도 아니다.
헤드헌팅은, 기업 내부에서 스스로 해결할 수 없는 전문가의 영역이다. 그래서 삼성, IBM도 핵심 인재는 '헤드헌터'를 통해 채용한다. 시스템과 경영 기법이 매우 발달한 선진국의 수많은 글로벌 기업들은, 인재 채용을 위해 일찍부터 헤드헌팅 업체를 적극 이용했다. 한국은1980년대 초기에, 한국으로 진출한 외국계 기업들이 임원, 전문 경력직 위주로 헤드헌팅을 이용하기 시작했으며, 점차 국내 기업에서도 임원뿐만 아니라 부장급이나 과장, 대리급으로까지 확대되면서 헤드헌팅 수요는 계속 늘어났다.
인재 경쟁 시대, 한정된 자원인 유능한 인재를 두고 벌이는 전쟁에서 이기기 위해 모든 글로벌 기업들은 헤드헌팅 서비스를 전략적으로 이용한다.
요즘은 거의 대부분 업종에서 헤드헌팅을 이용한다. 보수적인 기업이나 단체일수록 인사 문제에 있어 외부 서비스를 이용하는 데 있어 회의적인 경우가 많다. 그런데, 한 유명한 언론사가 '피플케어 그룹'의 기업고객이 됐다. 그들은 업계의 관행을 깨고 피플케어에게 의뢰를 해왔고, 헤드헌팅을 통한 핵심 인재 채용으로 모두가 놀랄 정도로 급속히 성장할 수 있었다.
보수적인 언론사에서도 먼저 나서서 이용할 정도로 국내에서도 점점 더 많은 기업들이 헤드헌팅 서비스를 믿고 이용하는 추세이다.
10년 후에도 기업들은 여전히 "인재"가 부족할 것이다.
다가오는 4차 산업 혁명 시대에 인공지능, 로봇, 빅데이터와 자율주행자동차, 사물인터넷과 유비쿼터스 컴퓨팅, 나노, 스마트도시 등을 설계하고 이끄는 것도 결국 "인재"가 한다.
인구통계를 보면, 지난 수십 년간 한국 경제는 급속히 성장했지만, 출생률은 하락했다. 가장 왕성하게 사회생활을 할 30세에서 45세까지 한국인 수는 감소하는데 반해, 핵심 인재에 대한 수요는 증가할 것입니다. 따라서 기업들의 계속적인 인재 확보 경쟁에 따라, 헤드헌터의 미래 역시 밝을 것이다.
저자가 헤드헌팅 회사 '피플케어 그룹'(www.peoplecare.co.kr)을 창업한 지 15년이 되었다.
15년 동안 '피플케어 그룹'은 약 520여개의 기업고객에 7,000명 이상의 CEO, 임원, 전문 경력직 핵심인재를 채용시켰다. 고객의 신뢰와 사랑에 힘입어 국내 헤드헌팅 시장을 대표하는 회사로 성장했다. '인사가 만사'라는 말이 있다. 좋은 인재를 잘 뽑아서 적재적소에 배치하는 것이 모든 일을 잘 풀리게 하고, 순리대로 돌아가게 한다. 아무리 능력이 출중해도 그 능력을 필요로 하는 자리가 아니면, 그 사람도 그 조직도 낭패를 본다.
피플케어 그룹의 기업이념은 '사람에 대한 존경심'이다. 피플케어는 성별, 학력, 출신 배경, 나이, 종교, 인종, 피부색 등에 편견을 갖지 않으며, 차별하지도 않는다. 아무리 일이 중요해도 사람의 존재 가치를 뛰어넘을 수는 없다. 그래서 헤드헌팅의 기본 정신을 '사람에 대한 존경심'에 두고 있다.
수많은 핵심인재를 추천하여 채용시킨 '피플케어 그룹'의 헤드헌팅 CEO로서 저자는, '모든 후보자는 좋은 후보자다'고 생각한다. 나쁜 후보자는 없다. 다만, 그 자리에 적합한 후보자인가 아닌가의 문제가 있을 뿐이다. 그 자리에 맞지 않다고 해서 나쁜 후보자는 아니다. 다른 자리에는 좋은 후보자일 수 있는 것이다. 문제는 후보자 자신에게 적합한 자리를 찾아가는 것이 중요하다. 그래서 모든 후보자는 좋은 후보자이다. 모든 사람은 누구에게나 보석같이 빛나는, 좋은 점들이 있다.
이제 저자는 다시 10년을 준비하고자 한다.
오늘날 모든 글로벌 기업들이 세계 각국에서 뛰어난 인재를 유치하기 위해 경쟁하고 있다. 최고의 인재를 고용하는 회사가 성공하는, 인재 전쟁의 시대에 살고 있다. 인재 채용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기 때문에, 헤드헌팅 일을 통해 한국 사회에 기여할 수 있다고 믿는다. 기업들이 핵심 인재 채용을 잘 함으로써, 고객들은 부유해지고 국가는 부강해질 것이다. 저자는 국경을 뛰어넘는 이 인재 전쟁에서 이기기 위해 계속 노력할 것이며, 도전하는 분들 역시 도울 것이다. 그것이 '피플케어 그룹'이 한국 사회에서 의미 있는 회사가 되는 길이고, 이 땅의 젊은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는 일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이 책은 기업 임직원들만을 위한 책이 아니다. 헤드헌팅 CEO가 되기까지 저자가 겪어왔던 삶의 여정이 감동적으로 담겨있어, 고객, 일반 독자, 대학생 등 모든 분들이 편안하게 읽고 삶의 성찰을 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하는 책이다.
기업 경영에 대한 새로운 깨우침과 용기를 주는 책이다. 국내 약 700여개의 헤드헌팅회사가 치열하게 경쟁하고 있는 업계에서 Top10에 속하는 2개의 헤드헌팅 회사를 설립하고, 성공적으로 경영한 경험이 있는 헤드헌팅CEO 신중진의 경력은 헤드헌팅 업계에서 매우 특별한 것이다. 더구나 창업 3년 이내 50% 이상의 업체가 폐업하는 상황에서, 15년의 업력은 서비스업계 특히 헤드헌팅 업체에서는 드문 경우이다. 성장하는 기업을 꿈꾸는 모든 회사의 CEO들에게 추천할 만한 책이다.
- 유정석, 현대L&C 사장
잘 나가는 기업에서 탐내는 인재로 인정받고 싶은가? 함께 일하고 싶은 직장인이 되고 싶은가? 직장 문제를 종합적으로 고민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이 책의 일독을 권한다. 이 책은 기업의 핵심 인재를 찾아주는 필자의 경험담, 실제적인 아이디어까지 담고 있는 보고이다. 인재를 찾는 기업 CEO뿐만 아니라, 인재가 되고 싶은 일반 독자, 대학생들이 꼭 읽어야 할 책이다.
- 김상철, 이투데이 사장
법조에서는 사람이 전부라고 보아도 무방하다. 법적 지식, 사유 능력, 소통 능력이 법조에서 요구되는 핵심 역량인데 이는 사람 그 자체라고 볼 수 있고, 이외 컴퓨터나 종이 등은 언제든지 쉽게 구할 수 있는 대체재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길지 않은 기간이지만 대표 변호사로서 여러 인재들을 채용해보았는데, 그 과정에서 느낄 수 있었던 정수들이 모두 이 책에 담겨 있었다. 이 책은 헤드헌터를 지향하는 사람뿐만 아니라, 인재경영을 원하는 사람이면 기본적으로 인식하고 실천해야 하는 사항들을 성실하게 담아냈기에, 경영자나 인사담당자를 목표로 하는 사람들은 애독해볼 가치가 충분하다고 판단된다.
- 김경남, 법률사무소 포유 대표변호사
이 책은 헤드헌터가 어떤 일을 하며 기업은 왜 헤드헌터의 도움이 필요한지를 알게 한다. '인사가 만사'라는 말이 있다. 좋은 인재를 잘 뽑아서 적재적소에 배치하는 것이 모든 일을 잘 풀리게 하고, 순리대로 돌아가게 할 것이다. 아무리 능력이 출중해도 그 능력을 필요로 하는 자리가 아니면, 그 사람도 그 조직도 낭패를 본다. 그리고, 아무리 일이 중요해도 사람의 존재 가치를 뛰어넘을 수는 없다. 헤드헌팅의 기본 정신을 '사람에 대한 존경심'에 두고 있는 '피플케어 그룹'의 기업가치가 공감을 자아낸다. [잘 나가는 기업 뒤에는 헤드헌터가 있다] 라는 책을 통해, 삶의 지경을 넓힐 수 있을 것이다.
- 박혜원, 소설가
저자는 어려운 상황에서 '피플케어 그룹'이라는 헤드헌팅 회사를 창업해 어떻게 성과를 이뤄냈는지, 그리고 정글만리 같은 현실에서 어떻게 살아남았는가를 이야기하고 있다. 20세기의 대표적
인 경영학자 '피터 드러커'가 말했듯이, '강한 기업이 살아남는 것이 아니라, 살아남는 기업이 강한 기업이 된다.' 이 책은 오늘도 정글 같은 조직 현장에서 치열하게 노력하고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불어넣어줄 것이다.
- 박정호, 한국경제신문 기자
목차
목차
머리말 : 삼성, IBM도 핵심 인재는 헤드헌터를 통해 채용합니다 ... 4
1부 '사람에 대한 존경심'으로 만든 회사 피플케어
1장 헤드헌팅 CEO
초짜 신입 헤드헌터 한 명을 양성하다 … 19
피플케어 첫 번째 헤드헌터, 실적을 올리다 … 26
사업의 초석이 된 헤드헌터 사관학교 … 34
잘 나가는 기업 뒤에는 항상 헤드헌터가 있다 … 40
벼랑 끝에서 날아오르다 … 47
2장 사업의 기본
많은 좌절에도 불구하고 헤드헌팅 사업을 시작한 이유 … 61
기본을 놓치면 모든 것을 잃는다 … 69
나의 무기는 무엇인가: 영업력과 추진력의 비밀 … 75
사장의 역할: 사장은 꽃밭을 가꾸는 사람이다 … 81
언제나 WIN-WIN이 우선이다 … 88
2부 사업가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 것이다
3장 실패에는 이유가 있다.
파란만장했던 직장생활과 첫 사업 실패 … 97
"다른 사람한테 부탁해도 되잖아." … 104
나는 내가 타고난 사업가인 줄 알았다 … 108
당신에게는 사업의 '이유'가 있는가? … 111
실패에서 배운다는 것 … 115
4장 처음 접해본 인력 시장
B사 입사 … 123
영업은 발로 뛰는 것이다 … 127
절박함으로 회사 역사상 최대의 성과를 이루어내다 … 133
토사구팽 또는 새로운 기회 … 138
글로벌 인력 파견 업체, S코리아 입사 … 144
3부 사람이 전부인 일, 헤드헌팅을 시작하다
5장 헤드헌팅 세계 입문
헤드헌팅과의 만남 … 155
K사 입사: 헤드헌팅의 세계에 뛰어들다 … 160
드디어 이루어낸 헤드헌팅 성공 … 165
혼자보다는 함께일 때 유리하다 … 170
나의 힘만으로는 안 되는 것도 있다 … 177
6장 직접 해야만 하는 일도 있다
'내 사업'을 위한 첫 발을 내딛다 … 187
전환점이 되어준 헤드헌터 스쿨 … 193
C사 설립 … 199
C사를 떠나다
4부 헤드헌터가 부자 되는 회사
7장 모든 조건을 갖추고 시작하는 사업은 없다.
나에게 주어진 길 … 215
빈 책상 하나로 다시 시작하다 … 219
피플케어 사무실로 첫 출근하다 … 225
'기세'나 '포부'만으로 되지 않는 것도 있다 … 230
반드시 직접 해야만 할 일도 있다 … 234
8장 헤드헌팅 사업이 내게 알려준 것들
세상에 '나쁜 후보자'는 없다 … 243
실력 못지않게 중요한 것은 인성 … 247
시련은 나에게 가장 빠른 길을 알려주었다 … 251
새로운 목표 … 255
1부 '사람에 대한 존경심'으로 만든 회사 피플케어
1장 헤드헌팅 CEO
초짜 신입 헤드헌터 한 명을 양성하다 … 19
피플케어 첫 번째 헤드헌터, 실적을 올리다 … 26
사업의 초석이 된 헤드헌터 사관학교 … 34
잘 나가는 기업 뒤에는 항상 헤드헌터가 있다 … 40
벼랑 끝에서 날아오르다 … 47
2장 사업의 기본
많은 좌절에도 불구하고 헤드헌팅 사업을 시작한 이유 … 61
기본을 놓치면 모든 것을 잃는다 … 69
나의 무기는 무엇인가: 영업력과 추진력의 비밀 … 75
사장의 역할: 사장은 꽃밭을 가꾸는 사람이다 … 81
언제나 WIN-WIN이 우선이다 … 88
2부 사업가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 것이다
3장 실패에는 이유가 있다.
파란만장했던 직장생활과 첫 사업 실패 … 97
"다른 사람한테 부탁해도 되잖아." … 104
나는 내가 타고난 사업가인 줄 알았다 … 108
당신에게는 사업의 '이유'가 있는가? … 111
실패에서 배운다는 것 … 115
4장 처음 접해본 인력 시장
B사 입사 … 123
영업은 발로 뛰는 것이다 … 127
절박함으로 회사 역사상 최대의 성과를 이루어내다 … 133
토사구팽 또는 새로운 기회 … 138
글로벌 인력 파견 업체, S코리아 입사 … 144
3부 사람이 전부인 일, 헤드헌팅을 시작하다
5장 헤드헌팅 세계 입문
헤드헌팅과의 만남 … 155
K사 입사: 헤드헌팅의 세계에 뛰어들다 … 160
드디어 이루어낸 헤드헌팅 성공 … 165
혼자보다는 함께일 때 유리하다 … 170
나의 힘만으로는 안 되는 것도 있다 … 177
6장 직접 해야만 하는 일도 있다
'내 사업'을 위한 첫 발을 내딛다 … 187
전환점이 되어준 헤드헌터 스쿨 … 193
C사 설립 … 199
C사를 떠나다
4부 헤드헌터가 부자 되는 회사
7장 모든 조건을 갖추고 시작하는 사업은 없다.
나에게 주어진 길 … 215
빈 책상 하나로 다시 시작하다 … 219
피플케어 사무실로 첫 출근하다 … 225
'기세'나 '포부'만으로 되지 않는 것도 있다 … 230
반드시 직접 해야만 할 일도 있다 … 234
8장 헤드헌팅 사업이 내게 알려준 것들
세상에 '나쁜 후보자'는 없다 … 243
실력 못지않게 중요한 것은 인성 … 247
시련은 나에게 가장 빠른 길을 알려주었다 … 251
새로운 목표 … 255
저자
저자
신중진
현재 대한민국 일류 헤드헌팅 기업인'피플케어 그룹 (PeopleCare Group)'의 창업자이자 CEO이다. 주한유럽상공회의소, 주한미국상공회의소 회원 등 국제적인 파트너쉽을 가지고 있으며, 국가 공공기관의 채용면접관으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여러 언론, 공공기관, 대학교, 민간기업 등에서 강의를 하고, 한겨레신문, Economy21 등의 칼럼니스트로 활동하였다.
그가 창업한 '피플케어 그룹'은 지난 15년간 국내외 글로벌 기업과 대기업 등에 CEO 및 임원급, 핵심인재 경력자를 약 7,000여명 채용 성공시켰다.
그가 창업한 '피플케어 그룹'은 지난 15년간 국내외 글로벌 기업과 대기업 등에 CEO 및 임원급, 핵심인재 경력자를 약 7,000여명 채용 성공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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