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가족(양장본 Hardcover)
고향이 다른 사람들이 영가족이 되어 예수 그리스도의 몸 되신 교회를 이루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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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과 북이 고향인 이들이 먼저 이룬 통일”
?
-한반도 통일의 날을 꿈꾸고 소망하는 가족들의 사랑 고백
최초로 다룬 남과 북, 고향이 다른 사람들이
영가족이 되어 예수 그리스도의 몸 되신 교회를 이루는 이야기
사랑의교회 북한사랑의선교부에서 남과 북이 고향인 사람들이 영가족 통일 공동체를 이룬 이야기 『그냥, 가족』을 펴냈습니다.
북에서 자유를 찾아 사선을 넘은 분들의 이야기는 어렵지 않게 접할 수 있지만, 남과 북이 하나가 되어 ‘통일 공동체’를 이루어가는 이야기는 아마도 『그냥, 가족』이 처음일 것입니다. 이 책은 북이 고향인 분들을 포함한 88명이 글을 쓰고 20명이 출간 비용을 헌신하며, 사랑의교회 북한사랑의선교부 모든 성도가 함께 기도로 마음을 모은 통일믿음보고서입니다.
지난 2006년 11월 출범한 사랑의교회 북한사랑의선교부가 탈북민을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끌어안고, 고향과 사상을 초월한 ‘그냥, 가족’이 되어 화해의 공동체를 이루기까지는 절대 쉽지 않았습니다. 『그냥, 가족』은 지난 17년의 세월 동안 서로 울고 웃으며 따뜻하고 가슴 뭉클하기도 했지만, 때론 상처가 된 아픈 이야기뿐 아니라 아쉽고 후회되는 실패담도 5편의 에피소드에 그대로 풀어놓았습니다.
책 제목을 ‘그냥, 가족’으로 정했습니다. 이 땅의 모든 가정이 사랑 가득한 따스한 모습도 있지만, 남에게 보여주고 싶지 않은 여러 단면이 있음에도 언제나 서로의 가족인 것처럼, 북한사랑의선교부 역시 ‘그냥, 가족’이라는 것을 보이기 위함입니다. 글을 쓴 분들의 이름이 아니라 고향을 적은 것은, 북에 남아있는 가족의 신변 보호를 위함입니다. 더불어 서로 다른 곳에서 태어났지만, 지금은 함께 살면서 ‘그냥, 가족’이 된 영가족 공동체라는 의미를 강조하고자 했습니다.
북이 고향인 분들은 미래 한반도 통일에서 중요한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인적 자원입니다. 정전 70주년이 되는 2023년, 북한의 핵 위협 속에서 한반도 통일을 위한 각계각층의 여러 목소리가 있지만, 피 흘림 없는 복음적 평화통일의 당위성과 지혜를 『그냥, 가족』을 통해 예측하고 준비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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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통일의 날을 꿈꾸고 소망하는 가족들의 사랑 고백
최초로 다룬 남과 북, 고향이 다른 사람들이
영가족이 되어 예수 그리스도의 몸 되신 교회를 이루는 이야기
사랑의교회 북한사랑의선교부에서 남과 북이 고향인 사람들이 영가족 통일 공동체를 이룬 이야기 『그냥, 가족』을 펴냈습니다.
북에서 자유를 찾아 사선을 넘은 분들의 이야기는 어렵지 않게 접할 수 있지만, 남과 북이 하나가 되어 ‘통일 공동체’를 이루어가는 이야기는 아마도 『그냥, 가족』이 처음일 것입니다. 이 책은 북이 고향인 분들을 포함한 88명이 글을 쓰고 20명이 출간 비용을 헌신하며, 사랑의교회 북한사랑의선교부 모든 성도가 함께 기도로 마음을 모은 통일믿음보고서입니다.
지난 2006년 11월 출범한 사랑의교회 북한사랑의선교부가 탈북민을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끌어안고, 고향과 사상을 초월한 ‘그냥, 가족’이 되어 화해의 공동체를 이루기까지는 절대 쉽지 않았습니다. 『그냥, 가족』은 지난 17년의 세월 동안 서로 울고 웃으며 따뜻하고 가슴 뭉클하기도 했지만, 때론 상처가 된 아픈 이야기뿐 아니라 아쉽고 후회되는 실패담도 5편의 에피소드에 그대로 풀어놓았습니다.
책 제목을 ‘그냥, 가족’으로 정했습니다. 이 땅의 모든 가정이 사랑 가득한 따스한 모습도 있지만, 남에게 보여주고 싶지 않은 여러 단면이 있음에도 언제나 서로의 가족인 것처럼, 북한사랑의선교부 역시 ‘그냥, 가족’이라는 것을 보이기 위함입니다. 글을 쓴 분들의 이름이 아니라 고향을 적은 것은, 북에 남아있는 가족의 신변 보호를 위함입니다. 더불어 서로 다른 곳에서 태어났지만, 지금은 함께 살면서 ‘그냥, 가족’이 된 영가족 공동체라는 의미를 강조하고자 했습니다.
북이 고향인 분들은 미래 한반도 통일에서 중요한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인적 자원입니다. 정전 70주년이 되는 2023년, 북한의 핵 위협 속에서 한반도 통일을 위한 각계각층의 여러 목소리가 있지만, 피 흘림 없는 복음적 평화통일의 당위성과 지혜를 『그냥, 가족』을 통해 예측하고 준비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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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Episode 1 _ 바로, 달려갈게요
+ 하나원
Episode 2 _ 권사님처럼, 살 거예요!
+ 쥬빌리통일구국기도회
Episode 3 _ 이들과, 사랑에 빠졌어요!
+ SENK & 복음통일아카데미
Episode 4 _ 제게 흘러운 사랑이, 저를 통해 흘러가기를...
+ 북한사랑의선교부
Episode 5 _ 엄마가 계시는 고향집, 반석학교+ 반석학교
+ 하나원
Episode 2 _ 권사님처럼, 살 거예요!
+ 쥬빌리통일구국기도회
Episode 3 _ 이들과, 사랑에 빠졌어요!
+ SENK & 복음통일아카데미
Episode 4 _ 제게 흘러운 사랑이, 저를 통해 흘러가기를...
+ 북한사랑의선교부
Episode 5 _ 엄마가 계시는 고향집, 반석학교+ 반석학교
저자
저자
사랑의교회 북한사랑의선교부
사랑의교회 북한사랑의선교부는 2006년 11월, 2년이라는 사전 준비 기간을 거쳐 창립예배를 하나님께 올려드렸습니다. 모든 교회의 성장 과정이 그러하듯이 북사선의 지난 시간 안에도 수많은 희로애락으로 가득한 사역의 역정이 있었지만, 남과 북이 함께 어울리는 주일학교, 청년부, 영커플 그리고 장년부가 한 몸 되어 움직이는 '교회 안의 교회'로 성장했습니다. 어느덧 올해 17주년이 된 북사선은 매 주일 남과 북이 하나가 된, 화해의 공동체로서 가슴 벅찬 예배를 올려드리며, 통일과 북한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을 새기고 있습니다.
그 각오와 삶의 다짐을 "그냥, 가족"에 담았습니다. 이 책은 온전한 '통일믿음보고서'이며 하나님과 영가족이 된 서로에게 보내는 '사랑 고백'입니다. 우리는 이 책 안에 남북이 하나가 되어 예수 그리스도의 몸 되신 교회 공동체를 이룬 영광스러운 어제와 오늘의 모습을 그대로 담았습니다.
"그냥, 가족"은 88명의 통일사명자들에 의해 작성되었습니다. 출판 비용은 익명의 한 분을 포함한 총 20명이 헌신해 주셨고, 북한사랑의선교부 모든 성도가 하나 되어 기도로 마음을 모았습니다.
그 각오와 삶의 다짐을 "그냥, 가족"에 담았습니다. 이 책은 온전한 '통일믿음보고서'이며 하나님과 영가족이 된 서로에게 보내는 '사랑 고백'입니다. 우리는 이 책 안에 남북이 하나가 되어 예수 그리스도의 몸 되신 교회 공동체를 이룬 영광스러운 어제와 오늘의 모습을 그대로 담았습니다.
"그냥, 가족"은 88명의 통일사명자들에 의해 작성되었습니다. 출판 비용은 익명의 한 분을 포함한 총 20명이 헌신해 주셨고, 북한사랑의선교부 모든 성도가 하나 되어 기도로 마음을 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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