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 않는 버스를 기다리는 아이(전면개정판 2판)
청각장애 아이를 둘러싸고 벌어지는 감동 실화소설
『오지 않는 버스를 기다리는 아이』는 저자인 토마스 S. 스프래들 리가 선천적으로 듣지 못하는 ‘린’이라는 딸을 양육하며 겪는 희노애락의 실제경험 이야기다. 아이를 갖고 풍진에 걸려 불안해하는 임신기에서부터 청각장애를 가진 딸 ‘린’이 수화언어로 어느 정도 의사소통을 하기까지의 과정을 섬세하게 구체적으로 그리고 있다. 사회생활에 적응 할 수 있도록 하기위해 장애인자녀를 사랑으로 지지하며 온갖 방법의 교육과 훈련을 줄기차게 시키는 스프래들리 부부를 통해 큰 감동을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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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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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2장_천둥이 그렇게 치는데도
제3장_다정한 말조차
제4장_조용한 결의
제5장_볼 수 있는 대화로 가득한 집
제6장_보통 아이처럼
제7장_아이가 댁의 말을 듣지 못한답니다
제8장_훈련, 훈련, 훈련
제9장_희망과 함께섞인 슬픔
제10장_린은 어디에
제11장_한 개의 촛불
제12장_입술을 읽는 예술가들
제13장_오지 않는 버스를 기다리는 아이
제14장_계속해야 한다는 용기를 얻는다는 것
제15장_다른 애들이 웃으면 그 애도 웃었다
제16장_구화인가 수화언어인가
제17장_여러분의 자녀는 수화언어를 알아야합니다
제18장_린이 수화언어를 배울 수만 있다면!
제19장_엄마가 새로 만든 놀이?
제20장_할머니는 너와 이야기하려고 수화언어를 배우신거야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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