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학으로 관계하라
상처 입은 당신을 위한 한 줄 솔루션
우리가 사는 세상은 독불장군처럼 살 수 없다. 사람과 사람이 더불어 살아가야 하는 사회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사람들로 인한 스트레스가 나 자신의 삶을 갉아먹고 있다면 혼자 사는 게 더 낫지 않을까? 이 책은 부제처럼 사람들로 인해 상처받은 이들을 위한 책이다. 단순하게 위로의 말만 나열한 게 아니라 똑똑하고 덜 상처받는 관계의 처세술에 관해 말하고 있다. 특히 니체, 루소, 아리스토텔레스, 디오게네스, 플라톤 등 고대 문명의 철학자부터 버락 오바마, 방탄소년단, 오프라 윈프리 등 당대의 유명인들을 통해 사람과의 관계를 어떻게 풀어야 할지가 자세하게 담겨 있다. 〈인문학으로 관계하라〉라는 제목처럼 인문학적 접근으로 관계를 풀면 스트레스로 똘똘 뭉쳐진 내 삶이 어느덧 말랑말랑한 마시멜로처럼 되어 있을지도 모를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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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헤겔의 인정 욕구 17
쇼펜하우어의 자기 긍정 23
선조의 자격지심 29
존 스튜어트 밀의 주권 침해 37
홉스의 갑질 리바이어던 43
타블로의 노 땡큐 51
아리스토텔레스의 실천적 지혜 57
루소의 아이러니 63
플라톤, 동굴 속의 철학자 71
양심이 무너지면 인간이 무너진다 77
달라이라마의 측은지심 83
다수의 무책임한 합의 93
마르크스의 복종 101
디오게네스, 삶의 당당함 113
알렉산더의 자존감 119
박지원의 역지사지 127
방탄소년단 보여줘! Your Cool 133
아우렐리우스의 명상록 141
어느 고등학생의 작은 소신 149
버락 오바마, 프레임을 바꾸는 논리의 힘 157
슈니츨러, 문학의 힘 165
리처드 도킨스, 나를 위한 이타심 173
강아지똥, 발상의 전환 181
할 수 있다는 건 할 수 있다는 생각 때문 187
마틴 루터킹, 앞으로 나아가라 193
인종의 정의? 인종의 평등 205
진돗개, 문화의 차이 215
오프라 윈프리, 과거의 상처로 오늘을 세우다 223
프레드릭 더글라스, 투쟁이 없다면 진보도 없다 229
타산지석(他山之石)의 깨달음으로 237
엄격한 잣대는 정신 건강에 해롭다 243
상대방의 처지에서 공감하라 249
상대방을 존중한다는 것 255
무의식 들여다보기 263
상처는 나의 힘, 안티프래절 269
키에르케고르, 불안을 배우다 271
비합리적 신념을 합리적 신념으로 277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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