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동용의 따순 밥상 따뜻한 법
오지랖 동네 변호사가 꿈꾸는 공정사회
전남 광양시의 변호사 서동용이 주민 행복과 지역 발전을 위해 땀 흘려온 분투기이다. 광양보건대학교 손해배상청구 소송과 학교 정상화 운동, 임대 주택 우선 분양 전환과 관련된 임차인 권리 찾기, 여순 10·19 사건 특별법 제정 등의 내용을 담았다. 또한 민변, 변호사 윤리, 국가보안법, 공정한 수사와 재판, 사형제, 소년법, 미투 등 우리 사회의 법률과 인권 쟁점을 알기 쉽게 풀어 설명했다. 이와 함께 가치에 뿌리를 내린 정치를 향한 저자의 비전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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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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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1장. 공동체의 밥상
동네 변호사 분투기
광양보건대학교, 꼭 살려야 할 지역 자산
여순 10·19 사건 특별법 제정을 위해
공공건설임대주택 분양 전환과 공공성
인정이 넘치는 밥상
풍성한 밥상 차리기
지역 신문이 해야 할 또 다른 일
2장. 가치의 밥상
가치의 정치를 향하여
결코 잊으면 안 될 일
노동이 존중받는 세상
끊임없는 사유와 성찰
서동용이 살아온 길
문제는 그 후다
3장. 따뜻한 법률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
변호사의 윤리
독재의 유산, 국가보안법
유전무죄 무전유죄
법이 소년을 대하는 태도
사형 제도 존폐 논란
미투와 미투 아닌 것
저자
저자
2014년 세월호 참사를 보면서 우리 아이들의 건강하고 안전한 미래를 만들기 위해 정치를 하겠다고 결심했다. 2015년 7월에 광양으로 돌아와 중마동에 법률 사무소를 열었다. 많은 사회적·법률적 문제를 안고 있어 법률 전문가가 꼭 필요한 도시 광양에서 시민의 행복과 복리를 먼저 생각하는 변호사가 되겠다는 일념으로 열심히 일해왔다. 설립자가 교비를 횡령함으로써 제대로 된 교육을 받지 못하게 된 광양보건대학교 학생들을 대리하여 손해배상청구소송을 진행하였고 이 학교 정상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한, 여순 10·19 사건 특별법 제정을 위해 힘을 보태고 있다. 그리고 임대 주택 분양 전환 과정에서 임대사업자들의 횡포로 피해를 입은 임차인들을 법적으로 보호하기 위해 노력 중이다.
진정으로 지역과 나라를 고민하는 내 아이, 부모님 그리고 광양 사람들이 자랑스러워하는 정치인이 되는 것이 목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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