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비와 참새의 사진이야기: 꽃잎만 스쳐도 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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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이야기를 솔직하게 쓸 수만 있다면 누구나 베스트셀러 작가가 될 수 있다'라는 말이 있다.
인류의 역사와 함께 발전한 예술의 빈부의 차는 상상 초월이다. 과거의 예술이 잘 다듬어진 다이아몬드여야 했다면 아직도 강남의 빌딩 가격보다 더 비싸게 거래되는 회화작품이었다면 지금 과거보다 더욱 엄격해진 예술적 가치를 두고 우리에겐 무엇이 아닌 어떤 것이 예술적 가치로 거론될 수 있을까 함께 고민해 보고 싶었다. 예술의 장르는 있지만, 예술가의 장르는 없다고 생각한다. 언제나 예술은 개나 소나 하는 예술이 아니라 개도 소도 하는 예술이 뿌리 깊이 존재한다.
사진 이야기 '꽃잎만 스쳐도 아프다'는 특권층의 예술을 꿈꾸어 왔으며, 개천에서 용이 되고 싶었던, 아직도 개천에서 살고 있는 이들의 살아가는 이야기다.
인류의 역사와 함께 발전한 예술의 빈부의 차는 상상 초월이다. 과거의 예술이 잘 다듬어진 다이아몬드여야 했다면 아직도 강남의 빌딩 가격보다 더 비싸게 거래되는 회화작품이었다면 지금 과거보다 더욱 엄격해진 예술적 가치를 두고 우리에겐 무엇이 아닌 어떤 것이 예술적 가치로 거론될 수 있을까 함께 고민해 보고 싶었다. 예술의 장르는 있지만, 예술가의 장르는 없다고 생각한다. 언제나 예술은 개나 소나 하는 예술이 아니라 개도 소도 하는 예술이 뿌리 깊이 존재한다.
사진 이야기 '꽃잎만 스쳐도 아프다'는 특권층의 예술을 꿈꾸어 왔으며, 개천에서 용이 되고 싶었던, 아직도 개천에서 살고 있는 이들의 살아가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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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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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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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의 글
저자의 글
혼자는 싫은데
내가 뭐라고…
뭘 아는지 모르는지
어부가 되고 싶은 물고기
나도 너 만큼은 하고 싶다
누군가 다녀간 자리
기억해줘
가버릴 것처럼
꽃잎만 스쳐도 아프다
자백
그래서 너를
눈 감으면 꽃길
색인
저자의 글
혼자는 싫은데
내가 뭐라고…
뭘 아는지 모르는지
어부가 되고 싶은 물고기
나도 너 만큼은 하고 싶다
누군가 다녀간 자리
기억해줘
가버릴 것처럼
꽃잎만 스쳐도 아프다
자백
그래서 너를
눈 감으면 꽃길
색인
저자
저자
임영주
나는 어릴적 춤에 소질이 있었는데 팔을 다쳐 장애를 갖게 됐다. 그래도 해보려 전위예술로 방향을 전환 했는데 예체능은 아차 하면 인생 망가지는 지름길이라 굳게 믿고 계신 부모님에게 일반적 예술행위도 아닌 전위예술은 당시 정신병원행이었다. 예술가는 자기 인생을 포기하는것 뿐 아니라 남의 인생까지 피곤하게 만드는 이기적인 사람들이 하는 것이라는 비평을 무시할 수 없어 내 밥벌이는 기본 다른 가족에게 도움이 되려 노력하며 살아왔다. 이제는 컴플렉스를 넘어 다른 생각으로 힘겹게 나를 견뎌주신 사랑하는 가족과 친구들에게 고마움 마음을 표현하며 살아가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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