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산 대기자 남달성의 회상
Regular price
$16.85
Sale price
Regular price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기자생활 45년 중 30년을 수산 전문기자로 뛴 수산 대기자(大記者) 남달성의 ‘현장’ 이야기
수산업 현장을 누비며 생생한 취재와 보도를 하던 팔순 고령의 수산 대기자(大記者)의 최신 원고가 도서출판 베토에서 단행본으로 출간됐다.
‘수산 대기자 남달성의 회상(도서출판 베토 刊, 112p, 정가 1만 5,000원)’은 저자 남달성의 2014년 은퇴 선언 이후 첫 단행본이다.
앞서 저자는 평생의 수산 현장 취재 경험담, 수산, 수산 전문기자 등에 대한 소신을 월간 〈현대해양〉 2023년 1월호부터 12월호에 걸쳐 1년간 연재해 화제를 불러 일으켰다.
‘수산 대기자 남달성의 회상’은 △사할린 연어 이야기 △첫 해외 어장개척에 나서다 △지상낙원 팔라우서 가다랑어를 잡다 △남극해 크릴 조업에 나서다 등 해외 수산업 현장을 직접 취재할 적의 현장 에피소드 등과 △촌지(寸志)와 기자 △그들은 왜 전문지 기자를 거부했을까? 등 기자로서 삶에 대한 이야기 등 총 11장으로 꾸며져 있다.
여기에는 45년을 기자로 지냈고, 이중 30년 이상 수산사설을 쓴 ‘수산 전문 기자’의 색다른 경험담은 물론 수산 전문 기자로서 수산업에 대한 애정, 발전 방안에 대한 고민 등이 녹아있다.
송영택 도서출판 베토 대표는 발간사에서 “전문지의 수준은 관련 산업의 바로미터”라며 “전문지도 해양수산계의 한 영역임을 인정하고 동류의식(同類意識)을 가져주길 바란다. 그래야 제2, 제3의 남달성 기자를 키울 수가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저자는 1970~1980년대 원양어선에 직접 승선해 미크로네시아, 남빙양, 북태평양의 조업현장을 발로 뛰며 취재, 보도하는 등 우리나라 수산 발전에 기여했다.
- 〈현대해양〉 언론 기사 중에서
수산업 현장을 누비며 생생한 취재와 보도를 하던 팔순 고령의 수산 대기자(大記者)의 최신 원고가 도서출판 베토에서 단행본으로 출간됐다.
‘수산 대기자 남달성의 회상(도서출판 베토 刊, 112p, 정가 1만 5,000원)’은 저자 남달성의 2014년 은퇴 선언 이후 첫 단행본이다.
앞서 저자는 평생의 수산 현장 취재 경험담, 수산, 수산 전문기자 등에 대한 소신을 월간 〈현대해양〉 2023년 1월호부터 12월호에 걸쳐 1년간 연재해 화제를 불러 일으켰다.
‘수산 대기자 남달성의 회상’은 △사할린 연어 이야기 △첫 해외 어장개척에 나서다 △지상낙원 팔라우서 가다랑어를 잡다 △남극해 크릴 조업에 나서다 등 해외 수산업 현장을 직접 취재할 적의 현장 에피소드 등과 △촌지(寸志)와 기자 △그들은 왜 전문지 기자를 거부했을까? 등 기자로서 삶에 대한 이야기 등 총 11장으로 꾸며져 있다.
여기에는 45년을 기자로 지냈고, 이중 30년 이상 수산사설을 쓴 ‘수산 전문 기자’의 색다른 경험담은 물론 수산 전문 기자로서 수산업에 대한 애정, 발전 방안에 대한 고민 등이 녹아있다.
송영택 도서출판 베토 대표는 발간사에서 “전문지의 수준은 관련 산업의 바로미터”라며 “전문지도 해양수산계의 한 영역임을 인정하고 동류의식(同類意識)을 가져주길 바란다. 그래야 제2, 제3의 남달성 기자를 키울 수가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저자는 1970~1980년대 원양어선에 직접 승선해 미크로네시아, 남빙양, 북태평양의 조업현장을 발로 뛰며 취재, 보도하는 등 우리나라 수산 발전에 기여했다.
- 〈현대해양〉 언론 기사 중에서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전문지의 수준은 관련 산업의 바로미터이다. 제대로 된 전문지는 탄탄한 논리로 설득력 있는 언로(言路)를 만들고, 정보의 중요도를 정리하며 전문가들의 여론을 집중시켜 해당 산업 발전에 기여한다. 전자, 디자인, 농업, 환경 등 타 산업 분야에서는 성공한 많은 전문지들이 있다.
이에 비해 우리 해양수산계 전문지의 성장은 더디기만 하다. 젊고 패기 넘치는 기자를 길러내기도 어렵다. 이러한 관행을 만든 전문지도 책임이 있겠지만 업계의 시각도 문제가 있음을 지적하고 싶다.
전문지 지원이 낭비가 아니라 해양수산업의 뿌리를 다지는 일이라는 것을 알아주었으면 한다. 전문지도 해양수산계의 한 영역임을 인정하고 동류의식(同類意識)을 가져야 한다. 그래야 제2, 제3의 남달성 기자를 키울 수가 있을 것이다. 그러 의미에서 이 책은 매우 뜻깊은 책이라 할 수 있다.
이에 비해 우리 해양수산계 전문지의 성장은 더디기만 하다. 젊고 패기 넘치는 기자를 길러내기도 어렵다. 이러한 관행을 만든 전문지도 책임이 있겠지만 업계의 시각도 문제가 있음을 지적하고 싶다.
전문지 지원이 낭비가 아니라 해양수산업의 뿌리를 다지는 일이라는 것을 알아주었으면 한다. 전문지도 해양수산계의 한 영역임을 인정하고 동류의식(同類意識)을 가져야 한다. 그래야 제2, 제3의 남달성 기자를 키울 수가 있을 것이다. 그러 의미에서 이 책은 매우 뜻깊은 책이라 할 수 있다.
목차
목차
발간사 2
프롤로그 4
1 사할린 연어 이야기 12
2 첫 해외 어장개척에 나서다 18
3 지상낙원 팔라우서 가다랑어를 잡다 26
4 남극해 크릴 조업에 나서다 35
5 폭풍대 앞에서 왜소해지는 남북호 44
6 촌지寸志와 기자 53
7 그들은 왜 전문지 기자를 거부했을까? 62
8 백발白髮 대기자를 보고 싶다 70
9 숨죽이며 조업하는 뱃사나이들 79
10 참치잡이 첫 출어 흔적 87
11, 12 최신어법 참치 선망어선을 타다 96
프롤로그 4
1 사할린 연어 이야기 12
2 첫 해외 어장개척에 나서다 18
3 지상낙원 팔라우서 가다랑어를 잡다 26
4 남극해 크릴 조업에 나서다 35
5 폭풍대 앞에서 왜소해지는 남북호 44
6 촌지寸志와 기자 53
7 그들은 왜 전문지 기자를 거부했을까? 62
8 백발白髮 대기자를 보고 싶다 70
9 숨죽이며 조업하는 뱃사나이들 79
10 참치잡이 첫 출어 흔적 87
11, 12 최신어법 참치 선망어선을 타다 96
저자
저자
남달성
저자 남달성은 1941년생으로 부산수산대학(현 부경대학교) 증식학과를 나와 1969년 서울신문 수습기자로 언론인의 길을 걸었다. 이어 동아일보 기자와 한국수산신문 주간 겸 상무, 한국수산경제신문 주간 겸 상무와 전무를 거쳐 한국수산신문 주간 겸 부사장을 역임하고 2014년 수산 전문 언론사를 떠났다.
저자는 1975년 수산과학원 소속 태백산호에 승선, 35일간 중서부 태평양 마이크로네시아 상어 시험조업 현장 취재, 1978~1979년 91일간 남북수산 소속 남북호에 승선해 국내 최초이자 세계 8번째 남방양 크릴 시험조업 취재, 1988년 30일간 고려원양 개척호에 승선해 북태평양 명태 조업 취재 등 수산 현장을 누볐고, 한국수산신문과 한국수산경제신문 등 수산전문지에서 사설과 칼럼을 쓰는 등 명실공히 자타가 인정하는 수산 분야 대기자이다.
그의 저서로는 〈외진 바다, 외진 사람들〉, 〈대양에 선 개척자들(현대해양사 刊)〉, 〈파도가 빚어낸 초상〉, 〈기자 45년, 수산사설 30년〉 등이 있다.
저자는 1975년 수산과학원 소속 태백산호에 승선, 35일간 중서부 태평양 마이크로네시아 상어 시험조업 현장 취재, 1978~1979년 91일간 남북수산 소속 남북호에 승선해 국내 최초이자 세계 8번째 남방양 크릴 시험조업 취재, 1988년 30일간 고려원양 개척호에 승선해 북태평양 명태 조업 취재 등 수산 현장을 누볐고, 한국수산신문과 한국수산경제신문 등 수산전문지에서 사설과 칼럼을 쓰는 등 명실공히 자타가 인정하는 수산 분야 대기자이다.
그의 저서로는 〈외진 바다, 외진 사람들〉, 〈대양에 선 개척자들(현대해양사 刊)〉, 〈파도가 빚어낸 초상〉, 〈기자 45년, 수산사설 30년〉 등이 있다.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99 이상 무료 배송
3% 리워드 크레딧 적립
Secure Pay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