펭귄 이불(곰곰그림책)(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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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기 싫은 어린이들이 이불 속에서 읽고 말갛게 웃다 잠들 수 있는 잠자리 그림책이다. 잠자기 싫은 일곱 마리 펭귄들이 정체 모를 빨간 털실을 쫓아 신나게 뛰놀며 모험을 펼치다가 잠자리에 든다.
어린이 독자들은 이 장난꾸러기 펭귄들과 함께 빨간 실을 따라 되똥되똥 얼음 바위를 지나고, 영차영차 빙산을 오르내리고, 풍덩 바닷속에서 괴물을 물리치고, 다시 빨간 실을 잡고 빙글빙글 돌면서 신나는 모험을 즐길 수 있다. 그리고 모험 끝에는 누군가가 기다리고 있는데, 보송보송 따뜻한 이불을 뜨고 덮어 주는 이는 과연 누구일까?
목도리 두르고 남극 탐험을 떠날 준비가 된, 모험심과 호기심 많은 독자들을 위한 장난기 가득 자장자장 그림책!
어린이 독자들은 이 장난꾸러기 펭귄들과 함께 빨간 실을 따라 되똥되똥 얼음 바위를 지나고, 영차영차 빙산을 오르내리고, 풍덩 바닷속에서 괴물을 물리치고, 다시 빨간 실을 잡고 빙글빙글 돌면서 신나는 모험을 즐길 수 있다. 그리고 모험 끝에는 누군가가 기다리고 있는데, 보송보송 따뜻한 이불을 뜨고 덮어 주는 이는 과연 누구일까?
목도리 두르고 남극 탐험을 떠날 준비가 된, 모험심과 호기심 많은 독자들을 위한 장난기 가득 자장자장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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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이불 속에서 읽는
장난꾸러기 일곱 펭귄의 명랑한 모험
잠자기 싫은 어린이들을 위한 그림책이다. 억지로 잠드는 대신 양육자와 함께, 때론 아이 혼자 기분 좋게 넘겨보다 잠들 수 있는 자장자장 그림책.
엄마 몰래 밖으로 나간 장난꾸러기 일곱 펭귄 앞에는 남극의 눈밭이 펼쳐져 있다. 눈사람도 만들고 썰매도 타며 신나게 노는데, 각각의 펭귄들은 목도리 색깔과 모양으로 구분된다. 게다가 춥다고 담요를 쓰고 나온 펭귄, 침대 장식용 갈런드를 가지고 나와 눈사람을 장식하는 펭귄, 애착 인형을 들고나온 펭귄까지 저마다 개성이 있다. 이 펭귄들의 소품들은 모험 속에서 더 멋지게 쓰인다.
이 장난꾸러기들은 빨간 실을 따라 얼음 바위 위를 쫓아가고, 배를 타고 바다를 달리다가 빙산이 가로막으니까 배를 들고 빙산을 오르내린다. 이 유쾌한 모험의 절정은 바닷속에서 펼쳐진다. 펭귄들을 이끌던 빨간 실은 펭귄들이 마주친 문어 괴물 앞에서 새롭게 쓰인다. 어린이들 특유의 다정하고 귀여운 상상력으로 빚어낸 빨간 실의 쓰임과 리듬!
신나는 모험, 안전한 귀가를 이끄는 엄마의 빨간 털실
모험을 이끄는 빨간 실의 정체는 이 책을 호기심을 갖고 읽을 수 있게 만드는 힘이자 잠자기 싫은 어린이들을 포근하게 꿈나라로 이끄는 요소가 된다.
멀리까지 나갔던 펭귄들은 빨간 실을 잡아당기는 힘에 이끌려 신나게 나아가는데, 도착한 곳은 바로 엄마 펭귄의 이글루. 엄마 펭귄의 빨간 털실이 아이들을 한바탕 놀게 해주고, 괴물을 물리치도록 도와주고, 다시 안전하게 집으로 데려온 것이다.
털실을 꼬불꼬불 엮어 보송보송한 이불을 짜듯이, 이 책의 이야기는 꼬불꼬불 신나게 이어지다가 맨 마지막에 따뜻하고 기분 좋은 꿈나라로 연결된다. 독자 어린이들은 펭귄들과 함께 신나는 모험을 하며 상상력을 펼치고 자유로움을 맛보고, 안전하게 집으로 돌아와 포근하고 따뜻한 이불 속에서 잠든 펭귄들과 함께 꿈나라를 여행할 수 있을 것이다.
부드러운 파스텔 색조를 배경으로 한 역동적인 장면들
이 책의 이야기를 이끄는 역할은 그림이 하고 있다. 짧은 글과 풍부한 그림으로 이루어진 이 책은 한 페이지마다 다채로운 볼거리와 이야기를 숨겨 놓고 있다. 한 장 한 장마다 많은 일이 일어나고 있고, 여러 장면들이 동시에 일어나기도 하다.
독자 어린이들은 양육자가 읽어 주는 글을 귀로 들으며 눈으로는 일곱 펭귄과 실의 움직임을 쫓느라 바쁠 것이다. 책을 다 읽을 즈음엔 아마도 자기와 닮은 펭귄을 찾아낼 수도 있을 것이다.
하늘과 바다의 차분한 파스텔 색상은 차가운 남극의 풍경을 편안하게 보여주며, 그 속에서 빨간 털실과 빨간 목도리는 마치 불을 밝힌 것처럼 돋보인다.
펭귄 대신 고양이와 살고 있는 그림 작가 프랑수아즈 베크의 데뷔작인 이 책은 완성하기까지 3년이 걸렸다고 한다. 물감으로 스탬프를 찍고, 그림을 자르고 붙이며, 색연필로 채색하는 혼합 기법으로 완성되었다.
각각의 펭귄들에게 개성을 부여했을 뿐만 아니라, 헤엄치고 배로 미끄러지는 등 펭귄의 실제 동작이나 자세를 그대로 묘사하여 더욱 생생한 캐릭터를 만들어냈다.
"몇 줄의 글만으로도 나는 작은 이야기를 만든다. 그림의 의미를 전달하기 위해서 꼭 복잡한 레이어가 필요한 건 아니라고 생각한다. 독자들에게 상상과 해석의 여지를 주는 그림을 좋아한다."
줄거리
잠잘 시간이지만 그냥 잠들기 아쉬워! 조금만 더 놀다 자려고 눈밭으로 나간 일곱 펭귄들 앞에 나타난 빨간 실. 빨간 실은 바람을 타고 살랑살랑 흔들리며 펭귄들을 부른다. 펭귄들은 빨간 실을 따라 미끄러운 얼음 바위를 지나고, 배를 타고 가다가 영차영차 빙산을 넘어 드디어 빨간 실을 붙잡는데, 그만 바닷속으로 풍덩! 그 속에서 문어 괴물을 만난 펭귄들은 빨간 실로 괴물을 물리친다. 근데 너무 멀리 왔나? 이때 빨간 실을 누군가가 잡아당기고, 펭귄들은 빨간 실을 잡고는 빙글빙글 돌고 휙휙 미끄러지며 어딘가에 도착했는데……
장난꾸러기 일곱 펭귄의 명랑한 모험
잠자기 싫은 어린이들을 위한 그림책이다. 억지로 잠드는 대신 양육자와 함께, 때론 아이 혼자 기분 좋게 넘겨보다 잠들 수 있는 자장자장 그림책.
엄마 몰래 밖으로 나간 장난꾸러기 일곱 펭귄 앞에는 남극의 눈밭이 펼쳐져 있다. 눈사람도 만들고 썰매도 타며 신나게 노는데, 각각의 펭귄들은 목도리 색깔과 모양으로 구분된다. 게다가 춥다고 담요를 쓰고 나온 펭귄, 침대 장식용 갈런드를 가지고 나와 눈사람을 장식하는 펭귄, 애착 인형을 들고나온 펭귄까지 저마다 개성이 있다. 이 펭귄들의 소품들은 모험 속에서 더 멋지게 쓰인다.
이 장난꾸러기들은 빨간 실을 따라 얼음 바위 위를 쫓아가고, 배를 타고 바다를 달리다가 빙산이 가로막으니까 배를 들고 빙산을 오르내린다. 이 유쾌한 모험의 절정은 바닷속에서 펼쳐진다. 펭귄들을 이끌던 빨간 실은 펭귄들이 마주친 문어 괴물 앞에서 새롭게 쓰인다. 어린이들 특유의 다정하고 귀여운 상상력으로 빚어낸 빨간 실의 쓰임과 리듬!
신나는 모험, 안전한 귀가를 이끄는 엄마의 빨간 털실
모험을 이끄는 빨간 실의 정체는 이 책을 호기심을 갖고 읽을 수 있게 만드는 힘이자 잠자기 싫은 어린이들을 포근하게 꿈나라로 이끄는 요소가 된다.
멀리까지 나갔던 펭귄들은 빨간 실을 잡아당기는 힘에 이끌려 신나게 나아가는데, 도착한 곳은 바로 엄마 펭귄의 이글루. 엄마 펭귄의 빨간 털실이 아이들을 한바탕 놀게 해주고, 괴물을 물리치도록 도와주고, 다시 안전하게 집으로 데려온 것이다.
털실을 꼬불꼬불 엮어 보송보송한 이불을 짜듯이, 이 책의 이야기는 꼬불꼬불 신나게 이어지다가 맨 마지막에 따뜻하고 기분 좋은 꿈나라로 연결된다. 독자 어린이들은 펭귄들과 함께 신나는 모험을 하며 상상력을 펼치고 자유로움을 맛보고, 안전하게 집으로 돌아와 포근하고 따뜻한 이불 속에서 잠든 펭귄들과 함께 꿈나라를 여행할 수 있을 것이다.
부드러운 파스텔 색조를 배경으로 한 역동적인 장면들
이 책의 이야기를 이끄는 역할은 그림이 하고 있다. 짧은 글과 풍부한 그림으로 이루어진 이 책은 한 페이지마다 다채로운 볼거리와 이야기를 숨겨 놓고 있다. 한 장 한 장마다 많은 일이 일어나고 있고, 여러 장면들이 동시에 일어나기도 하다.
독자 어린이들은 양육자가 읽어 주는 글을 귀로 들으며 눈으로는 일곱 펭귄과 실의 움직임을 쫓느라 바쁠 것이다. 책을 다 읽을 즈음엔 아마도 자기와 닮은 펭귄을 찾아낼 수도 있을 것이다.
하늘과 바다의 차분한 파스텔 색상은 차가운 남극의 풍경을 편안하게 보여주며, 그 속에서 빨간 털실과 빨간 목도리는 마치 불을 밝힌 것처럼 돋보인다.
펭귄 대신 고양이와 살고 있는 그림 작가 프랑수아즈 베크의 데뷔작인 이 책은 완성하기까지 3년이 걸렸다고 한다. 물감으로 스탬프를 찍고, 그림을 자르고 붙이며, 색연필로 채색하는 혼합 기법으로 완성되었다.
각각의 펭귄들에게 개성을 부여했을 뿐만 아니라, 헤엄치고 배로 미끄러지는 등 펭귄의 실제 동작이나 자세를 그대로 묘사하여 더욱 생생한 캐릭터를 만들어냈다.
"몇 줄의 글만으로도 나는 작은 이야기를 만든다. 그림의 의미를 전달하기 위해서 꼭 복잡한 레이어가 필요한 건 아니라고 생각한다. 독자들에게 상상과 해석의 여지를 주는 그림을 좋아한다."
줄거리
잠잘 시간이지만 그냥 잠들기 아쉬워! 조금만 더 놀다 자려고 눈밭으로 나간 일곱 펭귄들 앞에 나타난 빨간 실. 빨간 실은 바람을 타고 살랑살랑 흔들리며 펭귄들을 부른다. 펭귄들은 빨간 실을 따라 미끄러운 얼음 바위를 지나고, 배를 타고 가다가 영차영차 빙산을 넘어 드디어 빨간 실을 붙잡는데, 그만 바닷속으로 풍덩! 그 속에서 문어 괴물을 만난 펭귄들은 빨간 실로 괴물을 물리친다. 근데 너무 멀리 왔나? 이때 빨간 실을 누군가가 잡아당기고, 펭귄들은 빨간 실을 잡고는 빙글빙글 돌고 휙휙 미끄러지며 어딘가에 도착했는데……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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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저자
헤르만 판 더 베이데번
Herman van de Wijdeven
네덜란드의 작가입니다. 연극을 공부하고, 네덜란드와 벨기에 플랑드르의 여러 극단에서 배우로 활동했습니다. 이후 극작가로서 글을 쓰기 시작했고, 2013년부터는 여러 어린이, 청소년 책에 글을 썼습니다.
네덜란드의 작가입니다. 연극을 공부하고, 네덜란드와 벨기에 플랑드르의 여러 극단에서 배우로 활동했습니다. 이후 극작가로서 글을 쓰기 시작했고, 2013년부터는 여러 어린이, 청소년 책에 글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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