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진영 만화모음집 2: 누가 나를 이길로 가라하지 않았네(장편시대극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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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년대 구로공단 근처 다닥다닥 붙은 쪽방촌엔,
시골에서 상경한 젊은이들의 꿈으로 북적이고 있었다!
그러나 군인들의 총칼 앞에 모든 언로가 막히고
두려움에 덜덜 떨던 시절!
그래서 정당한 노동의 댓가를 달라는 요구조차,
정치투쟁이 될 수밖에 없던 시절!
그래서 평범한 여성노동자를 투사로 만들던 시절이었다!
이 이야기는, 그러한 시절을 이겨내고
지금 50대로 살아가는 수많은 민중들이 살아온 이야기이다.
시골에서 상경한 젊은이들의 꿈으로 북적이고 있었다!
그러나 군인들의 총칼 앞에 모든 언로가 막히고
두려움에 덜덜 떨던 시절!
그래서 정당한 노동의 댓가를 달라는 요구조차,
정치투쟁이 될 수밖에 없던 시절!
그래서 평범한 여성노동자를 투사로 만들던 시절이었다!
이 이야기는, 그러한 시절을 이겨내고
지금 50대로 살아가는 수많은 민중들이 살아온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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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제1화 어린 시절 6
제2화 부엌떼기 14
제3화 노예들의 공장 20
제4화 재회 58
제5화 이별 62
제6화 해후 69
제7화 하나되는 길 76
■ 작업하던 그 시절을 생각하며
- 한 여성노동자의 성장을 통해본 한국노동운동사를 그리며 84
제2화 부엌떼기 14
제3화 노예들의 공장 20
제4화 재회 58
제5화 이별 62
제6화 해후 69
제7화 하나되는 길 76
■ 작업하던 그 시절을 생각하며
- 한 여성노동자의 성장을 통해본 한국노동운동사를 그리며 84
저자
저자
장진영
홍익미대 대학시절부터 노동단체와 재야운동단체의 여러 선전물에 '민중만화'를 그렸다.
1990년 합법적인 '주간노동자신문'이 창간되면서, 신문에 장편시대극화 '누가 나를 이 길로 가라하지 않았네'(1990)와 '나선'(1992) 등을 연재했다.
1995년 귀농을 하여 농촌생활을 그린 만화책 '삽 한 자루 달랑 들고', '무논에 개구리 울고', '건달농부의 집 짓는 이야기', '어절씨구! 열두 달 일과 놀이' 등을 냈다.
또 뒤늦게 공부를 하여 박사학위논문 '한국만화문화의 생성과 수용과정 연구' 등 여러 논문을 발표했다.
현재 상명대학교 디지털만화영상전공 교수로 재직 중이다.
1990년 합법적인 '주간노동자신문'이 창간되면서, 신문에 장편시대극화 '누가 나를 이 길로 가라하지 않았네'(1990)와 '나선'(1992) 등을 연재했다.
1995년 귀농을 하여 농촌생활을 그린 만화책 '삽 한 자루 달랑 들고', '무논에 개구리 울고', '건달농부의 집 짓는 이야기', '어절씨구! 열두 달 일과 놀이' 등을 냈다.
또 뒤늦게 공부를 하여 박사학위논문 '한국만화문화의 생성과 수용과정 연구' 등 여러 논문을 발표했다.
현재 상명대학교 디지털만화영상전공 교수로 재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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