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진영 만화모음집 1: 민중만화(장편시대극화)
1980년대 민중들의 희노애락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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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사독재의 총칼에도 굴하지 않고 80년대를 멋지게 살아온
익명 민중들의 희노애락(希怒愛樂) 이야기를 엮은 8개 단편 모음집이다.
다양한 계층의 주인공을 등장시켜 각자가 처한 어려운 현실을 헤쳐나가는 모습을 그렸으며, 80년대를 평범한 민중의 시각에서 바라본 현실을 보여준다.
익명 민중들의 희노애락(希怒愛樂) 이야기를 엮은 8개 단편 모음집이다.
다양한 계층의 주인공을 등장시켜 각자가 처한 어려운 현실을 헤쳐나가는 모습을 그렸으며, 80년대를 평범한 민중의 시각에서 바라본 현실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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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제1편 멋쟁이 우리형,1985년 노동무크지 〈청춘〉 창간호 게재 4
동생 대학 뒷바라지를 하는 동우형은 늘 일만한다. 공장에서 같이 일을 하는 후배들은 열악한 근로조건에 뒷전인 동우형이 맘에 안든다.
제2편 난 노동자다, 1985년 〈민중문화〉 게재 22
가리봉 오거리에서 시위가 벌어진다. 친구는 시위대열에 합류하는데 나는 어떻게 하나.
제3편 나발부는 KBS, 1986년 〈민중문화〉 게재 28
군사독재 권력은 칼라텔레비젼과 스포츠 그리고 선정적인 볼거리를 통해 민중들을 혹세무민하고 있다.
제4편 우린 들러리가 아니야, 1986년 〈민중문화〉 게재 39
조만간 헐릴지 모를 판자촌에 사는 오누이 언니는 동생이 세계적인 육상선수를 꿈꾸는 게 안타깝기만 하다.
제5편 부처님 어디 계실까, 1986년 〈민중불교〉 게재 46
사람들은 부처님을 모신다. 하지만 세상은 여전히 요지경이다. 부처님은 이런 세상을 왜 내버려둘까?
제6편 언니 같이 가, 1986년 노동무크지〈청춘〉3집 게재 52
생산직에서 일하는 영선이는 사무직 직장으로 옮기길 원한다. 하지만 함께 지내는 언니들이 마냥 좋다.
제7편 하늘아래 첫동네, 1987년 〈만화신문〉 게재 71
달동네 강제철거가 시작된다. 동네사람들은 대책본부를 만들었지만 벌써 기가 죽어있다. 주인공은 힘을 모아야한다고 생각하는데...
제8편 쑥스러운 이야기, 1987년 〈만화신문〉 게재 87
여주는 지금 노동자로 살지만 평생 노동자로 살고싶지 않다. 그런데 남자친구가 순박하고 어리숙한 게 평생 노동자로 살 것같아 불만이다.
■ 작업하던 그 시절을 생각하며 - 민중이 주인되는 세상을 꿈꾸며 그린 만화들 99
■ 에세이/한국사회에서 '노동문제'를 다룬 만화들 - 어제와 오늘 104
동생 대학 뒷바라지를 하는 동우형은 늘 일만한다. 공장에서 같이 일을 하는 후배들은 열악한 근로조건에 뒷전인 동우형이 맘에 안든다.
제2편 난 노동자다, 1985년 〈민중문화〉 게재 22
가리봉 오거리에서 시위가 벌어진다. 친구는 시위대열에 합류하는데 나는 어떻게 하나.
제3편 나발부는 KBS, 1986년 〈민중문화〉 게재 28
군사독재 권력은 칼라텔레비젼과 스포츠 그리고 선정적인 볼거리를 통해 민중들을 혹세무민하고 있다.
제4편 우린 들러리가 아니야, 1986년 〈민중문화〉 게재 39
조만간 헐릴지 모를 판자촌에 사는 오누이 언니는 동생이 세계적인 육상선수를 꿈꾸는 게 안타깝기만 하다.
제5편 부처님 어디 계실까, 1986년 〈민중불교〉 게재 46
사람들은 부처님을 모신다. 하지만 세상은 여전히 요지경이다. 부처님은 이런 세상을 왜 내버려둘까?
제6편 언니 같이 가, 1986년 노동무크지〈청춘〉3집 게재 52
생산직에서 일하는 영선이는 사무직 직장으로 옮기길 원한다. 하지만 함께 지내는 언니들이 마냥 좋다.
제7편 하늘아래 첫동네, 1987년 〈만화신문〉 게재 71
달동네 강제철거가 시작된다. 동네사람들은 대책본부를 만들었지만 벌써 기가 죽어있다. 주인공은 힘을 모아야한다고 생각하는데...
제8편 쑥스러운 이야기, 1987년 〈만화신문〉 게재 87
여주는 지금 노동자로 살지만 평생 노동자로 살고싶지 않다. 그런데 남자친구가 순박하고 어리숙한 게 평생 노동자로 살 것같아 불만이다.
■ 작업하던 그 시절을 생각하며 - 민중이 주인되는 세상을 꿈꾸며 그린 만화들 99
■ 에세이/한국사회에서 '노동문제'를 다룬 만화들 - 어제와 오늘 104
저자
저자
장진영
홍익미대 대학시절부터 노동단체와 재야운동단체의 여러 선전물에 '민중만화'를 그렸다.
1990년 합법적인 '주간노동자신문'이 창간되면서, 신문에 장편시대극화 '누가 나를 이 길로 가라하지 않았네'(1990)와 '나선'(1992) 등을 연재했다.
1995년 귀농을 하여 농촌생활을 그린 만화책 '삽 한 자루 달랑 들고', '무논에 개구리 울고', '건달농부의 집 짓는 이야기', '어절씨구! 열두 달 일과 놀이' 등을 냈다.
또 뒤늦게 공부를 하여 박사학위논문 '한국만화문화의 생성과 수용과정 연구' 등 여러 논문을 발표했다.
현재 상명대학교 디지털만화영상전공 교수로 재직 중이다.
1990년 합법적인 '주간노동자신문'이 창간되면서, 신문에 장편시대극화 '누가 나를 이 길로 가라하지 않았네'(1990)와 '나선'(1992) 등을 연재했다.
1995년 귀농을 하여 농촌생활을 그린 만화책 '삽 한 자루 달랑 들고', '무논에 개구리 울고', '건달농부의 집 짓는 이야기', '어절씨구! 열두 달 일과 놀이' 등을 냈다.
또 뒤늦게 공부를 하여 박사학위논문 '한국만화문화의 생성과 수용과정 연구' 등 여러 논문을 발표했다.
현재 상명대학교 디지털만화영상전공 교수로 재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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