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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난 미지근하게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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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어송라이터 최고은과, 시인 김소연의 콜라보레이션으로 만들어 낸 아트북이자 새로운 음악책의 형태 뮤키디오.
우리 서로 미지근하게 오래 얼굴보며 지내자는 마음을 담아 시작한 두 사람의 작업은 복합적이면서 확장된 형태의 '뮤키디오'(*Muookideo : Music(음악)+Book(책)+Video(영상)을 합친 신조어)를 만들었다. '뮤키디오'는 세상에 없던 단어다. 매거진(Magazine)과 책(Book)이 합쳐진 형태를 무크지(Mook紙)라 불렀던 것에서 착안했다.'나, 친구, 주변의 사람들'과의 관계 속에서 끊임없이 노력하며 가꾸어나가는 '우정스러움'을 주제로 한 이 작업은 우정을 지켜내기 위한 각자의 내면을 다듬는 일상적인 모습들이 조화롭게 묘사되어 하모니를 이룬다. 최고은의 노래와 김소연의 산문 그리고 낭독으로 녹여낸 이 뮤키디오 속 여러 방향과 형태들은 독자들에게 음악과 글, 영상을 통해 두루 전달될 것이다.
우리 서로 미지근하게 오래 얼굴보며 지내자는 마음을 담아 시작한 두 사람의 작업은 복합적이면서 확장된 형태의 '뮤키디오'(*Muookideo : Music(음악)+Book(책)+Video(영상)을 합친 신조어)를 만들었다. '뮤키디오'는 세상에 없던 단어다. 매거진(Magazine)과 책(Book)이 합쳐진 형태를 무크지(Mook紙)라 불렀던 것에서 착안했다.'나, 친구, 주변의 사람들'과의 관계 속에서 끊임없이 노력하며 가꾸어나가는 '우정스러움'을 주제로 한 이 작업은 우정을 지켜내기 위한 각자의 내면을 다듬는 일상적인 모습들이 조화롭게 묘사되어 하모니를 이룬다. 최고은의 노래와 김소연의 산문 그리고 낭독으로 녹여낸 이 뮤키디오 속 여러 방향과 형태들은 독자들에게 음악과 글, 영상을 통해 두루 전달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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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싱어송라이터 최고은과 시인 김소연이 발간한 새로운 형태의 음악책, 뮤키디오(Muookideo)
[Nomad Syndrome](2017) 앨범으로 2019 영국 글래스톤베리 페스티벌(Glastounbury Festival) 오프닝 무대을 비롯하여, 유럽 7개국 투어 및 2018 한국대중음악상 '올해의 포크앨범' '올해의 포크음악' 후보에 올랐던 싱어송라이터 최고은. 그녀가 김소연 시인과 함께 작업한 [오늘의 난 미지근하게 축제]가 음악책으로 발간되었다. 이번 작품은 [수학자의 아침], [마음사전]을 쓴 김소연 시인과의 협업으로 아트북이자 새로운 음악책의 형태 뮤키디오로 만들어졌다.
뮤키디오(Muookideo)?
우리 서로 미지근하게 오래 얼굴보며 지내자는 마음을 담아 시작한 이 두 사람의 작업은 복합적이면서 확장된 형태의 '뮤키디오'(*Muookideo : Music(음악)+Book(책)+Video(영상)을 합친 신조어)를 만들었다. '뮤키디오'는 세상에 없던 단어다. 매거진(Magazine)과 책(Book)이 합쳐진 형태를 무크지(Mook紙)라 불렀던 것에서 착안했다.'나, 친구, 주변의 사람들'과의 관계 속에서 끊임없이 노력하며 가꾸어나가는 '우정스러움'을 주제로 한 이 작업은 우정을 지켜내기 위한 각자의 내면을 다듬는 일상적인 모습들이 조화롭게 묘사되어 하모니를 이룬다. 최고은의 노래와 김소연의 산문 그리고 낭독으로 녹여낸 이 뮤키디오 속 여러 방향과 형태들은 독자들에게 음악과 글, 영상을 통해 두루 전달될 것이다.
사진 2_싱어송라이터 최고은(왼쪽), 시인 김소연(오른쪽)
세상에 없던 새로운 형태의 음악책, '뮤키디오'가
코로나로 지친 사람들의 마음에 전하는 미지근한 메세지
그 동안 친구들에게 선물한 노래였던 'Eric's song', 'Forest', '너에게' 등을 발표하며 사람들에게 다정한 마음을 전해주었던 최고은은 이번 작업을 통해 "음악으로 미처 담아내지 못했던 생각들이 김소연 시인의 글을 만나 설득력을 갖게 되어 무척 뜻깊고 즐거웠다" 며 "우리들 모두가 자신의 이야기처럼 쉽게 공감하며 함께 나눌 수 있길 희망한다" 고 소감을 남겼다.
[오늘의 난 미지근하게 축제]는 코로나 팬데믹 이전 우리가 보통의 일상 속 평범하게 누려 온 사람사이 미지근한 우정으로 잘 표현되어 있어 이를 접한 독자들로 하여금 자신과 주변의 안부를 묻고 보살피는 시간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
[Nomad Syndrome](2017) 앨범으로 2019 영국 글래스톤베리 페스티벌(Glastounbury Festival) 오프닝 무대을 비롯하여, 유럽 7개국 투어 및 2018 한국대중음악상 '올해의 포크앨범' '올해의 포크음악' 후보에 올랐던 싱어송라이터 최고은. 그녀가 김소연 시인과 함께 작업한 [오늘의 난 미지근하게 축제]가 음악책으로 발간되었다. 이번 작품은 [수학자의 아침], [마음사전]을 쓴 김소연 시인과의 협업으로 아트북이자 새로운 음악책의 형태 뮤키디오로 만들어졌다.
뮤키디오(Muookideo)?
우리 서로 미지근하게 오래 얼굴보며 지내자는 마음을 담아 시작한 이 두 사람의 작업은 복합적이면서 확장된 형태의 '뮤키디오'(*Muookideo : Music(음악)+Book(책)+Video(영상)을 합친 신조어)를 만들었다. '뮤키디오'는 세상에 없던 단어다. 매거진(Magazine)과 책(Book)이 합쳐진 형태를 무크지(Mook紙)라 불렀던 것에서 착안했다.'나, 친구, 주변의 사람들'과의 관계 속에서 끊임없이 노력하며 가꾸어나가는 '우정스러움'을 주제로 한 이 작업은 우정을 지켜내기 위한 각자의 내면을 다듬는 일상적인 모습들이 조화롭게 묘사되어 하모니를 이룬다. 최고은의 노래와 김소연의 산문 그리고 낭독으로 녹여낸 이 뮤키디오 속 여러 방향과 형태들은 독자들에게 음악과 글, 영상을 통해 두루 전달될 것이다.
사진 2_싱어송라이터 최고은(왼쪽), 시인 김소연(오른쪽)
세상에 없던 새로운 형태의 음악책, '뮤키디오'가
코로나로 지친 사람들의 마음에 전하는 미지근한 메세지
그 동안 친구들에게 선물한 노래였던 'Eric's song', 'Forest', '너에게' 등을 발표하며 사람들에게 다정한 마음을 전해주었던 최고은은 이번 작업을 통해 "음악으로 미처 담아내지 못했던 생각들이 김소연 시인의 글을 만나 설득력을 갖게 되어 무척 뜻깊고 즐거웠다" 며 "우리들 모두가 자신의 이야기처럼 쉽게 공감하며 함께 나눌 수 있길 희망한다" 고 소감을 남겼다.
[오늘의 난 미지근하게 축제]는 코로나 팬데믹 이전 우리가 보통의 일상 속 평범하게 누려 온 사람사이 미지근한 우정으로 잘 표현되어 있어 이를 접한 독자들로 하여금 자신과 주변의 안부를 묻고 보살피는 시간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
목차
목차
11p. 프롤로그?
15p. 오늘의 나는
18p. 미지근하게
22p. 축제
26p. 에필로그
36p. balanced warmth (Gonne Choi)
38p. festival (Gonne Choi)
40p. Prologue (Kim So Yeon)
44p. Today, I (Kim So Yeon)
47p. balanced warmth (Kim So Yeon)
51p. festival (Kim So Yeon)
54p. Epilogue (Kim So Yeon)
15p. 오늘의 나는
18p. 미지근하게
22p. 축제
26p. 에필로그
36p. balanced warmth (Gonne Choi)
38p. festival (Gonne Choi)
40p. Prologue (Kim So Yeon)
44p. Today, I (Kim So Yeon)
47p. balanced warmth (Kim So Yeon)
51p. festival (Kim So Yeon)
54p. Epilogue (Kim So Yeon)
저자
저자
최고은
싱어송라이터
갈수록 깊어져 가는 자기 음악세계를 만들고자 애쓴다. 단순히 자신이 지닌 재료들을 사용하여 무엇을 어떻게 전달하면 좋을지 고민하고 차차 음악이라는 형태를 갖춰가는 것에 순수한 기쁨을 느낀다. 'Normad Syndrome', 'XXXY', 'REAL', 'Good Morning', '36.5' 등 총 5개의 EP와 'I Was, I Am, I Will' 앨범을 발매했다.
갈수록 깊어져 가는 자기 음악세계를 만들고자 애쓴다. 단순히 자신이 지닌 재료들을 사용하여 무엇을 어떻게 전달하면 좋을지 고민하고 차차 음악이라는 형태를 갖춰가는 것에 순수한 기쁨을 느낀다. 'Normad Syndrome', 'XXXY', 'REAL', 'Good Morning', '36.5' 등 총 5개의 EP와 'I Was, I Am, I Will' 앨범을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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