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와 정치가 만났을 때(정치신학)
집 나간 교회들과 정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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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가 개인뿐만 아니라 국가와 민족에게 어떻게 영향을 주었는가를 서양사뿐만 아니라 인류 역사에서 그 인류 역사가 되었고 현재도 각 개인과 모든 사회에 영향을 끼치고 있는데 특히 정치적인 영향은 어떻게 진행되었나를 볼 때, 긍정적인 면과 부정적인 면을 견주어 보고 연구할 때, 평상시에 교회사와 일반 서양사 등을 연구하였을 때와 그리고 현재 한국교회와 그리고 현재 국가적 상황을 볼 때, 도저히 무엇인가 말하고 전하고 개혁해야 한국 교회와 정치에 국민적 관심을 가지고 함께 고민하고 기도하며 개혁에 동기를 부여하고 싶은 심정이 오랜 기간 많은 고민 끝에 집필하게 되었다.
그것은 성경을 연구하는 목사로써 오직 성경에 근거해서 성경 전체를 통하여 성경은 어떻게 신앙과 정치를 개념하고 있는가? 덧붙여 기독교역사를 반추하고 교훈 삼아서 그리스도인과 국민들과 국가와 그 위정자들을 어떻게 나라를 통치하고 정치해야 하며 그리스도인들은 어떤 생각과 마음으로 신앙의 스탠스와 국가의 공동체로써 어떤 국가관과 신앙관을 가져야 할 것인가에 초점을 맞추어 오직 성경만을 근거로 글을 썼다. 즉 어떻게 하면 성경적 그리스도인과 성경적 교회가 되며, 국가와 위정자들은 어떻게 올바른 정치를 해야 할 것인가에 대한 개념적 서술을 해 보았다.
그것은 성경을 연구하는 목사로써 오직 성경에 근거해서 성경 전체를 통하여 성경은 어떻게 신앙과 정치를 개념하고 있는가? 덧붙여 기독교역사를 반추하고 교훈 삼아서 그리스도인과 국민들과 국가와 그 위정자들을 어떻게 나라를 통치하고 정치해야 하며 그리스도인들은 어떤 생각과 마음으로 신앙의 스탠스와 국가의 공동체로써 어떤 국가관과 신앙관을 가져야 할 것인가에 초점을 맞추어 오직 성경만을 근거로 글을 썼다. 즉 어떻게 하면 성경적 그리스도인과 성경적 교회가 되며, 국가와 위정자들은 어떻게 올바른 정치를 해야 할 것인가에 대한 개념적 서술을 해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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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서문]
서문/교회개혁을 위한 열린 마음으로
제목: 교회와 정치가 만났을 때
인류 역사에서 교회와 정치가 만날 때, 어떤 일들이 있었던가?
교회권력도 사람이 행사하는 것이며, 정치권력도 사람이 행사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어떤 권력도 그 권력은 탐욕과 교만으로 타락을 잉태할 뿐이다. 게다가 교회권력이 세속 정치권력까지 차지할 때는 어떤 통제장치나 절제력을 잃을 수밖에 없다. 정치권력도 또한 항상 종교권력에 대한 매력에 관심을 가지고 노리고 있다. 그것은 정치는 세상의 육적 권세를 지배하는 것이라면, 종교는 영혼과 정신을 지배하는 권력이기 때문 이다.이러한 상호관계 때문에 서로 의지하고 합력하면 하나님도 능가하는 힘을 발할 수 있기에 위험하다. 그 피해는 결국 모든 사람들에게 돌아온다. 인류의 재앙으로 돌아온다. 그런 일들이 바로 200년에 걸친 십자군 전쟁이며, 독일 히틀러의 2차 대전에서 홀로코스트로 600만 명의 유대인을 학살한 것과, 마녀사냥의 인간 대학살이 무자비하게 자행되었으며, 그 외에도 수 없이 많고 이루 셀 수 없이 많은 부도덕하고 비윤리적 살인과 폭력이 믿음과 하나님의 나라와 교회의 이름으로 많은 전쟁에서, 식민지에서 자행되었으며 원주민들을 동물보다 더 못하게 취급하였으며, 찬란한 서구 문명의 유물과 유적들은 모두 식민지에서의 노략물품과 노예들의 착취의 작품인 것이다. 성경의 역사는 인류의 역사인데 그 모든 것이 이런 불행의 역사를 갖지 말라는 것이 하나님이 성경에서 처음부터 끝까지 인간을 설득하고 권면하고 명령하고 순종하여 따르고 지킬 것을 믿음이라는 이름으로 설득하고 있는 것이다. 이 세상 끝 날 때까지, 우리 주님 다시 오실 때까지 설득하는 것이 성경이며 믿음이다. '믿음'이라는 헬라어 원어는 '피스티스'인데 이 말의 뜻은 '설득'이라는 의미이다. 하나님의 믿음으로 인간을 설득하는 것이 우리 인간의 믿음으로 변화되게 하는 것이 우리의 믿음이 되는 것이다. 다시 말해 '하나님의 믿음'이라는 뜻은 하나님께서 우리를 믿어 주시는 것이다. 즉 이를 '칭의'라고 하는 것이다. 우리가 하나님을 믿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우리를 믿는 것이다. 그래서 예수님은 개인의 각각의 구원을 통한 세상의 구원, 인류의 구원을 통한 하나님 나라, 세상 나라를 신약에서 말씀하고 계신다. 그러나 세상 나라를 구원하려고 한다는 모함으로 세속 정치권력과 기존기득 종교권력으로부터 십자가에 희생 되셨다. 어떤 면에서는 교회라는 집단 단체는 또 하나의 권력집단화 되어 정치 권력화 되는 것이다. 교회가 커지며 큰 집단화 될수록 집단 이기주의에 빠져 인간의 탐욕의 집단으로, 우상화의 집단으로 변할 수밖에 없는 것은 당연하다. 인간은 그 어떤 이념도 철학도 모이면 집단 이기주의에 빠져 탐욕으로 분별력을 잃게 되어 있는 것이 인간의 죄의 본성이다. 이를 부정하는 것이라면 벌써 보수 탐욕에 빠져 있는 증거이다. 그래서 예수님은 무소유, 무권력, 무폭력, 무저항의 삶을 사시고, 본을 받으라고 오셔서, 보여 주시고, 몸소 가르치시고 삶으로 생활로 증명하셨다. 아무리 따르는 사람들이 많아도 모금하지 않으시고 헌금 받지 않으시고 후원 받지 않으셨다. 없으면 없는 대로 사셨다. 가족을 위해, 제자들을 위해서도 어떤 것도 남기지 않으시고 글자 한 자, 물건 하나, 초상화 한 점 남기지 않으시고, 기념이 될 만한 것은 옷 한 가지도 남기지 않으셨다. 흔적도 없는 삶과 생활을 사셨다. 사람은 강이 아니고 그냥 흘러가는 물이다. 강은 그대로 있지만 (강)물은 흔적도 없이 머무르지 않고 그냥 흘러서 사라질 뿐이다. 그러나 그 (강)물은 바다에서 바다를 이루고 지낸다. 더 많은 크고 넓은 바다에서 지낸다. 많은 생명을 낳고 품고 생산하고 정화하고 그리고 반복하며... 다 받아(바다) 드리고...
작금의 역사에서 이념 사상 전쟁에 교회가 끼어들어 극단적 이념 논쟁에 극좌도 극우도 아니고, 진보도 보수 아닌 교회가 묻혀가서는 안 된다는 것은 역사가 알려 준 바 매우 크다. 어떠한 좋은 종교도 세속 권력을 만날 때 세속권력에 빠져서 분별력을 잃고 오만과 편견, 확신에 빠져서 최악의 유혹에 빠져 타락하게 된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 된다.
그러므로 교회는 세속정치에 가깝지 도 않고, 멀지도 않는 관계를 유지하여야 하며, 사랑하지만 가까이 해서는 안 되는 관계이며, 서로 잘 알아도 모르는 체 해야 하는 관계이어야 하며, 서로 깊은 관계를 가져서는 안 되는 관계이며, 서로의 영역에 간섭해서는 안 되는 관계를 가져야 한다. 이는 교회도 정치도 서로에게 좋은 것이다.
서문/교회개혁을 위한 열린 마음으로
제목: 교회와 정치가 만났을 때
인류 역사에서 교회와 정치가 만날 때, 어떤 일들이 있었던가?
교회권력도 사람이 행사하는 것이며, 정치권력도 사람이 행사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어떤 권력도 그 권력은 탐욕과 교만으로 타락을 잉태할 뿐이다. 게다가 교회권력이 세속 정치권력까지 차지할 때는 어떤 통제장치나 절제력을 잃을 수밖에 없다. 정치권력도 또한 항상 종교권력에 대한 매력에 관심을 가지고 노리고 있다. 그것은 정치는 세상의 육적 권세를 지배하는 것이라면, 종교는 영혼과 정신을 지배하는 권력이기 때문 이다.이러한 상호관계 때문에 서로 의지하고 합력하면 하나님도 능가하는 힘을 발할 수 있기에 위험하다. 그 피해는 결국 모든 사람들에게 돌아온다. 인류의 재앙으로 돌아온다. 그런 일들이 바로 200년에 걸친 십자군 전쟁이며, 독일 히틀러의 2차 대전에서 홀로코스트로 600만 명의 유대인을 학살한 것과, 마녀사냥의 인간 대학살이 무자비하게 자행되었으며, 그 외에도 수 없이 많고 이루 셀 수 없이 많은 부도덕하고 비윤리적 살인과 폭력이 믿음과 하나님의 나라와 교회의 이름으로 많은 전쟁에서, 식민지에서 자행되었으며 원주민들을 동물보다 더 못하게 취급하였으며, 찬란한 서구 문명의 유물과 유적들은 모두 식민지에서의 노략물품과 노예들의 착취의 작품인 것이다. 성경의 역사는 인류의 역사인데 그 모든 것이 이런 불행의 역사를 갖지 말라는 것이 하나님이 성경에서 처음부터 끝까지 인간을 설득하고 권면하고 명령하고 순종하여 따르고 지킬 것을 믿음이라는 이름으로 설득하고 있는 것이다. 이 세상 끝 날 때까지, 우리 주님 다시 오실 때까지 설득하는 것이 성경이며 믿음이다. '믿음'이라는 헬라어 원어는 '피스티스'인데 이 말의 뜻은 '설득'이라는 의미이다. 하나님의 믿음으로 인간을 설득하는 것이 우리 인간의 믿음으로 변화되게 하는 것이 우리의 믿음이 되는 것이다. 다시 말해 '하나님의 믿음'이라는 뜻은 하나님께서 우리를 믿어 주시는 것이다. 즉 이를 '칭의'라고 하는 것이다. 우리가 하나님을 믿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우리를 믿는 것이다. 그래서 예수님은 개인의 각각의 구원을 통한 세상의 구원, 인류의 구원을 통한 하나님 나라, 세상 나라를 신약에서 말씀하고 계신다. 그러나 세상 나라를 구원하려고 한다는 모함으로 세속 정치권력과 기존기득 종교권력으로부터 십자가에 희생 되셨다. 어떤 면에서는 교회라는 집단 단체는 또 하나의 권력집단화 되어 정치 권력화 되는 것이다. 교회가 커지며 큰 집단화 될수록 집단 이기주의에 빠져 인간의 탐욕의 집단으로, 우상화의 집단으로 변할 수밖에 없는 것은 당연하다. 인간은 그 어떤 이념도 철학도 모이면 집단 이기주의에 빠져 탐욕으로 분별력을 잃게 되어 있는 것이 인간의 죄의 본성이다. 이를 부정하는 것이라면 벌써 보수 탐욕에 빠져 있는 증거이다. 그래서 예수님은 무소유, 무권력, 무폭력, 무저항의 삶을 사시고, 본을 받으라고 오셔서, 보여 주시고, 몸소 가르치시고 삶으로 생활로 증명하셨다. 아무리 따르는 사람들이 많아도 모금하지 않으시고 헌금 받지 않으시고 후원 받지 않으셨다. 없으면 없는 대로 사셨다. 가족을 위해, 제자들을 위해서도 어떤 것도 남기지 않으시고 글자 한 자, 물건 하나, 초상화 한 점 남기지 않으시고, 기념이 될 만한 것은 옷 한 가지도 남기지 않으셨다. 흔적도 없는 삶과 생활을 사셨다. 사람은 강이 아니고 그냥 흘러가는 물이다. 강은 그대로 있지만 (강)물은 흔적도 없이 머무르지 않고 그냥 흘러서 사라질 뿐이다. 그러나 그 (강)물은 바다에서 바다를 이루고 지낸다. 더 많은 크고 넓은 바다에서 지낸다. 많은 생명을 낳고 품고 생산하고 정화하고 그리고 반복하며... 다 받아(바다) 드리고...
작금의 역사에서 이념 사상 전쟁에 교회가 끼어들어 극단적 이념 논쟁에 극좌도 극우도 아니고, 진보도 보수 아닌 교회가 묻혀가서는 안 된다는 것은 역사가 알려 준 바 매우 크다. 어떠한 좋은 종교도 세속 권력을 만날 때 세속권력에 빠져서 분별력을 잃고 오만과 편견, 확신에 빠져서 최악의 유혹에 빠져 타락하게 된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 된다.
그러므로 교회는 세속정치에 가깝지 도 않고, 멀지도 않는 관계를 유지하여야 하며, 사랑하지만 가까이 해서는 안 되는 관계이며, 서로 잘 알아도 모르는 체 해야 하는 관계이어야 하며, 서로 깊은 관계를 가져서는 안 되는 관계이며, 서로의 영역에 간섭해서는 안 되는 관계를 가져야 한다. 이는 교회도 정치도 서로에게 좋은 것이다.
목차
목차
차례
서문/교회개혁을 위해 열린 마음으로 3
1부. 구약성경 속의 정치 9
1장. 창세기에서의 하나님의 정치(통치)이념 9
2장. 요셉의 정치 35
3장. 모세의 정치 47
4장. 하나님의 대헌법, 십계명 57
5장. 사시기의 민주화 77
6장. 솔로몬의 정치 129
2부. 신약성경 속의 정치 139
1장. 예수 그리스도의 이념과 사상 139
2장. 신약성경 안에서의 교회와 세속정치 145
3장. 로마의 기독교공인과 국교화 193
4장. 십자군전쟁과 정치 201
5장. 마녀사냥 215
3부. 교회개혁과 정치와의 관계 237
1장. 교회개혁의 의미와 역사 237
2장. 르네상스는 기독교 암흑시대인가? 253
3장. 교회개혁의 제반여건들 259
4장. 교파들의 정치신학 263
4부. 한국교회개혁 과제와 한국정치개혁의 과제 331
1장. 한국교회 개혁의 과제 333
2장. 한국정치 개혁의 과제 415
참고문헌 453
서문/교회개혁을 위해 열린 마음으로 3
1부. 구약성경 속의 정치 9
1장. 창세기에서의 하나님의 정치(통치)이념 9
2장. 요셉의 정치 35
3장. 모세의 정치 47
4장. 하나님의 대헌법, 십계명 57
5장. 사시기의 민주화 77
6장. 솔로몬의 정치 129
2부. 신약성경 속의 정치 139
1장. 예수 그리스도의 이념과 사상 139
2장. 신약성경 안에서의 교회와 세속정치 145
3장. 로마의 기독교공인과 국교화 193
4장. 십자군전쟁과 정치 201
5장. 마녀사냥 215
3부. 교회개혁과 정치와의 관계 237
1장. 교회개혁의 의미와 역사 237
2장. 르네상스는 기독교 암흑시대인가? 253
3장. 교회개혁의 제반여건들 259
4장. 교파들의 정치신학 263
4부. 한국교회개혁 과제와 한국정치개혁의 과제 331
1장. 한국교회 개혁의 과제 333
2장. 한국정치 개혁의 과제 415
참고문헌 453
저자
저자
김현길
김현길 목사
경희대학교 영어전공
국제신학대학원대학교 신학TH.M
주한 사우디아라비아 대사관
주식회사 코딜코 대표
성서교회 전 담임목사
(사)크리스천출판교육선교회 대표
유튜브방송: 성경 읽어주는 목사
저서
기복교인가, 기독교인가?
신통방통 방언, 무엇인가?
정치신학, 교회와 정치가 만났을 때
경희대학교 영어전공
국제신학대학원대학교 신학TH.M
주한 사우디아라비아 대사관
주식회사 코딜코 대표
성서교회 전 담임목사
(사)크리스천출판교육선교회 대표
유튜브방송: 성경 읽어주는 목사
저서
기복교인가, 기독교인가?
신통방통 방언, 무엇인가?
정치신학, 교회와 정치가 만났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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