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바다
김선례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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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 삶 속에서 사랑을 발현한
한국 전형의 모성적 시인, 김선례의 네번째 시집
시집은 3부로 구성되어 있다.
?제1부 푸른 숲에 그가 살고 있네?에는 시인의 시작의 뿌리라고 할 수 있는 고향에 대한 추억과 향수, 가족과 부모 친구에 대한 그리움, 초록이 움트는 자연과 바다가 삶의 애환과 더불어 그려져 있다. 「생각난 사람」「길에게 묻다」「천국에 띄운 편지」「아버지의 종소리」「거친 손」「동백꽃 연가」「어머니의 바다」「사는 동안에」「움트는 생명」등등.
?제2부 기억을 지우는 여자?는 시인의 현재의 삶에서 묻어나는 이야기가 주를 이루고 있다. 「여름비」는 밤톨만한 아기호박이 비를 맞고 있는 풍경에서 모성적 시인이 남새밭에서 애써 가꾸는 생명의 소생물들, 즉 자연에서 잉태되는 생명의 고귀함을 노래한다. 「기억을 지우는 여자」는 전통주의적 삶에서 여자란 편견 속에서 무시되고 없이 여겨지며 살아야 했던 존재이기에, 그래서 끓어오르는 분노와 상처를 가슴에 안고 있으면 살 수가 없기에, 변화를 꿈꾸며 기억을 하나씩 지워가는 시인의 고뇌를 보여준다.
?제3부 함부로 옮긴 돌?에서도 시인의 모성적 힘은 여지없이 발휘된다. 손자손녀를 돌보기 위해 진해로 와 살면서 남새밭을 일구며 큰 돌을 옮기다가 개미들의 생활터전을 발견하고 놀라워하는 시인은, 돌 하나에도 생명이 존재함을 깨닫고 자연의 섭리를 거스르지 않으려 한다.
한국 전형의 모성적 시인, 김선례의 네번째 시집
시집은 3부로 구성되어 있다.
?제1부 푸른 숲에 그가 살고 있네?에는 시인의 시작의 뿌리라고 할 수 있는 고향에 대한 추억과 향수, 가족과 부모 친구에 대한 그리움, 초록이 움트는 자연과 바다가 삶의 애환과 더불어 그려져 있다. 「생각난 사람」「길에게 묻다」「천국에 띄운 편지」「아버지의 종소리」「거친 손」「동백꽃 연가」「어머니의 바다」「사는 동안에」「움트는 생명」등등.
?제2부 기억을 지우는 여자?는 시인의 현재의 삶에서 묻어나는 이야기가 주를 이루고 있다. 「여름비」는 밤톨만한 아기호박이 비를 맞고 있는 풍경에서 모성적 시인이 남새밭에서 애써 가꾸는 생명의 소생물들, 즉 자연에서 잉태되는 생명의 고귀함을 노래한다. 「기억을 지우는 여자」는 전통주의적 삶에서 여자란 편견 속에서 무시되고 없이 여겨지며 살아야 했던 존재이기에, 그래서 끓어오르는 분노와 상처를 가슴에 안고 있으면 살 수가 없기에, 변화를 꿈꾸며 기억을 하나씩 지워가는 시인의 고뇌를 보여준다.
?제3부 함부로 옮긴 돌?에서도 시인의 모성적 힘은 여지없이 발휘된다. 손자손녀를 돌보기 위해 진해로 와 살면서 남새밭을 일구며 큰 돌을 옮기다가 개미들의 생활터전을 발견하고 놀라워하는 시인은, 돌 하나에도 생명이 존재함을 깨닫고 자연의 섭리를 거스르지 않으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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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김선례 시인의 구간 시집 소개
한세상 살기
한 세상의 질서를 열어가는 순수한 맑음과 자아에 근거한 신앙의 뿌리를 접목시킴으로써, 시인은 우리 인간의 삶과 생활 속에서 여과되지 않은 모든 편린이 사랑과 용서, 화해로 순화되는 과정을 보여준다.
푸름사│2009
인내와 용서
시인은 이 시집 전체를 장식하고 있는 나무와 숲, 꽃을 매개로 한 자연과 신앙적 마음에서 발현한 사랑과 화합이, 곧 자연적인 구도와 면밀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는 것을 진정성 있게 표현하고 있다.
두손컴│2011
별을 헤는 밤
한국 전형의 모성적 시인이 향수에 젖은 강한 시심으로 진실한 내면과 마주한 세번째 시집. 고향에 있는 부모, 형제, 일가친척, 친구들과 어울려 살았던 인정 넘치는 삶 전체가 시에 담겨 있다. 「꽃등」「겨울비」「자갈치시장」「별을 헤는 밤」「숲 안에 들며」「함께 가는 길」「손녀의 백일날」「바람과 아카시아」 등.
작가마을│2013
한세상 살기
한 세상의 질서를 열어가는 순수한 맑음과 자아에 근거한 신앙의 뿌리를 접목시킴으로써, 시인은 우리 인간의 삶과 생활 속에서 여과되지 않은 모든 편린이 사랑과 용서, 화해로 순화되는 과정을 보여준다.
푸름사│2009
인내와 용서
시인은 이 시집 전체를 장식하고 있는 나무와 숲, 꽃을 매개로 한 자연과 신앙적 마음에서 발현한 사랑과 화합이, 곧 자연적인 구도와 면밀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는 것을 진정성 있게 표현하고 있다.
두손컴│2011
별을 헤는 밤
한국 전형의 모성적 시인이 향수에 젖은 강한 시심으로 진실한 내면과 마주한 세번째 시집. 고향에 있는 부모, 형제, 일가친척, 친구들과 어울려 살았던 인정 넘치는 삶 전체가 시에 담겨 있다. 「꽃등」「겨울비」「자갈치시장」「별을 헤는 밤」「숲 안에 들며」「함께 가는 길」「손녀의 백일날」「바람과 아카시아」 등.
작가마을│2013
목차
목차
자서自序
제1부 푸른 숲에 그가 살고 있네
생각난 사람
길에게 묻다
벚꽃
인생길 가다보면
첫눈 오는 날
사는 동안에
흐르는 세월
봄의 향연
친정어머니
창세기 바다
천국에 띄운 편지
가을의 이별 1
가을의 이별 2
장미의 유혹
갈매기 울음
못다 한 아쉬움
아버지의 종소리
거친 손
어머니의 바다
동백꽃 연가
기다림
9월의 노래
붉은 노을
사랑은 파도
푸른 숲에 그가 살고 있네
움트는 생명
여름 산
가을의 문
아침 인사
5월의 장미 1
5월의 장미 2
그림자 놀이
바다의 풍경소리
아카시아꽃 피는 언덕
너울 안개
가을 풍경화
제2부 기억을 지우는 여자
여름비
세발 걸음
다정한 이웃들
초록의 꿈
강아지의 훈계
어느 할머니가 사는 방식
용원문화공원
목련화
개구멍 끼기
8월의 한나절
어느 닭집 부부 이야기
당당한 그녀
용지공원의 봄
기억을 지우는 여자
무지갯빛 분수대
환희의 꽃, 코스모스
계약 부부
가끔은 생각난 사람
슬픈 전설
가을의 편지
그루터기 이야기
제2의 고향
꿈나무들
노랑 병아리 군단
강동초등교
단풍나무 아래
행복의 조건
고운 눈망울
배추밭에서
칭찬 상장
노랗게 물든 꽃
내 마음의 쉼표
삶의 흔적
덕유산 상고대
2018년의 어느 겨울
동백 시화전
제3부 함부로 옮긴 돌
어느 시인님에게
덕분에
별로 떴더라 ─청마
해운대 사랑
함부로 옮긴 돌
남새밭 진풍경
꽃비 내리는 길목
축시
해골선
광화문 연가
고운 최치원님의 제전에
서로 함께 다독이며
진정한 사랑
평화의 노래
자유
선한 그 사랑
10월이 오기 전에
새날의 희망들
금낭화 피던 날
시조 사랑
시낭송 가을 콘서트
겨울 하늘 보기
그림자 밟던 밤
건강체조 시작
한라산 상고대
키 작은 단풍나무
맑음의 산실
사랑이 움트는 교회
가을 단상
봄을 기다리며
발문 시 짓기를 위안 삼으며 아픔을 치유하는 시인의 삶 ─ 김광자
제1부 푸른 숲에 그가 살고 있네
생각난 사람
길에게 묻다
벚꽃
인생길 가다보면
첫눈 오는 날
사는 동안에
흐르는 세월
봄의 향연
친정어머니
창세기 바다
천국에 띄운 편지
가을의 이별 1
가을의 이별 2
장미의 유혹
갈매기 울음
못다 한 아쉬움
아버지의 종소리
거친 손
어머니의 바다
동백꽃 연가
기다림
9월의 노래
붉은 노을
사랑은 파도
푸른 숲에 그가 살고 있네
움트는 생명
여름 산
가을의 문
아침 인사
5월의 장미 1
5월의 장미 2
그림자 놀이
바다의 풍경소리
아카시아꽃 피는 언덕
너울 안개
가을 풍경화
제2부 기억을 지우는 여자
여름비
세발 걸음
다정한 이웃들
초록의 꿈
강아지의 훈계
어느 할머니가 사는 방식
용원문화공원
목련화
개구멍 끼기
8월의 한나절
어느 닭집 부부 이야기
당당한 그녀
용지공원의 봄
기억을 지우는 여자
무지갯빛 분수대
환희의 꽃, 코스모스
계약 부부
가끔은 생각난 사람
슬픈 전설
가을의 편지
그루터기 이야기
제2의 고향
꿈나무들
노랑 병아리 군단
강동초등교
단풍나무 아래
행복의 조건
고운 눈망울
배추밭에서
칭찬 상장
노랗게 물든 꽃
내 마음의 쉼표
삶의 흔적
덕유산 상고대
2018년의 어느 겨울
동백 시화전
제3부 함부로 옮긴 돌
어느 시인님에게
덕분에
별로 떴더라 ─청마
해운대 사랑
함부로 옮긴 돌
남새밭 진풍경
꽃비 내리는 길목
축시
해골선
광화문 연가
고운 최치원님의 제전에
서로 함께 다독이며
진정한 사랑
평화의 노래
자유
선한 그 사랑
10월이 오기 전에
새날의 희망들
금낭화 피던 날
시조 사랑
시낭송 가을 콘서트
겨울 하늘 보기
그림자 밟던 밤
건강체조 시작
한라산 상고대
키 작은 단풍나무
맑음의 산실
사랑이 움트는 교회
가을 단상
봄을 기다리며
발문 시 짓기를 위안 삼으며 아픔을 치유하는 시인의 삶 ─ 김광자
저자
저자
김선례
문정文? 김선례 시인은 전남 영암에서 태어났다. 2008년 월간 『문학세계』(3월호) 신인상으로 등단하고 2010년 『문학시대』 제84회 신인 문학상을 받아 시인이자 수필가로 활동하고 있다.
부산국제 차문화 우수상, 부산 시인협회 우수상을 수상했다. 부산시인협회 이사, 해운대문인협회 재무국장을 역임했다. 현재 호우문학 부회장과 재무국장을 맡고 있고, 사단법인 국제팬클럽 회원, 경남 진해구 문인협회 회원이다. 사단법인 한국문인협회 26대 서정문학연구위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시집으로『한세상 살기』『인내와 용서』『별을 헤는 밤』이 있다.
부산국제 차문화 우수상, 부산 시인협회 우수상을 수상했다. 부산시인협회 이사, 해운대문인협회 재무국장을 역임했다. 현재 호우문학 부회장과 재무국장을 맡고 있고, 사단법인 국제팬클럽 회원, 경남 진해구 문인협회 회원이다. 사단법인 한국문인협회 26대 서정문학연구위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시집으로『한세상 살기』『인내와 용서』『별을 헤는 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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