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선에 담다
열여덟 소녀가 바라본 사랑, 꿈, 그리고 사람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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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사랑한다, 아니 사랑할 수밖에 없다.
그렇게 나의 시선이 닿는 순간,
사랑은 시작된다“
“눈길이 간다는 것은, 관심이 있다는 것이다. 관심이 있다는 것은, 내 마음이 그곳으로 향하고 있다는 것이다. 사람은 참 많은 것에 관심을 가지고 마음을 빼앗긴다. 형태가 존재하든, 그렇지 않든. 생명이 있든, 없든.
사람은 사랑한다. 아니 사랑할 수밖에 없다. 존재하는 모든 것을.
사람의 사명은, 사람이 평생 이루어가야만 하는 일들 중 하나는 어쩌면 사랑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문득 들어왔다. 사람은 사랑하지 않고는 살아갈 수 없는 존재이기 때문에.
그렇게 나의 시선이 닿는 순간, 사랑은 시작된다.”
<시선에 담다> 중.
18세 소녀 최은서의 포토 에세이. 초등학교 때부터 사진기를 잡기 시작하여 ‘사진’을 통해 세상과 소통해온 최은서의 감성 풍성한 사진이 가득한 포토 에세이. 여기에 더해 18세 소녀 특유의 시선이 가득한 글이 더해져 청소년이 쓴 포토 에세이라곤 믿겨지지 않을 정도로 강렬한 느낌을 전달하는 포토 에세이.
거인, 시선, 걸음, 행복, 파도, 영화, 여행 등등 약 20개의 키워드를 통해 바라본 세상이 매력적으로 펼쳐진다. 국내 곳곳, 그리고 전 세계를 누비며 직접 담아온 사진과 글을 읽다보면, 독자들 역시 ‘18세 그때의 감성’으로 빠져들 것이다.
그렇게 나의 시선이 닿는 순간,
사랑은 시작된다“
“눈길이 간다는 것은, 관심이 있다는 것이다. 관심이 있다는 것은, 내 마음이 그곳으로 향하고 있다는 것이다. 사람은 참 많은 것에 관심을 가지고 마음을 빼앗긴다. 형태가 존재하든, 그렇지 않든. 생명이 있든, 없든.
사람은 사랑한다. 아니 사랑할 수밖에 없다. 존재하는 모든 것을.
사람의 사명은, 사람이 평생 이루어가야만 하는 일들 중 하나는 어쩌면 사랑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문득 들어왔다. 사람은 사랑하지 않고는 살아갈 수 없는 존재이기 때문에.
그렇게 나의 시선이 닿는 순간, 사랑은 시작된다.”
<시선에 담다> 중.
18세 소녀 최은서의 포토 에세이. 초등학교 때부터 사진기를 잡기 시작하여 ‘사진’을 통해 세상과 소통해온 최은서의 감성 풍성한 사진이 가득한 포토 에세이. 여기에 더해 18세 소녀 특유의 시선이 가득한 글이 더해져 청소년이 쓴 포토 에세이라곤 믿겨지지 않을 정도로 강렬한 느낌을 전달하는 포토 에세이.
거인, 시선, 걸음, 행복, 파도, 영화, 여행 등등 약 20개의 키워드를 통해 바라본 세상이 매력적으로 펼쳐진다. 국내 곳곳, 그리고 전 세계를 누비며 직접 담아온 사진과 글을 읽다보면, 독자들 역시 ‘18세 그때의 감성’으로 빠져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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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프롤로그
거인
시선
걸음
행복
파도
영화
여행
가끔은 괜찮아
시간이 남겨둔 독서
가고 싶다 가고시마
거짓말
렌즈로 바라보는 세상
그래서
안개
어른
게임
익숙함에 속아간다는 것
고민
작가의 말
거인
시선
걸음
행복
파도
영화
여행
가끔은 괜찮아
시간이 남겨둔 독서
가고 싶다 가고시마
거짓말
렌즈로 바라보는 세상
그래서
안개
어른
게임
익숙함에 속아간다는 것
고민
작가의 말
저자
저자
최은서
서울 출생.
세살에 한글을 떼고 여섯 살에 첫 시를 쓰기 시작해서 천재 소리를 들었었지만 지금은 평범함이 무엇인지 보여주는, 아주 아주 평범한 여고생.
초등학교 6학년 무렵, 핸드폰 대신 아빠가 사준 G사의 스마트 카메라를 통해 처음 사진을 접하게 되었으며, 그때부터 우연의 우연을 통해 아직까지 카메라를 놓지 않는 중. 한번 꽂히면 끝까지 해나가는 성격이라 그런지, 다행히 아직까지 사진을 찍어가고 있다.
평범하게 살고 싶지 않아, 다니고 있던 초등학교를 중퇴. 초등학생 시절은 도서관에 박혀 지낸 후, 중학생이 되자 글쓰기 동아리에 들어가서 본격적인 글들을 써보기 시작했다.
버킷리스트로는 세계일주가 있으며, 준비해가는 중. 다음 목표는 여행 에세이를 출간하는 것으로 잡았다.
창조주의 시선을 카메라로 담아내는 것 이 사진을 찍어나가는 목적이자 이유.
앞으로의 목표는 '좋은 사람'이 되는 것이다.
세살에 한글을 떼고 여섯 살에 첫 시를 쓰기 시작해서 천재 소리를 들었었지만 지금은 평범함이 무엇인지 보여주는, 아주 아주 평범한 여고생.
초등학교 6학년 무렵, 핸드폰 대신 아빠가 사준 G사의 스마트 카메라를 통해 처음 사진을 접하게 되었으며, 그때부터 우연의 우연을 통해 아직까지 카메라를 놓지 않는 중. 한번 꽂히면 끝까지 해나가는 성격이라 그런지, 다행히 아직까지 사진을 찍어가고 있다.
평범하게 살고 싶지 않아, 다니고 있던 초등학교를 중퇴. 초등학생 시절은 도서관에 박혀 지낸 후, 중학생이 되자 글쓰기 동아리에 들어가서 본격적인 글들을 써보기 시작했다.
버킷리스트로는 세계일주가 있으며, 준비해가는 중. 다음 목표는 여행 에세이를 출간하는 것으로 잡았다.
창조주의 시선을 카메라로 담아내는 것 이 사진을 찍어나가는 목적이자 이유.
앞으로의 목표는 '좋은 사람'이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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