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티아고에서 뉴욕까지(에세이문고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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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서문…… 4
1부_까미노 풍경
짐을 꾸리며 …… 16
빼앗긴 와인 병따개 …… 17
스페인 아줌씨 …… 18
늘 하던 대로 …… 20
티켓 전투기 …… 23
한국의 힘 …… 25
깔끔한 글 …… 28
8년 세월 …… 30
순례길 최고 코스 …… 33
작심삼일 …… 36
자동차 산티아고 …… 38
까미노 풍경 …… 40
산티아고 악사 …… 42
2부_ 스페인 보름달
계산은 분명하게 …… 46
추모의 길 …… 48
스페인 보름달 …… 50
정중동 …… 52
너는 너대로 나는 나대로 …… 54
만원입니다 …… 56
포도밭 사이 …… 58
581㎞ …… 60
한국식 산티아고 매뉴얼 …… 62
어쩌다 마주친 그대 …… 64
해바라기 밭길 따라 …… 68
달 보며 …… 70
새벽 전사들 …… 72
3부_ 알베르게
최후의 만찬 …… 76
한잔의 추억 …… 78
젊은 그대 …… 80
강사부 우육면 …… 82
즉각 리액션 …… 84
한글날 유감 …… 86
낄끼 빠빠 …… 88
목표 지향뿐 …… 90
알베르게 …… 92
지루한 길 …… 94
소인배와 소국 …… 96
산티아고 길은 힘든가 …… 99
프리한 구역 …… 102
4부_ 싸가지 없는 X
여행과 방랑 …… 106
다시 만나요 …… 108
혼자 가는 길 …… 111
제대로 걸렸다 …… 113
돕고 삽시다 …… 115
걷기 4단계론 …… 117
인간 조건 …… 119
꼴불견 …… 121
언제쯤 고쳐질까 …… 123
싸가지 없는 X …… 125
아날로그와 디지털 …… 127
오, 세브레이호 …… 129
자학적 쾌감 …… 131
5부_ 묵시아 가는 길
산티아고도 변한다 …… 134
고행의 길 …… 136
어머니와 아들 이야기 …… 138
행복 덩어리 …… 140
같은 걸까요 …… 142
이름도 성도 몰라 …… 144
양말 구이 …… 146
걷기 멍 …… 149
다시 원점에서 …… 151
성취감을 맛보려면 …… 153
묵시아 가는 길 …… 156
잘 걷는 법 …… 156
감자전과 막걸리 …… 160
묵시아에 와 보니 …… 162
6부_ 뉴욕 로또
취중 미입국 …… 166
어쩌다 미국 로드트립 …… 168
음주를 허하라 …… 171
우리나라 좋은 나라 …… 173
브라이언트 파크에서 점심을 …… 175
뉴욕 로또 …… 177
뉴욕 베슬은 왜 8층? …… 179
트럼프처럼 산다면 …… 181
뉴욕 맨해튼 드라이버 …… 183
햇반과 컵라면 …… 185
삼시 세끼 …… 186
김밥과 샌드위치 …… 188
야구와 미국인 …… 190
7부_ 아이 러브 텍사스
천지인 …… 194
플로리다 올랜도 해변의 남자 …… 195
키웨스트 헤밍웨이 하우스 …… 197
두 개의 혹은 낮은 변기 …… 199
뚱보 나라 …… 200
미소로 답한다 …… 201
마이애미비치 여경을 만나다 …… 203
어디나 돗자리만 깔면 …… 205
레이디 퍼스트 …… 207
비상등 …… 209
미아리 텍사스 …… 211
아이 러브 텍사스 …… 213
뉴멕시코를 떠나며 …… 215
8부_ 캄 백 쑨
미국인 친구 …… 220
다시 또 라스베가스를! …… 223
자동차 운전 천국 …… 225
직선과 곡선 …… 227
미국 미국인 …… 229
국민체조 …… 231
미국 화장실 사용법 …… 233
불쌍한 로스앤젤레스 시민 …… 234
캄 백 쑨 …… 236
미국식 경로 우대 …… 238
반세기만의 대화 …… 240
굳바이 아메리카 …… 243
1부_까미노 풍경
짐을 꾸리며 …… 16
빼앗긴 와인 병따개 …… 17
스페인 아줌씨 …… 18
늘 하던 대로 …… 20
티켓 전투기 …… 23
한국의 힘 …… 25
깔끔한 글 …… 28
8년 세월 …… 30
순례길 최고 코스 …… 33
작심삼일 …… 36
자동차 산티아고 …… 38
까미노 풍경 …… 40
산티아고 악사 …… 42
2부_ 스페인 보름달
계산은 분명하게 …… 46
추모의 길 …… 48
스페인 보름달 …… 50
정중동 …… 52
너는 너대로 나는 나대로 …… 54
만원입니다 …… 56
포도밭 사이 …… 58
581㎞ …… 60
한국식 산티아고 매뉴얼 …… 62
어쩌다 마주친 그대 …… 64
해바라기 밭길 따라 …… 68
달 보며 …… 70
새벽 전사들 …… 72
3부_ 알베르게
최후의 만찬 …… 76
한잔의 추억 …… 78
젊은 그대 …… 80
강사부 우육면 …… 82
즉각 리액션 …… 84
한글날 유감 …… 86
낄끼 빠빠 …… 88
목표 지향뿐 …… 90
알베르게 …… 92
지루한 길 …… 94
소인배와 소국 …… 96
산티아고 길은 힘든가 …… 99
프리한 구역 …… 102
4부_ 싸가지 없는 X
여행과 방랑 …… 106
다시 만나요 …… 108
혼자 가는 길 …… 111
제대로 걸렸다 …… 113
돕고 삽시다 …… 115
걷기 4단계론 …… 117
인간 조건 …… 119
꼴불견 …… 121
언제쯤 고쳐질까 …… 123
싸가지 없는 X …… 125
아날로그와 디지털 …… 127
오, 세브레이호 …… 129
자학적 쾌감 …… 131
5부_ 묵시아 가는 길
산티아고도 변한다 …… 134
고행의 길 …… 136
어머니와 아들 이야기 …… 138
행복 덩어리 …… 140
같은 걸까요 …… 142
이름도 성도 몰라 …… 144
양말 구이 …… 146
걷기 멍 …… 149
다시 원점에서 …… 151
성취감을 맛보려면 …… 153
묵시아 가는 길 …… 156
잘 걷는 법 …… 156
감자전과 막걸리 …… 160
묵시아에 와 보니 …… 162
6부_ 뉴욕 로또
취중 미입국 …… 166
어쩌다 미국 로드트립 …… 168
음주를 허하라 …… 171
우리나라 좋은 나라 …… 173
브라이언트 파크에서 점심을 …… 175
뉴욕 로또 …… 177
뉴욕 베슬은 왜 8층? …… 179
트럼프처럼 산다면 …… 181
뉴욕 맨해튼 드라이버 …… 183
햇반과 컵라면 …… 185
삼시 세끼 …… 186
김밥과 샌드위치 …… 188
야구와 미국인 …… 190
7부_ 아이 러브 텍사스
천지인 …… 194
플로리다 올랜도 해변의 남자 …… 195
키웨스트 헤밍웨이 하우스 …… 197
두 개의 혹은 낮은 변기 …… 199
뚱보 나라 …… 200
미소로 답한다 …… 201
마이애미비치 여경을 만나다 …… 203
어디나 돗자리만 깔면 …… 205
레이디 퍼스트 …… 207
비상등 …… 209
미아리 텍사스 …… 211
아이 러브 텍사스 …… 213
뉴멕시코를 떠나며 …… 215
8부_ 캄 백 쑨
미국인 친구 …… 220
다시 또 라스베가스를! …… 223
자동차 운전 천국 …… 225
직선과 곡선 …… 227
미국 미국인 …… 229
국민체조 …… 231
미국 화장실 사용법 …… 233
불쌍한 로스앤젤레스 시민 …… 234
캄 백 쑨 …… 236
미국식 경로 우대 …… 238
반세기만의 대화 …… 240
굳바이 아메리카 …… 243
저자
저자
방민
방민(方旻)은 필명, 본명은 방인태(方仁泰). 서울대학교에서 1990년 《한국 현대시의 인간주의 연구-유치환의 시를 중심으로》 문학박사. 1991년 《동양문학》에서 평론부문 신인상으로 문학평론가, 2013년 《에세이문학》 추천으로 수필가. 1995년~2017년, 서울교육대학교 교수 역임. 현 명예교수.
《우리 시 문학연구》, 《국어교육과 국문학》, 《한국어교육론》 외 여러 권의 학술서, 평론집 《중용, 혹은 삼류 문학의 길》, 《수필 숲을 더듬다》, 수필 창작론 《수필, 제대로 쓰려면》, 수필 워크북 《수필, 이렇게 써보자》, 수필집 《방 교수 스님이 되다》, 《미녀는 하이힐을》, 《용서의 언덕 너머-카미노 데 산티아고》, 《삶을 길에서 묻다》, 《글이 무서워》, 《우이천 송가》, 산문집 《순우리말은 없다》 등을 펴냈다.
수필가와 평론가로서 한국문인협회, 에세이문학작가회 회원, 중림문학회 수필 분과 지도 교수. '에세이아카데미' 출판사를 운영하며, 《수필 숲을 더듬다》, 《글이 무서워》, 《종로통 수필로》, 《60대 청춘의 못다 한 이야기》, 시집 《생의 바다를 건너다》, 수필집 《순우리말은 없다》, 《우이천 송가》, 《하이힐 미녀와 스님 교수》, 《산티아고 올레 해파랑》 등을 출판.
네이버블로그 《방교수의 수필 강의: https://blog.naver.com/hongsan1305》 개설 활동.
《우리 시 문학연구》, 《국어교육과 국문학》, 《한국어교육론》 외 여러 권의 학술서, 평론집 《중용, 혹은 삼류 문학의 길》, 《수필 숲을 더듬다》, 수필 창작론 《수필, 제대로 쓰려면》, 수필 워크북 《수필, 이렇게 써보자》, 수필집 《방 교수 스님이 되다》, 《미녀는 하이힐을》, 《용서의 언덕 너머-카미노 데 산티아고》, 《삶을 길에서 묻다》, 《글이 무서워》, 《우이천 송가》, 산문집 《순우리말은 없다》 등을 펴냈다.
수필가와 평론가로서 한국문인협회, 에세이문학작가회 회원, 중림문학회 수필 분과 지도 교수. '에세이아카데미' 출판사를 운영하며, 《수필 숲을 더듬다》, 《글이 무서워》, 《종로통 수필로》, 《60대 청춘의 못다 한 이야기》, 시집 《생의 바다를 건너다》, 수필집 《순우리말은 없다》, 《우이천 송가》, 《하이힐 미녀와 스님 교수》, 《산티아고 올레 해파랑》 등을 출판.
네이버블로그 《방교수의 수필 강의: https://blog.naver.com/hongsan1305》 개설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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