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우리말은 없다!(에세이문고)
방민 산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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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우리말은 없다!』는 2019년부터 2021년 최근까지 네이버블로그 〈방교수의 수필 강의〉(https://blog.naver.com/hongsan1305)에 발표한 글을 고치고 다듬어 50여 편 글을 총 3부로 나누어 실었다. 제1부 〈세상 살다보니〉는 ‘투신사회’, ‘조상 탓 내 탓’ 등, 이 시대 사회상에 대한 저자 의견을 밝힌 글과, ‘대통령 문재인의 성격과 운명’, ‘남북 지도자’의 선택 등, 정치 현실에 대한 견해 표명, ‘재택근무’와 ‘순 우리말은 없다’ 등, 우리말 오용 사례 문제를 제시하고 비판과 대책을 밝힌 글 등, 총 22편을 실었다.
제2부 〈신문과 방송에서 보고 듣자니〉는 ‘폭력 아내’, 김창균 조선일보 논설주간께‘ 등, 신문을 읽거나 방송을 보면서 저자가 문제시하는 부적절한 언어 사용을 적발하고, 바른 용법을 아울러 해결책으로 제안한다. 모두 23편을 실었다. 우리가 알게 모르게 얼마나 잘못된 한국어를 사용하는지, 우리말을 사랑하는 독자께선 각자 가부 판단을 하고 단어 선택과 활용에선 조심할 것이 무엇인지 깊이 고려할 것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제3부 〈글 쓰다 보니〉는 이 시대 유명 작가와 저술가 글과 행태에 관해 비평 관점에서 나름 문제를 드러내 해설하고 평가한다. 다룬 작가와 유명 인사는, 김훈, 김영하, 김연수, 유시민, 최재천이다. 저자가 상세하게 다루고 밝힌 이들의 산문에 관한 저자의 해석과 관점 평가 등은 특히 좋은 글에 대한 갈증을 어느 정도 해소시켜 줄 것이며 혹시라도 글 쓰기에 관심이 많은 독자에겐 적지 않은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저자는 수필가로 활동하며 특히 우리말을 곱고 바르게 쓰고자 하는 예술성 증대에 관심이 유별나다. 아무렇게나 생각나는 대로 문자로 옮겨 놓으면 글이 된다고 생각하는 이 시대 조류에서 볼 때 깊은 성찰과 행동이 요구되는 바라, 이 책에서 다룬 광폭 문제 제시와 합리적 해결책은 설득력이 크다 하겠다. 아울러 독자 여러분의 구독 선택을 적극 돕기 위해 저자 서문과 게재한 글의 제목을 아래 제시한다.
제2부 〈신문과 방송에서 보고 듣자니〉는 ‘폭력 아내’, 김창균 조선일보 논설주간께‘ 등, 신문을 읽거나 방송을 보면서 저자가 문제시하는 부적절한 언어 사용을 적발하고, 바른 용법을 아울러 해결책으로 제안한다. 모두 23편을 실었다. 우리가 알게 모르게 얼마나 잘못된 한국어를 사용하는지, 우리말을 사랑하는 독자께선 각자 가부 판단을 하고 단어 선택과 활용에선 조심할 것이 무엇인지 깊이 고려할 것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제3부 〈글 쓰다 보니〉는 이 시대 유명 작가와 저술가 글과 행태에 관해 비평 관점에서 나름 문제를 드러내 해설하고 평가한다. 다룬 작가와 유명 인사는, 김훈, 김영하, 김연수, 유시민, 최재천이다. 저자가 상세하게 다루고 밝힌 이들의 산문에 관한 저자의 해석과 관점 평가 등은 특히 좋은 글에 대한 갈증을 어느 정도 해소시켜 줄 것이며 혹시라도 글 쓰기에 관심이 많은 독자에겐 적지 않은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저자는 수필가로 활동하며 특히 우리말을 곱고 바르게 쓰고자 하는 예술성 증대에 관심이 유별나다. 아무렇게나 생각나는 대로 문자로 옮겨 놓으면 글이 된다고 생각하는 이 시대 조류에서 볼 때 깊은 성찰과 행동이 요구되는 바라, 이 책에서 다룬 광폭 문제 제시와 합리적 해결책은 설득력이 크다 하겠다. 아울러 독자 여러분의 구독 선택을 적극 돕기 위해 저자 서문과 게재한 글의 제목을 아래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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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1부-세상 살다 보니(22편)
투신사회/조상 탓 내 탓/좋은 사람/강북이 살기 좋은 이유/
민주화 투쟁, 투기? 투자?/정세균의 나라가 네 거냐/
문대통령의 선택/대통령 문재인 성격과 운명/
"클래스가 틀리다"는 발언/남북지도자/공적마스크/
재택근무/순우리말은 없다!/이분 같은 경우/축제와 잔치/
들, 들, 우리들/ 닭볶음탕 유감/편안한 여행 되십시오/
좋은 하루 되십시오/유증상자/휴식을 취한다/앞 접시와 빈 그릇/
2부-신문과 방송에서 듣고 보자니(23편)
극단적 선택1/일도 없다/폭력 아내/다리 찢기/폭풍흡입/
극단적 선택2/선생님이 꿈이었어요?/몸 쪽과 바깥쪽/
완주와 완보/열쇳말?/순우리말, 사흘/빤스와 팬티/
우리 나이 팔순/김창균 조선일보 논설주간께/
그동안 상처 드렸다면 사과드립니다/홍익인간이란?/
대인배 풍모/어머님, 아버님/당부드립니다/개인적으로/
군기 잡으려고/금잔디 오라버니/판단됩니다/
3부-글 쓰다 보니
유시민, 그는 작가인가/
머리에서 이해되면/
소설가 산문1-김훈 『연필로 쓰기』/
소설가 산문2-김영하 『여행의 이유』/
소설가 산문3-김연수 『청춘의 문장들』/
소설가 산문4-김연수 『시절 일기』/
투신사회/조상 탓 내 탓/좋은 사람/강북이 살기 좋은 이유/
민주화 투쟁, 투기? 투자?/정세균의 나라가 네 거냐/
문대통령의 선택/대통령 문재인 성격과 운명/
"클래스가 틀리다"는 발언/남북지도자/공적마스크/
재택근무/순우리말은 없다!/이분 같은 경우/축제와 잔치/
들, 들, 우리들/ 닭볶음탕 유감/편안한 여행 되십시오/
좋은 하루 되십시오/유증상자/휴식을 취한다/앞 접시와 빈 그릇/
2부-신문과 방송에서 듣고 보자니(23편)
극단적 선택1/일도 없다/폭력 아내/다리 찢기/폭풍흡입/
극단적 선택2/선생님이 꿈이었어요?/몸 쪽과 바깥쪽/
완주와 완보/열쇳말?/순우리말, 사흘/빤스와 팬티/
우리 나이 팔순/김창균 조선일보 논설주간께/
그동안 상처 드렸다면 사과드립니다/홍익인간이란?/
대인배 풍모/어머님, 아버님/당부드립니다/개인적으로/
군기 잡으려고/금잔디 오라버니/판단됩니다/
3부-글 쓰다 보니
유시민, 그는 작가인가/
머리에서 이해되면/
소설가 산문1-김훈 『연필로 쓰기』/
소설가 산문2-김영하 『여행의 이유』/
소설가 산문3-김연수 『청춘의 문장들』/
소설가 산문4-김연수 『시절 일기』/
저자
저자
방민
방민(方旻)은 본명이 방인태(方仁泰)로, 1990년 서울대학교 대학원 국문학과 박사과정을 수료하고 《유치환 시의 인간주의 연구》로 문학박사학위를 받았다. 1991년 《동양문학》에서 평론부문 신인상을 받고 평론가로 등단하였으며, 2013년 《에세이문학》에서 수필로 등단하였다. 1995년부터 서울교육대학교에서 교수로 봉직하고 2017년 퇴직하여, 현 명예교수이다.
《우리시문학연구》, 《국어교육과 국문학》, 《한국어교육론》 외 여러 권의 학술서, 평론집 《중용, 혹은 삼류 문학의 길》, 《수필 숲을 더듬다》, 수필 창작론 《수필, 제대로 쓰려면》, 수필 워크북 《수필, 이렇게 써보자》, 수필집 《방교수 스님이 되다》, 《미녀는 하이힐을》, 《용서의 언덕 너머-카미노 데 산티아고》, 《삶을 길에서 묻다》, 《글이 무서워》 등을 냈다.
수필가와 평론가로서 한국문인협회 회원으로 활동하며 수필 동호인 모임인 《종로통수필로》를 이끌고 '에세이아카데미' 출판사를 운영한다. 《수필 숲을 더듬다》, 《글이 무서워》, 《종로통수필로》, 《60대 청춘의 못다 한 이야기》, 《생의 바다를 건너다》 등을 출판하였다. 2022년에 제6수필집(가제, '우이천 송가')을 펴내기 위해 꾸준히 글 쓰며, 네이버블로그 《방교수의 수필 강의》도 꾸려가고 있다.
《우리시문학연구》, 《국어교육과 국문학》, 《한국어교육론》 외 여러 권의 학술서, 평론집 《중용, 혹은 삼류 문학의 길》, 《수필 숲을 더듬다》, 수필 창작론 《수필, 제대로 쓰려면》, 수필 워크북 《수필, 이렇게 써보자》, 수필집 《방교수 스님이 되다》, 《미녀는 하이힐을》, 《용서의 언덕 너머-카미노 데 산티아고》, 《삶을 길에서 묻다》, 《글이 무서워》 등을 냈다.
수필가와 평론가로서 한국문인협회 회원으로 활동하며 수필 동호인 모임인 《종로통수필로》를 이끌고 '에세이아카데미' 출판사를 운영한다. 《수필 숲을 더듬다》, 《글이 무서워》, 《종로통수필로》, 《60대 청춘의 못다 한 이야기》, 《생의 바다를 건너다》 등을 출판하였다. 2022년에 제6수필집(가제, '우이천 송가')을 펴내기 위해 꾸준히 글 쓰며, 네이버블로그 《방교수의 수필 강의》도 꾸려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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