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힐미녀와 스님 교수(에세이문고 4)
방민 수필선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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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힐 미녀와 스님 교수》는 평론가와 수필가로 활동하는 방민의 첫 수필 선집이다. 수필가로 등단(2013)하고 펴낸 첫 수필집 《방교수 스님이 되다》(2014)와 두 번째 수필집 《미녀는 하이힐을 신는다》(2015)에서 각각 26편, 27편을 골라 묶었다. 첫 수필집에선 전문직인 교수로 봉직하며 겪은 일화와 사유를 중심으로 골랐고, 두 번째 수필집에선 여성에 관한 평소 생각과 관점을 주로 골랐다. 교수라는 특수 직종의 삶과 남성이 바라보는 여성관을 주요 수필 제재로 선정한 글이다.
이번에 선집을 펴내며 작가가 주목한 것은 새로 쓰다시피 모든 글을 수정하려고 애를 썼다는 점이다. 세상 모든 글은 완벽할 수 없다고 믿는 저자의 관점에서 전작前作에서 최대한 흠을 줄이도록 경주했다. 제목은 물론이고 문단을 들어내고 새로 넣기도 하고 단어를 바꾸기도 하면서 전과 달라진 글을 독자에게 보이려 힘을 쏟았다. 이 노력의 성과는 독자의 판단과 평가로 남겨 둘 것이다. 독자 여러분의 선택을 기다린다.
이번에 선집을 펴내며 작가가 주목한 것은 새로 쓰다시피 모든 글을 수정하려고 애를 썼다는 점이다. 세상 모든 글은 완벽할 수 없다고 믿는 저자의 관점에서 전작前作에서 최대한 흠을 줄이도록 경주했다. 제목은 물론이고 문단을 들어내고 새로 넣기도 하고 단어를 바꾸기도 하면서 전과 달라진 글을 독자에게 보이려 힘을 쏟았다. 이 노력의 성과는 독자의 판단과 평가로 남겨 둘 것이다. 독자 여러분의 선택을 기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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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1장 숏다리 설움
스님이 되다12
교수로 살기17
교수 직업병25
청소 팔자30
계란찜 희망가35
숏다리 설움39
겨울 산에서43
화계사 국수48
2장 고추 이야기
미녀는 하이힐을 신는다54
조개 이야기59
가방과 여인66
임자는 따로 있나?71
여성시대75
고추 이야기80
첫사랑85
아름다운 손88
사랑은 아무나 하나93
3장 잉크와 인생
콧수염 변명98
머리칼 비밀102
잉크와 인생107
샛길이 좋다111
삼백 원114
주인님 시중118
물레방아만 도나122
미아삼거리127
그것이 궁금하다132
4장 육십은 꽃띠
미녀 사랑법138
명품이 어때서143
머리칼에 부는 바람148
전화 목소리154
가방 여행157
치마는 어떨지160
엘리베이터에서165
육십은 꽃띠169
넥타이 풀기174
썰매의 강178
5장 죄와 벌
마누라는 없다184
사기 공범188
우산을 주워보니193
죄와 벌197
상대성이론201
영역 지키기206
이상한 사람210
인생 공방전214
편견에 대해218
6장 청춘을 돌려다오
여인 향기224
남자의 바람기230
애연가를 위하여233
청춘을 돌려다오237
새벽이 좋다241
이발소245
으악새 슬피 우니250
퇴짜 맞다255
스님이 되다12
교수로 살기17
교수 직업병25
청소 팔자30
계란찜 희망가35
숏다리 설움39
겨울 산에서43
화계사 국수48
2장 고추 이야기
미녀는 하이힐을 신는다54
조개 이야기59
가방과 여인66
임자는 따로 있나?71
여성시대75
고추 이야기80
첫사랑85
아름다운 손88
사랑은 아무나 하나93
3장 잉크와 인생
콧수염 변명98
머리칼 비밀102
잉크와 인생107
샛길이 좋다111
삼백 원114
주인님 시중118
물레방아만 도나122
미아삼거리127
그것이 궁금하다132
4장 육십은 꽃띠
미녀 사랑법138
명품이 어때서143
머리칼에 부는 바람148
전화 목소리154
가방 여행157
치마는 어떨지160
엘리베이터에서165
육십은 꽃띠169
넥타이 풀기174
썰매의 강178
5장 죄와 벌
마누라는 없다184
사기 공범188
우산을 주워보니193
죄와 벌197
상대성이론201
영역 지키기206
이상한 사람210
인생 공방전214
편견에 대해218
6장 청춘을 돌려다오
여인 향기224
남자의 바람기230
애연가를 위하여233
청춘을 돌려다오237
새벽이 좋다241
이발소245
으악새 슬피 우니250
퇴짜 맞다255
저자
저자
방민
방민(方旻)은 필명, 본명은 방인태(方仁泰). 서울대학교에서 1990년 《한국 현대시의 인간주의 연구-유치환의 시를 중심으로》 문학박사. 1991년 《동양문학》에서 평론부문 신인상으로 문학평론가, 2013년 《에세이문학》 추천으로 수필가. 1995년-2017년, 서울교육대학교 교수. 현 명예교수이다.
《우리시문학연구》, 《국어교육과 국문학》, 《한국어교육론》 외 여러 권의 학술서, 평론집 《중용, 혹은 삼류 문학의 길》, 《수필 숲을 더듬다》, 수필 창작론 《수필, 제대로 쓰려면》, 수필 워크북 《수필, 이렇게 써보자》, 수필집 《방교수 스님이 되다》, 《미녀는 하이힐을》, 《용서의 언덕 너머-카미노 데 산티아고》, 《삶을 길에서 묻다》, 《글이 무서워》, 《우이천 송가》, 산문집 《순우리말은 없다》 등을 펴냈다.
수필가 겸 평론가로서 한국문인협회, 에세이문학작가회 회원, 중림문학회 수필 분과 지도 교수이며. 〈에세이아카데미〉 출판사를 운영한다. 《수필 숲을 더듬다》, 《글이 무서워》, 《종로통수필로》, 《60대 청춘의 못다 한 이야기》, 시집 《생의 바다를 건너다》, 《순우리말은 없다》, 《우이천송가》 등을 출판하였다. 월간 수필지 《좋은 수필》 "Review 읽고쓰다", 네이버블로그 《방교수의 수필 강의》에 꾸준히 글을 쓰고 있다.
《우리시문학연구》, 《국어교육과 국문학》, 《한국어교육론》 외 여러 권의 학술서, 평론집 《중용, 혹은 삼류 문학의 길》, 《수필 숲을 더듬다》, 수필 창작론 《수필, 제대로 쓰려면》, 수필 워크북 《수필, 이렇게 써보자》, 수필집 《방교수 스님이 되다》, 《미녀는 하이힐을》, 《용서의 언덕 너머-카미노 데 산티아고》, 《삶을 길에서 묻다》, 《글이 무서워》, 《우이천 송가》, 산문집 《순우리말은 없다》 등을 펴냈다.
수필가 겸 평론가로서 한국문인협회, 에세이문학작가회 회원, 중림문학회 수필 분과 지도 교수이며. 〈에세이아카데미〉 출판사를 운영한다. 《수필 숲을 더듬다》, 《글이 무서워》, 《종로통수필로》, 《60대 청춘의 못다 한 이야기》, 시집 《생의 바다를 건너다》, 《순우리말은 없다》, 《우이천송가》 등을 출판하였다. 월간 수필지 《좋은 수필》 "Review 읽고쓰다", 네이버블로그 《방교수의 수필 강의》에 꾸준히 글을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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