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이해하는 열쇠 진화(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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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는 지금도 계속해서 별이 새로 태어나고 있다. 커다란 우주와 우리 몸을 쪼개고 쪼개면 세포, 분자, 원자처럼 점점 작은 단위로 쪼개어 이해할 수 있다는 개념을 설명하고 지구 최초의 생명체와 박테리아, 최초의 동물이 등장한 이후 유전자와 DNA로 유전되고 변이되는 신비를 알려준다. 하나의 세포로 이루어졌던 생명체와 여러 개의 세포로 이루어진 생명체가 있고, 그것들은 각각 더 분화하고 진화되어 연체동물, 절지동물로 등장했던 시대를 보여준다. 이후 물고기와 파충류가 등장하고, 파중류가 새들의 조상이기도 하다는 신기한 사실을 알려준다. 계속해서 생명체들은 진화했고 뼈를 갖게 된 생명체와, 뇌와 젖을 갖게 되면서 새끼를 낳는 생명체가 등장했다. 그 사이 ‘키노그나투스’처럼 사라진 생명체도 있지만, 우리는 역시 사라진 생명체의 후손이기도 하다는 것과, 사라진 생명체들 사이에서 살아남은 생명체들은 깃털을 가져서 몸을 보호할 수 있었다거나,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면서 유용한 능력들을 키워나가려 했다는 생명의 의지를 깨달으면 지금 현재 살아있는 우리 몸의 신비를 새삼 깨우치게 된다.
하지만 이 책은 공룡처럼 대량멸종한 생명들이 있었고, 우리 인간들이 너무 많은 쓰레기를 만들고 자연을 훼손하면서 지금 현재 우리는 여섯 번째 대량절멸 위기에 있다는 것도 알려준다. 그러나 35억 년 전부터 지구에 생명체가 살기 시작했고 지금까지 지구를 거쳐간 생명체는 수백만 종이 된다. 그리고 생명체와 생명체는 진화의 연결고리로 모두 연결되어 있다. 신비로운 지구 생명체로서 인간의 책임과 역할을 성찰하게 한다.
하지만 이 책은 공룡처럼 대량멸종한 생명들이 있었고, 우리 인간들이 너무 많은 쓰레기를 만들고 자연을 훼손하면서 지금 현재 우리는 여섯 번째 대량절멸 위기에 있다는 것도 알려준다. 그러나 35억 년 전부터 지구에 생명체가 살기 시작했고 지금까지 지구를 거쳐간 생명체는 수백만 종이 된다. 그리고 생명체와 생명체는 진화의 연결고리로 모두 연결되어 있다. 신비로운 지구 생명체로서 인간의 책임과 역할을 성찰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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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진화론을 처음 배우는 어린이를 위한 최고의 안내서
"인간이 모두 별에서 왔다는 건 무슨 뜻일까?
바이러스는 어떻게 전파되는 거지? 빅뱅의 강력한 힘은 어디까지 펼쳐질까?"
환경, 인권, 생태에 관한 어린이책을 출간해온 출판사 '꿈꾸는 섬'에서 〈교양도시락〉 시리즈 첫 번째 책 『세상을 이해하는 열쇠 진화』가 출간됐다.
"왜 어떤 원숭이는 우리와 이토록 닮은 걸까? 우리 몸속에 있는 폐가 물고기의 아가미를 물려받았다는 게 사실일까?" 흥미로운 질문으로 시작하는 이 책은 진화의 줄기를 거슬러 올라가며 수억 년 전부터 계속되는 진화의 주요한 사건과 발견, 논란을 쉽고 재미있게 들려준다.
아주 옛날 사람들은 거인 프로메테우스가 흙과 물로 사람을 만들었다고 생각했는데, 지금도 그렇게 믿는 이들도 있다는 것을 이 책은 감추지 않는다. 그렇지만 이 책에서는 과학자들의 발견한 지식을 바탕으로 다루고 있다는 것과, 137억 년 전에 빅뱅으로 태어난 우주를 탐구하는 것부터 시작한다는 것을 전제로 한다.
"맨 처음 하늘을 난 생명체는 무엇일까? 어째서 공룡은 사라진 것일까? 우주 대폭발 빅뱅의 강력한 힘은 언제까지 우리에게 영향을 미칠까?"
신비로운 우주에 별처럼 많은 질문과 반짝이는 지식이 담긴 것처럼, 무궁무진한 질문의 보물창고를 파헤치며 아름다운 생명의 탄생과 진화 이야기가 담긴 이 책을 읽은 독자들은 생명이 가진 우주적인 힘과 신비를 느낄 수 있다. 또한 빅뱅, 분자와 원소, 생명체와 박테리아, 생명체를 형성하는 주요원소 크놉스, 모든 생명체의 공동조상인 루카 등 과학적 개념과 지식을 익히고, 이를 통해 스스로 탐구하는 힘을 키울 것이다.
북극의 빙하가 녹아 사라지고, 쓰리랑카의 코끼리들이 살고 있는 보호지구가 쓰레기섬으로 둔갑하고, 전 세계가 코로나 펜데믹으로 몸살을 앓는 지금, 어린이들은 생명의 신비를 느낄 새도 없이 걱정과 불안에 시달리고 있다. 지구적 재난과 위기에 맞닿은 지금, 생명에 대한 사랑과 과학적 탐구가 어린이 독자에게 절실히 필요하다.
컴퓨터, 로봇, 게임기같이 막연히 과학을 기술적 편리로만 여겼던 어린이 독자들이 있다면 이 책을 보고 맨 처음 우주가 태어난 순간을 상상하고, 암흑 속에서 펼쳐진 섬광과 폭발, 그때에 태어난 무수한 별을 떠올리게 될 것이다. 현미경으로 보는 작은 세포들의 사진과 개구리가 알에서 태어난 것의 연관성, 지금은 사라진 공룡의 커다란 발바닥과 새가 날개짓을 하는 것의 연결고리, 코끼리가 엄마 젖을 먹는 것은 또 얼마나 신비로운 생명의 역사인지 이해하게 되면서, 우주적인 상상의 해답을 찾기 위해 계속해서 질문을 이어갈 수 있을 것이다. 그렇게 별에서 떨어진 먼지가 어째서 인간인지 그 신비를 찾아가다 보면 세상을 긍정하고, 더 아름다운 현실과 미래를 상상하면서 문학적이고도 우주적인 세계관을 더 아름답고 다채롭게 펼쳐나갈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이 책은 공룡이 멸종한 것처럼, 지구에는 사라진 생명체들이 있고, 우리 인간들이 너무 많은 쓰레기를 버리고 자연을 훼손한 지금도 대량절멸 위기에 있다는 것을 알려주어 지구 생명체로서 인간이 갖는 위기와 책임감에 대해 돌아보게 한다.
책의 맨 마지막에는 생명의 나무가 그려져 있다. 35억 년 전부터 지구에 생명체가 살기 시작했고 지금까지 수백만 종의 생명체가 지구를 거쳐 갔다. 생명체와 생명체는 진화의 연결고리로 모두 연결되어 있다. 내 안에 온 우주가 있다는 말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름다운 정보책이다.
"인간이 모두 별에서 왔다는 건 무슨 뜻일까?
바이러스는 어떻게 전파되는 거지? 빅뱅의 강력한 힘은 어디까지 펼쳐질까?"
환경, 인권, 생태에 관한 어린이책을 출간해온 출판사 '꿈꾸는 섬'에서 〈교양도시락〉 시리즈 첫 번째 책 『세상을 이해하는 열쇠 진화』가 출간됐다.
"왜 어떤 원숭이는 우리와 이토록 닮은 걸까? 우리 몸속에 있는 폐가 물고기의 아가미를 물려받았다는 게 사실일까?" 흥미로운 질문으로 시작하는 이 책은 진화의 줄기를 거슬러 올라가며 수억 년 전부터 계속되는 진화의 주요한 사건과 발견, 논란을 쉽고 재미있게 들려준다.
아주 옛날 사람들은 거인 프로메테우스가 흙과 물로 사람을 만들었다고 생각했는데, 지금도 그렇게 믿는 이들도 있다는 것을 이 책은 감추지 않는다. 그렇지만 이 책에서는 과학자들의 발견한 지식을 바탕으로 다루고 있다는 것과, 137억 년 전에 빅뱅으로 태어난 우주를 탐구하는 것부터 시작한다는 것을 전제로 한다.
"맨 처음 하늘을 난 생명체는 무엇일까? 어째서 공룡은 사라진 것일까? 우주 대폭발 빅뱅의 강력한 힘은 언제까지 우리에게 영향을 미칠까?"
신비로운 우주에 별처럼 많은 질문과 반짝이는 지식이 담긴 것처럼, 무궁무진한 질문의 보물창고를 파헤치며 아름다운 생명의 탄생과 진화 이야기가 담긴 이 책을 읽은 독자들은 생명이 가진 우주적인 힘과 신비를 느낄 수 있다. 또한 빅뱅, 분자와 원소, 생명체와 박테리아, 생명체를 형성하는 주요원소 크놉스, 모든 생명체의 공동조상인 루카 등 과학적 개념과 지식을 익히고, 이를 통해 스스로 탐구하는 힘을 키울 것이다.
북극의 빙하가 녹아 사라지고, 쓰리랑카의 코끼리들이 살고 있는 보호지구가 쓰레기섬으로 둔갑하고, 전 세계가 코로나 펜데믹으로 몸살을 앓는 지금, 어린이들은 생명의 신비를 느낄 새도 없이 걱정과 불안에 시달리고 있다. 지구적 재난과 위기에 맞닿은 지금, 생명에 대한 사랑과 과학적 탐구가 어린이 독자에게 절실히 필요하다.
컴퓨터, 로봇, 게임기같이 막연히 과학을 기술적 편리로만 여겼던 어린이 독자들이 있다면 이 책을 보고 맨 처음 우주가 태어난 순간을 상상하고, 암흑 속에서 펼쳐진 섬광과 폭발, 그때에 태어난 무수한 별을 떠올리게 될 것이다. 현미경으로 보는 작은 세포들의 사진과 개구리가 알에서 태어난 것의 연관성, 지금은 사라진 공룡의 커다란 발바닥과 새가 날개짓을 하는 것의 연결고리, 코끼리가 엄마 젖을 먹는 것은 또 얼마나 신비로운 생명의 역사인지 이해하게 되면서, 우주적인 상상의 해답을 찾기 위해 계속해서 질문을 이어갈 수 있을 것이다. 그렇게 별에서 떨어진 먼지가 어째서 인간인지 그 신비를 찾아가다 보면 세상을 긍정하고, 더 아름다운 현실과 미래를 상상하면서 문학적이고도 우주적인 세계관을 더 아름답고 다채롭게 펼쳐나갈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이 책은 공룡이 멸종한 것처럼, 지구에는 사라진 생명체들이 있고, 우리 인간들이 너무 많은 쓰레기를 버리고 자연을 훼손한 지금도 대량절멸 위기에 있다는 것을 알려주어 지구 생명체로서 인간이 갖는 위기와 책임감에 대해 돌아보게 한다.
책의 맨 마지막에는 생명의 나무가 그려져 있다. 35억 년 전부터 지구에 생명체가 살기 시작했고 지금까지 수백만 종의 생명체가 지구를 거쳐 갔다. 생명체와 생명체는 진화의 연결고리로 모두 연결되어 있다. 내 안에 온 우주가 있다는 말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름다운 정보책이다.
목차
목차
저자
저자
라파엘 마르탱
생명과학을 공부하다가 재미있어서 정치학도 공부했습니다. 두 학문을 통합해서 열정적으로 연구하고 있어요. 오키도키 에이전시에 소속되어 청소년 다큐멘터리 작가로 활동했습니다.
쓴 책으로 『뼈 있는 책 : 누구의 뼈일까?』, 『이게 뭐예요?』, 『슈퍼 히어로』 등이 있습니다.
쓴 책으로 『뼈 있는 책 : 누구의 뼈일까?』, 『이게 뭐예요?』, 『슈퍼 히어로』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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