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맛을 알았습니다
남교 성은주 시집
남교 성은주 시집 『그 맛을 알았습니다』는 크게 3부로 나누어져 있으며 〈아쉬움〉, 〈미소〉, 〈거짓말〉, 〈버스 안에서〉, 〈시간 속에서〉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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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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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1부 옷을 벗는다
아쉬움
미소
거짓말
버스 안에서
시간 속에서
몸살
독도
울 엄마
생화
똑똑!
셀카봉
대화의 방
빨랫줄
매미
사춘기
사람에게서
여름이 가는데
봉선화 꽃
그리운 사랑이여
가을 그림
등을 맞대고
나는 싫습니다
웃을까 말까
비누 향
닮은꼴
마음도 깊어간다
그런 사이
옷을 벗는다
담뱃불
첫눈은
숲속의 만남
기해년을 맞는다
보헤미안 랩소디
연탄
해우
은율아, 첫돌이구나
다시 오겠습니다.
·
·
[중략]
·
·
제3부 길을 가며 묻는다
사랑그림 1
사랑그림 2
소녀는 봄옷이다
마중물
생각 주머니
가을은 그리움으로
여행길에서
썸 웨어
나의 삶
미래
위로
가로등
만남
톱니 벌레
마음
인생길 낙엽길
당신의 힘
보금자리에
남이섬
홍시
철길
나무를 본다
한 울타리
여행
첫눈
나무는 이정표다
이쁜 고독
출근길
그 맛을 알았습니다
동치미
사랑은 부비부비
달걀의 변신
나의 사랑 쪼냥아
길을 가며 묻는다
시간의 무늬에서 꽃씨를 받는다 / 안익수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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