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에는 답이 없다
정태성 수필집
대학을 졸업하고 홀로 미국에 가서 이론물리학으로 대학원 석박사를 마치고, 스위스에서 연구원, 그리고 현재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기까지 있었던 많은 일들을 따뜻하게 수필형식으로 쓴 책이다. 많은 우여곡절이 있었지만 현재에 이르기까지 지나온 시간들을 회상하며 솔직하고 꾸밈없이 쓴 삶의 편린들이 들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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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아무것도 아닌 나의 존재로 인해 삶이 버거웠다. 내 자신을 사랑하고 싶지 않았다. 난 그리 소중한 존재가 아니란 걸 알았다. 나를 버리기로 했다. 철저히 하나씩 버려 나가기로 했다. 소중하지 않은 나이기에 버리기엔 쉬웠다. 나를 버릴수록 나의 삶이 가벼워졌다. 나를 짓누른 건 다름 아닌 나였다."(본문중에서)
목차
목차
2. 어머니의 새벽 기도
3. 아버지와 먹는 저녁
4. 내 평생 가장 기뻤던 날
5. 셋째는 2.3kg
6. 둘째를 낳기까지
7. 마음이 따뜻한 사람
8. 자식은 떠나 보내야 한다
9. 블랙 아이스
10. 공포의 토네이도
11. 맨땅에 헤딩하기
12. 진돌이
13. 버팔로의 눈 폭탄
14. 우리 애들은 산타를 믿었다.
15. Ailee
16. 박사 자격 시험
17. 내 별명은 1빠따
18. 장모님의 죽음
19. 아버지의 수술
20. 스위스의 여름
21. 삶에는 답이 없다
22. 큰 애를 위한 자장가
23. 집 없음의 서러움
24. 교수로 임용되기까지
25. 가르친다는 것
26. 과학이란 무엇인가?
27. 수시 입학 사정
28. 노벨상 수상자와 콜로퀴움
29. 스위스에서 겪은 독일 월드컵
30. 세렌디피티
31. 인생의 일부는 불행이다
32. 나는 취사병 너는 소총수
33. 부러진 갈비뼈
34. 교단에서
35. 사랑스러운 제자들
36. 시를 쓰면서
37. 김광석과 안치환
38. 뇌경색
39. 빠져버린 내 발톱
40. 죽음의 경계에서
41. 영어는 재밌지만 어려워
42. 행복한 책 읽기
43. 인명 구조원 낙방
44. 여수 밤바다
45. 나이아가라 폭포와 캐나다의 폭풍우
46. 스위스 이야기
47. 달릴 수 있어 행복하다.
48. 오늘 염티재까지 갔다 왔어유
49. 누나 가족과의 유럽 여행
50. LA에서 NY까지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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