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신록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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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과 퇴직자들에게 의미 있는 길을 제공
"때가 돌아오면 나뭇잎은 다시 무성하리만 사람은 태어나면서 계절을 넘어 계속 겨울을 향하여 가는 것이 인생이다." 그러나 신록의 정신, 신록의 시각으로 겨울산을 바라보는 작가의 태도에서 인간의 한계를 넘어서려는 점이 돋보인다. 이종건의 수필은 강물처럼 흘러가는 역사의 한 부분에 대한 반항의 기록이다. 이러한 역설의 당위성 때문에 작가는 작가로서의 의식이 분명하다. 수필은 시대의식과 역사의식을 담아내는 그릇이어야 함을 말하듯이 우리 인간은 종국에는 겨울을 향해 나아가는 것이다. 백세시대, 잡힐 듯 말듯 하지만 그냥 생각 없이 그럭저럭이다. 그래서 컨텐츠를 구성할 필요가 있다. 이 시기 무엇을 인식하고 어떻게 대처하고 풀어야 할지 백척간두에서 한걸음 더 내딛는 심정의 작가는 자신만의 맞춤 매뉴얼을 담은 나름의 컨텐츠를 제2인생의 이정표로 제시하고 있다. 이것은 노후 인생을 살아가는 방법으로 정년퇴직 후의 30년을 사는, 또는 살아가는 직장인과 퇴직자들에게 의미 있는 길을 제공하는 작품이라고 하겠다.
"때가 돌아오면 나뭇잎은 다시 무성하리만 사람은 태어나면서 계절을 넘어 계속 겨울을 향하여 가는 것이 인생이다." 그러나 신록의 정신, 신록의 시각으로 겨울산을 바라보는 작가의 태도에서 인간의 한계를 넘어서려는 점이 돋보인다. 이종건의 수필은 강물처럼 흘러가는 역사의 한 부분에 대한 반항의 기록이다. 이러한 역설의 당위성 때문에 작가는 작가로서의 의식이 분명하다. 수필은 시대의식과 역사의식을 담아내는 그릇이어야 함을 말하듯이 우리 인간은 종국에는 겨울을 향해 나아가는 것이다. 백세시대, 잡힐 듯 말듯 하지만 그냥 생각 없이 그럭저럭이다. 그래서 컨텐츠를 구성할 필요가 있다. 이 시기 무엇을 인식하고 어떻게 대처하고 풀어야 할지 백척간두에서 한걸음 더 내딛는 심정의 작가는 자신만의 맞춤 매뉴얼을 담은 나름의 컨텐츠를 제2인생의 이정표로 제시하고 있다. 이것은 노후 인생을 살아가는 방법으로 정년퇴직 후의 30년을 사는, 또는 살아가는 직장인과 퇴직자들에게 의미 있는 길을 제공하는 작품이라고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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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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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과 퇴직자들에게 의미 있는 길을 제공
"때가 돌아오면 나뭇잎은 다시 무성하리만 사람은 태어나면서 계절을 넘어 계속 겨울을 향하여 가는 것이 인생이다." 그러나 신록의 정신, 신록의 시각으로 겨울산을 바라보는 작가의 태도에서 인간의 한계를 넘어서려는 점이 돋보인다. 이종건의 수필은 강물처럼 흘러가는 역사의 한 부분에 대한 반항의 기록이다. 이러한 역설의 당위성 때문에 작가는 작가로서의 의식이 분명하다. 수필은 시대의식과 역사의식을 담아내는 그릇이어야 함을 말하듯이 우리 인간은 종국에는 겨울을 향해 나아가는 것이다. 백세시대, 잡힐 듯 말듯 하지만 그냥 생각 없이 그럭저럭이다. 그래서 컨텐츠를 구성할 필요가 있다. 이 시기 무엇을 인식하고 어떻게 대처하고 풀어야 할지 백척간두에서 한걸음 더 내딛는 심정의 작가는 자신만의 맞춤 매뉴얼을 담은 나름의 컨텐츠를 제2인생의 이정표로 제시하고 있다. 이것은 노후 인생을 살아가는 방법으로 정년퇴직 후의 30년을 사는, 또는 살아가는 직장인과 퇴직자들에게 의미 있는 길을 제공하는 작품이라고 하겠다.
- 권대근(문학박사, 대신대학원대학교 교수), 서평 중에서
이종건의 수필을 관통하는 한 사상은 인간의 문화, 신체적 지각, 개체적으로 독특함이 인간 주변의 세계를 지각하는 데 영향을 미치며, 그리고 그러한 인식에 기반한 지각이 인간의 환경에 대한 선호와 이상향, 더 나아가서는 공간을 조직하는 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이다. 바로 자연-인간의 관계미학이다. 자연의 순리를 좇는 경향성은 이종건 수필의 여러 작품에서 볼 수 있다. 많은 작품들이 자연의 위대성을 인생과 결부시켜 의미화되고 있다는 점에서 문학화에 성공했다. 문학은 절실함에서 비롯되고, 그를 자양분으로 해서 커나가는 것이기에 그리움이 있어야 결실의 조건이 충족된다. 순리를 추구하는 작가의 진지한 안목이 아내에게 바치는 노래에 투영됨으로써 이 수필집은 공감과 감동을 자아낸다.
1부에서 6부까지, 나에게서 세상으로까지
제 1부(나는 누구인가)는 이맘때 나의 모습을 돌아보며 한계를 지적하고 진화하는 자신을 발견합니다. 제 2부(바른경영 세상살이)는 가정과 직장을 오가며 나의 삶이라는 여정을 통하여 옳고 바른 시각을 견지하며 세상을 살려 노력하는 자신의 모습이요. 제3부(인생 3막 스토리)는 한평생 삶을 잇는 인생을 30년으로 구분하여 오늘 제 3막(60~90세)의 위치에서 새로운 역할을 스스로 부여하여 노후를 의미 있는 삶으로 노력합니다. 제 4부(생활인문학)는 나의 일상을 인문학이라는 프리즘을 통하여 자신의 생활을 내다보고 돌아보고 반추합니다. 제 5부(겨울신록 백세시대)는 노후의 몸과 정신을 건강하게 지킴으로써 향후 백세시대를 살기 위함이고 동시에 원 없이 사랑하고 한없이 행복해야겠다는 의지의 표현입니다. 제 6부(삶과 본격수필) 삶의 여정을 수필에 견주어 일상의 제재를 형상화하여 삶의 마디마디 주제를 정하여 의미를 강조하려 노력하지만 글은 지을수록 끝없는 길임을 다시 한 번 확인하게 됩니다.
- 저자, 머리말 중에서
이종건은 진정한 세계시민의 길을 걷는 모범적인 작가가 아닌가 여겨진다. 그는 자신의 경력과 경륜에서 거창하고 어려운 것이 아닌 유니크한 자신의 브랜드로 만들어줄 컨텐츠를 찾는 데 집중한다. 그 중의 하나가 '겨울신록'이며 자기다움으로 차별화할 수 있는 것은 자신이 원하는 삶과 자긍심을 표현하는 것이다.
신록처럼 푸른 기상으로
그는 송나라 구양수의 문장도 '삼다'에 근거한 '다작 속에 수작이 나온다'는 원리를 가슴에 매달고 산천을 기행하며, 역사적 흔적을 찾으며 조선실록처럼 겨울신록을 한 권 한 권 써내고 있습니다. 『겨울신록2』의 특징은 다양한 제재를 담고 있으며, 해박한 지식이 동원되어 읽는 재미를 안겨준다는 데 있습니다. 많이 읽고, 많이 생각하고 많이 습작하지 않으면 결코 해낼 수 없는 일이기에 그저 놀랍습니다. 담백한 자기성찰과 조명, 진솔한 고백은 해박한 지식과 함께 언제 읽어도 감동과 감탄을 자아냅니다.
-이광복(한국문인협회 이사장), 축사 중에서
"때가 돌아오면 나뭇잎은 다시 무성하리만 사람은 태어나면서 계절을 넘어 계속 겨울을 향하여 가는 것이 인생이다." 그러나 신록의 정신, 신록의 시각으로 겨울산을 바라보는 작가의 태도에서 인간의 한계를 넘어서려는 점이 돋보인다. 이종건의 수필은 강물처럼 흘러가는 역사의 한 부분에 대한 반항의 기록이다. 이러한 역설의 당위성 때문에 작가는 작가로서의 의식이 분명하다. 수필은 시대의식과 역사의식을 담아내는 그릇이어야 함을 말하듯이 우리 인간은 종국에는 겨울을 향해 나아가는 것이다. 백세시대, 잡힐 듯 말듯 하지만 그냥 생각 없이 그럭저럭이다. 그래서 컨텐츠를 구성할 필요가 있다. 이 시기 무엇을 인식하고 어떻게 대처하고 풀어야 할지 백척간두에서 한걸음 더 내딛는 심정의 작가는 자신만의 맞춤 매뉴얼을 담은 나름의 컨텐츠를 제2인생의 이정표로 제시하고 있다. 이것은 노후 인생을 살아가는 방법으로 정년퇴직 후의 30년을 사는, 또는 살아가는 직장인과 퇴직자들에게 의미 있는 길을 제공하는 작품이라고 하겠다.
- 권대근(문학박사, 대신대학원대학교 교수), 서평 중에서
이종건의 수필을 관통하는 한 사상은 인간의 문화, 신체적 지각, 개체적으로 독특함이 인간 주변의 세계를 지각하는 데 영향을 미치며, 그리고 그러한 인식에 기반한 지각이 인간의 환경에 대한 선호와 이상향, 더 나아가서는 공간을 조직하는 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이다. 바로 자연-인간의 관계미학이다. 자연의 순리를 좇는 경향성은 이종건 수필의 여러 작품에서 볼 수 있다. 많은 작품들이 자연의 위대성을 인생과 결부시켜 의미화되고 있다는 점에서 문학화에 성공했다. 문학은 절실함에서 비롯되고, 그를 자양분으로 해서 커나가는 것이기에 그리움이 있어야 결실의 조건이 충족된다. 순리를 추구하는 작가의 진지한 안목이 아내에게 바치는 노래에 투영됨으로써 이 수필집은 공감과 감동을 자아낸다.
1부에서 6부까지, 나에게서 세상으로까지
제 1부(나는 누구인가)는 이맘때 나의 모습을 돌아보며 한계를 지적하고 진화하는 자신을 발견합니다. 제 2부(바른경영 세상살이)는 가정과 직장을 오가며 나의 삶이라는 여정을 통하여 옳고 바른 시각을 견지하며 세상을 살려 노력하는 자신의 모습이요. 제3부(인생 3막 스토리)는 한평생 삶을 잇는 인생을 30년으로 구분하여 오늘 제 3막(60~90세)의 위치에서 새로운 역할을 스스로 부여하여 노후를 의미 있는 삶으로 노력합니다. 제 4부(생활인문학)는 나의 일상을 인문학이라는 프리즘을 통하여 자신의 생활을 내다보고 돌아보고 반추합니다. 제 5부(겨울신록 백세시대)는 노후의 몸과 정신을 건강하게 지킴으로써 향후 백세시대를 살기 위함이고 동시에 원 없이 사랑하고 한없이 행복해야겠다는 의지의 표현입니다. 제 6부(삶과 본격수필) 삶의 여정을 수필에 견주어 일상의 제재를 형상화하여 삶의 마디마디 주제를 정하여 의미를 강조하려 노력하지만 글은 지을수록 끝없는 길임을 다시 한 번 확인하게 됩니다.
- 저자, 머리말 중에서
이종건은 진정한 세계시민의 길을 걷는 모범적인 작가가 아닌가 여겨진다. 그는 자신의 경력과 경륜에서 거창하고 어려운 것이 아닌 유니크한 자신의 브랜드로 만들어줄 컨텐츠를 찾는 데 집중한다. 그 중의 하나가 '겨울신록'이며 자기다움으로 차별화할 수 있는 것은 자신이 원하는 삶과 자긍심을 표현하는 것이다.
신록처럼 푸른 기상으로
그는 송나라 구양수의 문장도 '삼다'에 근거한 '다작 속에 수작이 나온다'는 원리를 가슴에 매달고 산천을 기행하며, 역사적 흔적을 찾으며 조선실록처럼 겨울신록을 한 권 한 권 써내고 있습니다. 『겨울신록2』의 특징은 다양한 제재를 담고 있으며, 해박한 지식이 동원되어 읽는 재미를 안겨준다는 데 있습니다. 많이 읽고, 많이 생각하고 많이 습작하지 않으면 결코 해낼 수 없는 일이기에 그저 놀랍습니다. 담백한 자기성찰과 조명, 진솔한 고백은 해박한 지식과 함께 언제 읽어도 감동과 감탄을 자아냅니다.
-이광복(한국문인협회 이사장), 축사 중에서
목차
목차
머리말|백세시대의 삶이 두려운 당신에게
축사|신록처럼 푸른 기상으로/ 이광복(수필가, (사)한국문인협회 이사장)
서평|푸른 감성에 깃든 식물성의 격조/ 권대근(문학평론가, 대신대학원대학교 교수)
1부
나는 누구인가
늦깎이 · 나는 누구인가 · 나는 경계인이다 · 컨텐츠 · 스타일 · 나를 사랑하다 · 나의 삶을 살다 · 대한민국 장남 · 지금도 꿈을 꾼다 · 놀이터 · 한계를 넘는다 · 매일 진화한다
2부
바른경영 세상살이
길 위의 주인공 · 두 마리 토끼 · 도둑고양이 · 마누라 명의 대표이사 · 계약 아닌 것이 없다 · 사각지대 · 영업 아닌 것이 없다 · 야누스적 관리 · 시각차이 · 을사오적 · 채권채무의 심리학
3부
인생3막 스토리
친구와 석양과 별자리를 · 나이는 활력이다 · 나의 그릇 · 막다른 길목 · 잉여의 삶을 살 것인가 · 인생3막이란 · 승부는 인생3막에 달렸다 · 경로를 이탈하였습니다 · 털갈이 · 허영덩어리이며 폼생폼사이다 · 사람은 에세이다 ·
4부
생활인문학
불혹 · 성숙한 사랑 · 가족의 얼굴 · 경계의 관리 · 나그네 · 영원히 꼰대 · 자식 농사 · 휴 · 우리는 글쓰기로 연결된다 · 인문학이 세상으로 · 글은 삶이 되고 삶은 글이 되고
5부
겨울신록 백세시대
겨울신록 신세대 · 백세 현역 · 끝의 시작 · 백세, 더욱 고독하고 아쓸아쓸하다 · 인생 공백 · 겨울신록 · 백세시대, 그럭저럭 해선 안 되는 이유 · 生과 死, 죽음은 새로운 문이다 · 겨울신록 평생교육원 · 인생 반전의 자서전 · 제2인생 새로운 이정표
6부
삶과 본격수필
틈 · 나이 · 안단테 · 이끼 · 사막 · 짓다 · 철 · 허(虛) · 눈치의 미학 · 공간과 여백 · 밥통 · 숨 · 코
축사|신록처럼 푸른 기상으로/ 이광복(수필가, (사)한국문인협회 이사장)
서평|푸른 감성에 깃든 식물성의 격조/ 권대근(문학평론가, 대신대학원대학교 교수)
1부
나는 누구인가
늦깎이 · 나는 누구인가 · 나는 경계인이다 · 컨텐츠 · 스타일 · 나를 사랑하다 · 나의 삶을 살다 · 대한민국 장남 · 지금도 꿈을 꾼다 · 놀이터 · 한계를 넘는다 · 매일 진화한다
2부
바른경영 세상살이
길 위의 주인공 · 두 마리 토끼 · 도둑고양이 · 마누라 명의 대표이사 · 계약 아닌 것이 없다 · 사각지대 · 영업 아닌 것이 없다 · 야누스적 관리 · 시각차이 · 을사오적 · 채권채무의 심리학
3부
인생3막 스토리
친구와 석양과 별자리를 · 나이는 활력이다 · 나의 그릇 · 막다른 길목 · 잉여의 삶을 살 것인가 · 인생3막이란 · 승부는 인생3막에 달렸다 · 경로를 이탈하였습니다 · 털갈이 · 허영덩어리이며 폼생폼사이다 · 사람은 에세이다 ·
4부
생활인문학
불혹 · 성숙한 사랑 · 가족의 얼굴 · 경계의 관리 · 나그네 · 영원히 꼰대 · 자식 농사 · 휴 · 우리는 글쓰기로 연결된다 · 인문학이 세상으로 · 글은 삶이 되고 삶은 글이 되고
5부
겨울신록 백세시대
겨울신록 신세대 · 백세 현역 · 끝의 시작 · 백세, 더욱 고독하고 아쓸아쓸하다 · 인생 공백 · 겨울신록 · 백세시대, 그럭저럭 해선 안 되는 이유 · 生과 死, 죽음은 새로운 문이다 · 겨울신록 평생교육원 · 인생 반전의 자서전 · 제2인생 새로운 이정표
6부
삶과 본격수필
틈 · 나이 · 안단테 · 이끼 · 사막 · 짓다 · 철 · 허(虛) · 눈치의 미학 · 공간과 여백 · 밥통 · 숨 · 코
저자
저자
이종건
◇동아대학교 정치외교학과 졸업
◇부산디지털대학교 평생교육학과 졸업
◇㈜태화 ㈜MS가스 35년 직장인으로 정년퇴임
◇수필집 『겨울신록1』 (2013년)펴냄
◇에세이문예로 수필 등단(2015년)
◇한국본격문학가협회 이사
◇부산수필문학협회 회원
◇부산남구문인협회 회원
◇수필집, 『겨울신록2』 (2022년) 펴냄
정년퇴직을 넘기고 7년을 관계 분야에서 더 출퇴근하였으니 앞만 보고 달려온 아주 전형적인 직장인이다. 그 중에서도 한 조직에 나름 충실한 세상살이 바른 경영자라는 자부심이 대단타. 현장에서 백세시대를 향해 바라보는 사람으로서 이 시기 무엇을 인식하고 어떻게 대처하고 풀어야 할지 한걸음 더 내딛는 생각에 고민이 깊은 사람이다.
블로그 https://blog.naver.com/cklee0101
◇부산디지털대학교 평생교육학과 졸업
◇㈜태화 ㈜MS가스 35년 직장인으로 정년퇴임
◇수필집 『겨울신록1』 (2013년)펴냄
◇에세이문예로 수필 등단(2015년)
◇한국본격문학가협회 이사
◇부산수필문학협회 회원
◇부산남구문인협회 회원
◇수필집, 『겨울신록2』 (2022년) 펴냄
정년퇴직을 넘기고 7년을 관계 분야에서 더 출퇴근하였으니 앞만 보고 달려온 아주 전형적인 직장인이다. 그 중에서도 한 조직에 나름 충실한 세상살이 바른 경영자라는 자부심이 대단타. 현장에서 백세시대를 향해 바라보는 사람으로서 이 시기 무엇을 인식하고 어떻게 대처하고 풀어야 할지 한걸음 더 내딛는 생각에 고민이 깊은 사람이다.
블로그 https://blog.naver.com/cklee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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