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지, 그림마을을 구하다(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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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을 찾아 떠나는 단지 삼남매의 여정”
단지 삼남매가 살고 있는 그림마을은 그림 밖 세상의 따뜻한 빛으로 살아갑니다. 바깥세상이 환한 빛으로 가득차면, 단지 삼남매가 살고 있는 그림마을도 환하고 따뜻한 빛으로 가득합니다.
앗!!! 그림마을이 캄캄해졌습니다. 그림 밖 세상에 무슨 일이 일어난 걸까요? 단지 삼남매가 그림마을을 구하기 위해 캄캄한 밤, 따뜻한 빛을 찾아 그림 밖 세상으로 나갑니다. 따뜻한 빛이란 게 무엇인지도 모르면서 말이예요.
단지 삼남매는 빛을 잃어가는 그림 밖 세상을 마주하게 됩니다.
"어디로, 어떻게 가야하지?"
그 때 친구가 되어주는 작은 반딧불이를 만나요.
단지 삼남매는 반딧불이와 함께 빛을 찾는 여행을 떠납니다.
우리 단지 삼남매가 다시 환하고 따뜻한 빛을 찾을 수 있을까요?
“박수근 화백의 [아기보는 소녀]를 모티브로 한 캐릭터 단지 삼남매의 이야기”
단지는 박수근 화백의 작품 [아기보는 소녀]에서 모티브를 딴 캐릭터입니다. 맏이 단지는 항상 막내 달이를 업고 다니는 부끄러움이 많지만 노는 걸 좋아하는 소녀이고, 남동생 뚝이는 무뚝뚝해 툴툴 말을 하지만 단지 누나를 졸졸 따라다니죠. 돌이 막 지난 막내는 보름달이 뜨는 날 태어나 달이, 라고 부릅니다.
옛날 부엌 찬장이라는 곳에는 소중한 것을 담아두던 자그마한 ‘단지’가 있었습니다. 우리들 마음에도 그런 소중한 것을 담을 단지가 있을 거에요. 꿈, 희망, 사랑, 내가 지켜 나가고 싶은 가치같은 것들이요. 그런 소중한 것을 담을 수 있는 ‘단지’에서 이름을 따 왔습니다.
“핸드 아플리케와 연필 일러스트가 만난 특별한 책”
[단지, 그림마을을 구하다]는 그림책 작가이자 퀼트 작가인 이진영 작가가 한 땀 한 땀 그림 책 속 단지 삼남매를 천으로 만들어 생동감을 더했고, 남성훈 일러스트 작가가 빛이 사라진 어두운 도시를 연필 드로잉으로 세심하게 표현했습니다. 두 작품이 만나 만들어 내는 생동감과 따뜻함을 만나보세요.
단지 삼남매가 살고 있는 그림마을은 그림 밖 세상의 따뜻한 빛으로 살아갑니다. 바깥세상이 환한 빛으로 가득차면, 단지 삼남매가 살고 있는 그림마을도 환하고 따뜻한 빛으로 가득합니다.
앗!!! 그림마을이 캄캄해졌습니다. 그림 밖 세상에 무슨 일이 일어난 걸까요? 단지 삼남매가 그림마을을 구하기 위해 캄캄한 밤, 따뜻한 빛을 찾아 그림 밖 세상으로 나갑니다. 따뜻한 빛이란 게 무엇인지도 모르면서 말이예요.
단지 삼남매는 빛을 잃어가는 그림 밖 세상을 마주하게 됩니다.
"어디로, 어떻게 가야하지?"
그 때 친구가 되어주는 작은 반딧불이를 만나요.
단지 삼남매는 반딧불이와 함께 빛을 찾는 여행을 떠납니다.
우리 단지 삼남매가 다시 환하고 따뜻한 빛을 찾을 수 있을까요?
“박수근 화백의 [아기보는 소녀]를 모티브로 한 캐릭터 단지 삼남매의 이야기”
단지는 박수근 화백의 작품 [아기보는 소녀]에서 모티브를 딴 캐릭터입니다. 맏이 단지는 항상 막내 달이를 업고 다니는 부끄러움이 많지만 노는 걸 좋아하는 소녀이고, 남동생 뚝이는 무뚝뚝해 툴툴 말을 하지만 단지 누나를 졸졸 따라다니죠. 돌이 막 지난 막내는 보름달이 뜨는 날 태어나 달이, 라고 부릅니다.
옛날 부엌 찬장이라는 곳에는 소중한 것을 담아두던 자그마한 ‘단지’가 있었습니다. 우리들 마음에도 그런 소중한 것을 담을 단지가 있을 거에요. 꿈, 희망, 사랑, 내가 지켜 나가고 싶은 가치같은 것들이요. 그런 소중한 것을 담을 수 있는 ‘단지’에서 이름을 따 왔습니다.
“핸드 아플리케와 연필 일러스트가 만난 특별한 책”
[단지, 그림마을을 구하다]는 그림책 작가이자 퀼트 작가인 이진영 작가가 한 땀 한 땀 그림 책 속 단지 삼남매를 천으로 만들어 생동감을 더했고, 남성훈 일러스트 작가가 빛이 사라진 어두운 도시를 연필 드로잉으로 세심하게 표현했습니다. 두 작품이 만나 만들어 내는 생동감과 따뜻함을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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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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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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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저자
작가
단지엄마 이진영 작가는 유아교육과를 졸업하고, 단지 삼남매 캐릭터로 박수근화백이 그렸던 그림과 마음을 따라 도시의 개발로 잊혀지고 묻혀가는 다시 오지않을 순수하고 따뜻했던 추억의 시간과 골목, 동네의 공간과 그 공간이 품고 있는 사람의 이야기들을 창신동의 봉제마을이라는 특색을 살려 봉제의 자투리천과 핸드와 머신퀼트의 다양한 기법을 접목시킨 아트퀼트작품과 그림책 작업을 주로 하고 있습니다.
단지엄마 이진영 작가는 유아교육과를 졸업하고, 단지 삼남매 캐릭터로 박수근화백이 그렸던 그림과 마음을 따라 도시의 개발로 잊혀지고 묻혀가는 다시 오지않을 순수하고 따뜻했던 추억의 시간과 골목, 동네의 공간과 그 공간이 품고 있는 사람의 이야기들을 창신동의 봉제마을이라는 특색을 살려 봉제의 자투리천과 핸드와 머신퀼트의 다양한 기법을 접목시킨 아트퀼트작품과 그림책 작업을 주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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