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라골라 나 같은 집(스펙타클 SERIES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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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를 고를 땐 각자의 취향을 따지는데, 왜 집 고를 땐 취향보다 부동산 가치가 우선일까?”
집은 우리가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공간이자 삶의 터전이지만, 현실에서는 집을 고를 때 부동산 시장의 눈치를 보기 바쁘다. 취향보다는 ‘집테크’와 ‘브역대신평초’를 부르짖는 시대. 가랑이가 찢어져도 정말 ‘서울 자가’가 정답이자 도착지일까.
〈골라골라 나 같은 집〉은 모두가 집값과 유행하는 인테리어에 관심 가질 때 자기만의 기준으로 집을 고른 청년들에게 주목한다. 축구를 좋아해 축구장 앞 아파트에 사는 책방 사장, 강화도 시골집에 사는 뮤지션, 여행 왔던 도시에 반해 연고 없는 동네에 살게 된 20대 1인 가구 등. 각자의 취향과 개성을 담아 집과 동네를 골라 살고있는 여섯 가구의 인터뷰를 담았다.?
더불어 유년 시절을 보낸 ‘아파트’에서의 추억을 회고하거나 ‘나만의 드림하우스’에 관해 유별나고 솔직담백하게 기술한 에세이, 현실적인 조건과 고민을 품고 집을 고른 편집부원들의 ‘집담’, 나 같은 집을 고르기 위한 47개 체크리스트까지 다양한 형식으로 집 이야기를 다룬다. 현재 자신이 살고 있거나, 앞으로 살게 될 집과 동네가 더 애틋해지기를 바라며, 독자에게 ‘나’ 같은 집과 라이프 스타일을 제안한다.?
집은 우리가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공간이자 삶의 터전이지만, 현실에서는 집을 고를 때 부동산 시장의 눈치를 보기 바쁘다. 취향보다는 ‘집테크’와 ‘브역대신평초’를 부르짖는 시대. 가랑이가 찢어져도 정말 ‘서울 자가’가 정답이자 도착지일까.
〈골라골라 나 같은 집〉은 모두가 집값과 유행하는 인테리어에 관심 가질 때 자기만의 기준으로 집을 고른 청년들에게 주목한다. 축구를 좋아해 축구장 앞 아파트에 사는 책방 사장, 강화도 시골집에 사는 뮤지션, 여행 왔던 도시에 반해 연고 없는 동네에 살게 된 20대 1인 가구 등. 각자의 취향과 개성을 담아 집과 동네를 골라 살고있는 여섯 가구의 인터뷰를 담았다.?
더불어 유년 시절을 보낸 ‘아파트’에서의 추억을 회고하거나 ‘나만의 드림하우스’에 관해 유별나고 솔직담백하게 기술한 에세이, 현실적인 조건과 고민을 품고 집을 고른 편집부원들의 ‘집담’, 나 같은 집을 고르기 위한 47개 체크리스트까지 다양한 형식으로 집 이야기를 다룬다. 현재 자신이 살고 있거나, 앞으로 살게 될 집과 동네가 더 애틋해지기를 바라며, 독자에게 ‘나’ 같은 집과 라이프 스타일을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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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왜 집을 살 땐 부동산 가치가 우선일까?
'서울 자가', '브역대신평초', '로얄 동층향'. 이 단어들을 들어보았는가. 모두가 말하는 '좋은 집'의 조건들이자 집의 몸값을 올려주는 치트키다. 우상향하는 집값으로 집주인을 갭투자에 성공하게 만드는 집이야말로 효자이며, 반대로 사는 데 불편함이 없어도 시세차익이 나지 않는 집은 불효자인 현실. 그러니 대개 좋은 집은 내가 살고 싶은 집보다, 남이 사고 싶은 집일 가능성이 크다. "도대체 왜, 집을 살 땐 취향보다 부동산 가치가 우선일까?" '골라골라 나 같은 집'은 이러한 질문에서 시작되었다.
취향 따라 집을 고른 사람들
책에서는 유별난 자기만의 기준으로, 취향을 따라 집을 고른 이들의 이야기를 소개한다. 축구를 좋아해 축구장 앞 아파트에 사는 책방 사장, 강화도 시골집에 사는 뮤지션, 여행 왔던 도시에 반해 연고 없는 동네에 살게 된 20대 1인 가구 등. 각자의 취향과 개성을 담아 '나 같은' 집과 동네에서 살고 있는 여섯 가구의 인터뷰를 담았다.?또한 유년 시절 살았던 아파트에서의 추억을 회상하거나, 원도심을 사랑하는 주택 덕후의 드림하우스의 조건을 기술한 에세이, 현실 고민과 조건을 가지고 집을 고른 편집부원들의 후일담 등 다양한 형식으로 집과 동네에 관한 이야기를 다룬다.?부록 '나 같은 집 고르기 체크리스트'에는 47개의 엄선된 질문이 수록되어 있다.
청년들이 제안하는, 다양한 관점의 '집' 고르기
눈에 띄는 점은 '골라골라 나 같은 집'을 만든 스펙타클 편집부의 이종범 편집장을 포함해, 6명의 편집부원과 2명의 객원 멤버 모두가 주거 문제를 절실히 체감하는 20~30대 청년이라는 것. 고양이와 함께 사는 1인 가구, 결혼하고 구축 대단지 아파트로 신혼집을 얻은 부부, 육아를 위해 비자발적으로 아내의 친정집 근처로 이사해야 했던 쌍둥이 아빠까지. 각자의 이유로 현재의 집에 도달한 청년들은 수개월간 직접 인터뷰이를 취재하고 책을 제작했다. 제작 기간에 실제로 이사하는 멤버들이 생겨나 더욱 솔직하고 생생한 주거 이야기를 담아낼 수 있었다.
이들은 책을 통해 부동산 시장에서 인기 있는 조건을 가진 집만이 아니라, 각자가 중요하게 여기는 집의 기준을 살펴보기를 제안한다. 투자 가치를 지닌 도구로서 '집'의 의미를 넘어 '어떤 곳에서 어떤 삶을 살아갈 것인가?' 삶의 가치관을 고민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주는 것이다. 살면서 몇 번은 집을 고를 이들, 자신의 취향 담은 집에 살고 싶은 이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 크라우드 펀딩 소식 [https://link.tumblbug.com/l3AWJp3LnKb]
? 누적 후원자 1,301명, 독자들과 함께 책을 만드는 출판사
? 3주 만에 목표액 180% 달성해 크라우드 펀딩 성공
? '코로나 시대의 로컬', '두근두근 마계인천', '시티 오브 누들' 등 다양한 주제로 발간된 〈스펙타클〉 매거진 전작 역시 목표액을 뛰어넘어 큰 인기
'서울 자가', '브역대신평초', '로얄 동층향'. 이 단어들을 들어보았는가. 모두가 말하는 '좋은 집'의 조건들이자 집의 몸값을 올려주는 치트키다. 우상향하는 집값으로 집주인을 갭투자에 성공하게 만드는 집이야말로 효자이며, 반대로 사는 데 불편함이 없어도 시세차익이 나지 않는 집은 불효자인 현실. 그러니 대개 좋은 집은 내가 살고 싶은 집보다, 남이 사고 싶은 집일 가능성이 크다. "도대체 왜, 집을 살 땐 취향보다 부동산 가치가 우선일까?" '골라골라 나 같은 집'은 이러한 질문에서 시작되었다.
취향 따라 집을 고른 사람들
책에서는 유별난 자기만의 기준으로, 취향을 따라 집을 고른 이들의 이야기를 소개한다. 축구를 좋아해 축구장 앞 아파트에 사는 책방 사장, 강화도 시골집에 사는 뮤지션, 여행 왔던 도시에 반해 연고 없는 동네에 살게 된 20대 1인 가구 등. 각자의 취향과 개성을 담아 '나 같은' 집과 동네에서 살고 있는 여섯 가구의 인터뷰를 담았다.?또한 유년 시절 살았던 아파트에서의 추억을 회상하거나, 원도심을 사랑하는 주택 덕후의 드림하우스의 조건을 기술한 에세이, 현실 고민과 조건을 가지고 집을 고른 편집부원들의 후일담 등 다양한 형식으로 집과 동네에 관한 이야기를 다룬다.?부록 '나 같은 집 고르기 체크리스트'에는 47개의 엄선된 질문이 수록되어 있다.
청년들이 제안하는, 다양한 관점의 '집' 고르기
눈에 띄는 점은 '골라골라 나 같은 집'을 만든 스펙타클 편집부의 이종범 편집장을 포함해, 6명의 편집부원과 2명의 객원 멤버 모두가 주거 문제를 절실히 체감하는 20~30대 청년이라는 것. 고양이와 함께 사는 1인 가구, 결혼하고 구축 대단지 아파트로 신혼집을 얻은 부부, 육아를 위해 비자발적으로 아내의 친정집 근처로 이사해야 했던 쌍둥이 아빠까지. 각자의 이유로 현재의 집에 도달한 청년들은 수개월간 직접 인터뷰이를 취재하고 책을 제작했다. 제작 기간에 실제로 이사하는 멤버들이 생겨나 더욱 솔직하고 생생한 주거 이야기를 담아낼 수 있었다.
이들은 책을 통해 부동산 시장에서 인기 있는 조건을 가진 집만이 아니라, 각자가 중요하게 여기는 집의 기준을 살펴보기를 제안한다. 투자 가치를 지닌 도구로서 '집'의 의미를 넘어 '어떤 곳에서 어떤 삶을 살아갈 것인가?' 삶의 가치관을 고민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주는 것이다. 살면서 몇 번은 집을 고를 이들, 자신의 취향 담은 집에 살고 싶은 이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 크라우드 펀딩 소식 [https://link.tumblbug.com/l3AWJp3LnKb]
? 누적 후원자 1,301명, 독자들과 함께 책을 만드는 출판사
? 3주 만에 목표액 180% 달성해 크라우드 펀딩 성공
? '코로나 시대의 로컬', '두근두근 마계인천', '시티 오브 누들' 등 다양한 주제로 발간된 〈스펙타클〉 매거진 전작 역시 목표액을 뛰어넘어 큰 인기
목차
목차
CHAP 1. 나 같은 집을 고른 사람들
008 덕주일치! 덕질하기 편한 동네에 살고 싶어!
036 뮤지션의 시골집! 텃밭 있는 주택에 살고 싶어!
064 직주초근접! 육아도 취향도 둘 다 잡은 집에 살고 싶어!
092 오래된 아파트! 연고 없는 동네지만 독립해 살고 싶어!
120 만월집! 직접 이름 붙인 나만의 아지트에 살고 싶어!
146 여행은 살아보는 거야! 좋아하는 여행지에 살고 싶어!
CHAP 2. 나 같은 집을 찾는 사람들
176 아파트에 살았었지 우리 집은 702호
181 아파트 사는 주택 덕후의 드림 하우스 몽상
192 투자와 무관한 구축 대단지 귀여운 디테일 모음집
204 골라골라 나 같은 집이래 놓고 정작 우리는?!
부록
216 골라골라 나 같은 집 체크리스트
008 덕주일치! 덕질하기 편한 동네에 살고 싶어!
036 뮤지션의 시골집! 텃밭 있는 주택에 살고 싶어!
064 직주초근접! 육아도 취향도 둘 다 잡은 집에 살고 싶어!
092 오래된 아파트! 연고 없는 동네지만 독립해 살고 싶어!
120 만월집! 직접 이름 붙인 나만의 아지트에 살고 싶어!
146 여행은 살아보는 거야! 좋아하는 여행지에 살고 싶어!
CHAP 2. 나 같은 집을 찾는 사람들
176 아파트에 살았었지 우리 집은 702호
181 아파트 사는 주택 덕후의 드림 하우스 몽상
192 투자와 무관한 구축 대단지 귀여운 디테일 모음집
204 골라골라 나 같은 집이래 놓고 정작 우리는?!
부록
216 골라골라 나 같은 집 체크리스트
저자
저자
스펙타클 편집부
스펙타클워크는 인천을 기반으로 다양한 로컬 콘텐츠를 발굴하고 이야기하는 지역 출판사이자 콘텐츠 스튜디오이다. 인천에 사는 청년으로 구성된 편집부와 함께 로컬 매거진 〈스펙타클〉을 만든다. 인스타그램 @incheon_spectacle 계정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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