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꽃으로 불려 너에게 건너가랴(양장본 Hardcover)
시화시선집 | 홍연희 제4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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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와 어울리는 사진과 그림을 함께 담아 책갈피를 넘기는 즐거움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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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시인의 말
●봄 춤
입춘 폭설 - 10
산수유 1 -12
망초 꽃 -14
봄 춤 -16
나목은 화려한 치장을 하고 -18
산수유 2 -20
자목련 -22
경칩 날에 -24
봄 꽃 -26
춘설(春雪) -28
봄의 정체 -30
풍경 1 -32
꽃비 내리네 -34
어머니의 봄 -36
봄꿈 -38
봄을 부리는 바람 -40
복수초의 노래 42
●꽃 춤
비와 장미와 -46
비밀 -48
그녀의 짧은 미니스커트처럼 -50
맨드라미 -52
꽃 춤 -54
달팽이 -56
동백지다 -58
한 낮 -60
두레박 -62
비 자리 -64
청와(靑蛙)와 -66
풍경 2 -68
가슴에 핀 꽃 -70
장맛비 2 -72
장맛비 6 -74
애기똥풀 꽃 -76
행복하다는 것은 -78
●무슨 꽃으로 불려 너에게 건너가랴
풍경 3 -82
그리움 -84
무슨 꽃으로 불려 너에게 건너가랴 -86
연꽃 -88
장미의 꿈 -90
만원의 행복 -92
묘포장 여인들 -94
대추나무 -96
여름을 보내는 것은 -98
우산 꽃 -100
꽃을 단 소 -102
가을에 할 일 -104
가을이 주는 꿈 -106
갈잎은 -108
맞불놀이 -110
정과 정 -112
붉은 나무 한그루 -114
햇살 헹구고 -116
갈바람 -118
어머니의 가을은 120
●시인과 책
고독의 말 -124
꽃이 질 때 -126
첫눈 2 -128
첫눈3 -130
마음의 문을 열다 -132
벽 -134
요양원 선이씨 -136
헐렁한 유산 -138
아버지의 꿈 -140
애인 -142
꽁치통조림 -144
숲속 요양원 -146
함께 우산을 쓰는 일은 -148
연민 -150
너를 만난 후에 -152
시인과 책 -154
출판사서평
원주시가 유네스코 창의문학도시에 선정됐습니다.
그동안 작가님께서는 많은 창작활동의 결과물로 수많은 작품을 남겼습니다.
시와 어울리는 사진과 그림을 함께 담아 책갈피를 넘기는 즐거움이 있습니다.
책속으로 (본문내용발췌 4000자 제한)
팝콘 같은 꽃망울을
톡톡 터트리고 싶은데
바람 빠진 풍선처럼 햇살 몇 올 이마에 얹고
휜 나뭇가지는 뻗어 갈 자리를 잃는다
나도 꽃은 꽃인데
무슨 꽃으로 불려 너에게 건너가랴
어느 봄 날,
목련처럼 함박 피어날 수도 있는데
서리 맞은 국화처럼
달빛에 젖어 향기를 뿜는다
초롱초롱 피어나는 방울꽃처럼
웃음피우는 별 아가에게
꽃밭을 주고 싶은 할미꽃은.
●봄 춤
입춘 폭설 - 10
산수유 1 -12
망초 꽃 -14
봄 춤 -16
나목은 화려한 치장을 하고 -18
산수유 2 -20
자목련 -22
경칩 날에 -24
봄 꽃 -26
춘설(春雪) -28
봄의 정체 -30
풍경 1 -32
꽃비 내리네 -34
어머니의 봄 -36
봄꿈 -38
봄을 부리는 바람 -40
복수초의 노래 42
●꽃 춤
비와 장미와 -46
비밀 -48
그녀의 짧은 미니스커트처럼 -50
맨드라미 -52
꽃 춤 -54
달팽이 -56
동백지다 -58
한 낮 -60
두레박 -62
비 자리 -64
청와(靑蛙)와 -66
풍경 2 -68
가슴에 핀 꽃 -70
장맛비 2 -72
장맛비 6 -74
애기똥풀 꽃 -76
행복하다는 것은 -78
●무슨 꽃으로 불려 너에게 건너가랴
풍경 3 -82
그리움 -84
무슨 꽃으로 불려 너에게 건너가랴 -86
연꽃 -88
장미의 꿈 -90
만원의 행복 -92
묘포장 여인들 -94
대추나무 -96
여름을 보내는 것은 -98
우산 꽃 -100
꽃을 단 소 -102
가을에 할 일 -104
가을이 주는 꿈 -106
갈잎은 -108
맞불놀이 -110
정과 정 -112
붉은 나무 한그루 -114
햇살 헹구고 -116
갈바람 -118
어머니의 가을은 120
●시인과 책
고독의 말 -124
꽃이 질 때 -126
첫눈 2 -128
첫눈3 -130
마음의 문을 열다 -132
벽 -134
요양원 선이씨 -136
헐렁한 유산 -138
아버지의 꿈 -140
애인 -142
꽁치통조림 -144
숲속 요양원 -146
함께 우산을 쓰는 일은 -148
연민 -150
너를 만난 후에 -152
시인과 책 -154
출판사서평
원주시가 유네스코 창의문학도시에 선정됐습니다.
그동안 작가님께서는 많은 창작활동의 결과물로 수많은 작품을 남겼습니다.
시와 어울리는 사진과 그림을 함께 담아 책갈피를 넘기는 즐거움이 있습니다.
책속으로 (본문내용발췌 4000자 제한)
팝콘 같은 꽃망울을
톡톡 터트리고 싶은데
바람 빠진 풍선처럼 햇살 몇 올 이마에 얹고
휜 나뭇가지는 뻗어 갈 자리를 잃는다
나도 꽃은 꽃인데
무슨 꽃으로 불려 너에게 건너가랴
어느 봄 날,
목련처럼 함박 피어날 수도 있는데
서리 맞은 국화처럼
달빛에 젖어 향기를 뿜는다
초롱초롱 피어나는 방울꽃처럼
웃음피우는 별 아가에게
꽃밭을 주고 싶은 할미꽃은.
저자
저자
홍연희
(63·원주여성문학인회 회장)시인·시낭송가 시화시선집 '무슨 꽃으로 불려 너에게 건너가랴'를 펴냈다.
◆책 시집 -「비움의 곳간」,「과수원집 딸」,「신작로를 가로지르고 선 아버지」,「무슨꽃으로 불려 너에게 건너가랴」
편저 -「그리움의 꽃대 피우리라」,「여보, 사랑해요」,「가장 행복한 지금」등 다수
◆수상
-대한민국최고대상 시부문 최우수상 수상
-제 13회 원주문학상 수상
-제 5회 한국문학협회 작가상 수상
-제 5회 시와창작 작가상 수상
-제 64회 교정의 날 대통령상 수상-문학을 통한 교정교화의 공로
-제 12회 황진이 문학상 수상
-제 11회 강원여성문학상 우수상 수상
-2015 강원문화예술 공로상 수상
-2019 원주예술 공로상 수상선정
◆책 시집 -「비움의 곳간」,「과수원집 딸」,「신작로를 가로지르고 선 아버지」,「무슨꽃으로 불려 너에게 건너가랴」
편저 -「그리움의 꽃대 피우리라」,「여보, 사랑해요」,「가장 행복한 지금」등 다수
◆수상
-대한민국최고대상 시부문 최우수상 수상
-제 13회 원주문학상 수상
-제 5회 한국문학협회 작가상 수상
-제 5회 시와창작 작가상 수상
-제 64회 교정의 날 대통령상 수상-문학을 통한 교정교화의 공로
-제 12회 황진이 문학상 수상
-제 11회 강원여성문학상 우수상 수상
-2015 강원문화예술 공로상 수상
-2019 원주예술 공로상 수상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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