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신촌, 아름다운시절
감성포토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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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포토에세이 〈화신촌, 아름다운 시절〉
태백에는 꽃마을 화신촌이 있다. 화신촌에는 꽃 같은 며느리가 살고, 꽃피는 골목이 있다. 세상 아름다운 골목과 언덕위 도로의 끝에 사는 사람들이 있다. 그곳을 사진과 영상으로 기록하고 남기는 기록쟁이들이 있다. 태백지역에서 인문학공동체로 활동하는 인향만리 사람들이 남긴 태백 장성지역 화신촌의 기록. 계절을 넘기며 만난 골목과 사람들의 기억과 기록. 옛 우물터와 인쇄소, 점방과 여인숙. 우리는 앞선 시대와 뒤에 오는 시대의 중간을 걷고 있다. 그래서 기록쟁이들은 열심히 걷고, 찍고, 기록하고, 남긴다. 시대의 발자국이 아름답기를.
태백에는 꽃마을 화신촌이 있다. 화신촌에는 꽃 같은 며느리가 살고, 꽃피는 골목이 있다. 세상 아름다운 골목과 언덕위 도로의 끝에 사는 사람들이 있다. 그곳을 사진과 영상으로 기록하고 남기는 기록쟁이들이 있다. 태백지역에서 인문학공동체로 활동하는 인향만리 사람들이 남긴 태백 장성지역 화신촌의 기록. 계절을 넘기며 만난 골목과 사람들의 기억과 기록. 옛 우물터와 인쇄소, 점방과 여인숙. 우리는 앞선 시대와 뒤에 오는 시대의 중간을 걷고 있다. 그래서 기록쟁이들은 열심히 걷고, 찍고, 기록하고, 남긴다. 시대의 발자국이 아름답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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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첫번째 이야기 산책
'길의 끝'에 남겨진 이야기
두번째 이야기
화신촌 골목 사람사는 이야기
세변째 이야기
담벼락, 문, 길, 골목, 굴뚝
네번째 이야기
남겨진 이야기-그리고 화신촌은 지금
화신촌 사람들
'길의 끝'에 남겨진 이야기
두번째 이야기
화신촌 골목 사람사는 이야기
세변째 이야기
담벼락, 문, 길, 골목, 굴뚝
네번째 이야기
남겨진 이야기-그리고 화신촌은 지금
화신촌 사람들
저자
저자
인향만리
「인향만리」태백지역에서 활동하는 인문학공동체로 시인, 간호사, 농부, 숲지기, 요리사, 복지사, 상담사, 국악인 등 다양한 얼굴의 사람들이 모였습니다. 처음〈자서전 쓰기 학교〉를 통해 모인 사람들은 점차 인문학에 관심을 가지고, 태백지역 어린이들을 위한 꿈다락 토요문화학교로 〈시시한 농부학교〉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장성과 황지의 도시재생을 위한 사업들을 진행하고 있으며, 서학골에 아주 작은 〈시시한 corqd〉을 통해 책방 살림을 하는 한편, 황지동 공유 북카페인 〈나와 나타샤와 흐니 당나귀〉와 연대하여 물길 나들이를 구상하며 사람의 향기를 실천하고 있는 단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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