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쓰는 공책
독서, 일기, 메모 등을 나만의 책 한 권으로 만드는 연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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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온 국민 내 책 한 권 쓰기 프로젝트
진정한 자기계발의 완성은 책 한 권 쓰기!
《책 쓰는 공책》으로 책 쓰기 근육을 키워보자!
책을 한 권이라도 써보면 알게 될 것이다. 자신이 얼마나 성장하고 발전하고 있는지를. 책을 쓰다 보면 자기가 진짜로 알고 있는 것은 무엇인지, 또 모르는 것은 무엇인지 깨닫게 된다. 단편적인 생각들을 모아 유기적으로 구성하는 방법도 알게 되고, 자기 생각을 펼치는 능력도 기를 수 있다. 진정한 자기계발은 바로 ‘책 쓰기’로 완성된다.
《책 쓰는 공책》으로 글쓰기가 책 쓰기로 연결되는 작가 근육을 키워보자. 이 책은 실제로 내가 쓰고 싶은 책의 제목과 콘셉트, 목차와 독자 등을 직접 쓸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 200자 원고지를 통해 내가 쓰는 글이 어느 정도 분량인지 알 수 있고, 분량에 따라 생각을 어떻게 정리해야 하는지 메모란을 적으면서 훈련할 수 있다. 쓰기만 하면 누구나 쉽게 책을 쓸 수 있는 아주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도움을 준다. 그리고 꼭 책 쓰기가 아니어도 독서록, 일기, 그림일기, 메모 등을 쓰기 위해 사용할 수도 있다. 다만 일정한 형식과 분량이 있어 자유롭게 쓰는 글이어도 책의 형식을 갖추기 때문에 생각을 정리하고 분류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깨알같이 알찬 이 책의 목표는 오직 하나다. 당신 스스로 당신의 책을 쓰는 것이다. 그렇게 쓴 책이 좋은 출판사를 만나 정식으로 출판되면 더없이 좋은 일이고, 설령 이번에 쓴 책이 출판되지 않더라도 엄청난 성장을 이룰 수 있을 것이다. 책을 쓴다는 것은 자기 삶에 단단한 매듭을 만들어가는 일이다. 매듭이 있는 삶은 쉽게 미끄러지지 않는다. 그리고 그 매듭이 발판이 되어 더 높은 경지에 오를 수 있게 된다. 당신도 반드시 책을 쓸 수 있다. 이제 《책 쓰는 공책》과 함께 책을 쓰자.
진정한 자기계발의 완성은 책 한 권 쓰기!
《책 쓰는 공책》으로 책 쓰기 근육을 키워보자!
책을 한 권이라도 써보면 알게 될 것이다. 자신이 얼마나 성장하고 발전하고 있는지를. 책을 쓰다 보면 자기가 진짜로 알고 있는 것은 무엇인지, 또 모르는 것은 무엇인지 깨닫게 된다. 단편적인 생각들을 모아 유기적으로 구성하는 방법도 알게 되고, 자기 생각을 펼치는 능력도 기를 수 있다. 진정한 자기계발은 바로 ‘책 쓰기’로 완성된다.
《책 쓰는 공책》으로 글쓰기가 책 쓰기로 연결되는 작가 근육을 키워보자. 이 책은 실제로 내가 쓰고 싶은 책의 제목과 콘셉트, 목차와 독자 등을 직접 쓸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 200자 원고지를 통해 내가 쓰는 글이 어느 정도 분량인지 알 수 있고, 분량에 따라 생각을 어떻게 정리해야 하는지 메모란을 적으면서 훈련할 수 있다. 쓰기만 하면 누구나 쉽게 책을 쓸 수 있는 아주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도움을 준다. 그리고 꼭 책 쓰기가 아니어도 독서록, 일기, 그림일기, 메모 등을 쓰기 위해 사용할 수도 있다. 다만 일정한 형식과 분량이 있어 자유롭게 쓰는 글이어도 책의 형식을 갖추기 때문에 생각을 정리하고 분류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깨알같이 알찬 이 책의 목표는 오직 하나다. 당신 스스로 당신의 책을 쓰는 것이다. 그렇게 쓴 책이 좋은 출판사를 만나 정식으로 출판되면 더없이 좋은 일이고, 설령 이번에 쓴 책이 출판되지 않더라도 엄청난 성장을 이룰 수 있을 것이다. 책을 쓴다는 것은 자기 삶에 단단한 매듭을 만들어가는 일이다. 매듭이 있는 삶은 쉽게 미끄러지지 않는다. 그리고 그 매듭이 발판이 되어 더 높은 경지에 오를 수 있게 된다. 당신도 반드시 책을 쓸 수 있다. 이제 《책 쓰는 공책》과 함께 책을 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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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1년에 2권씩 13년 동안 책을 써온
인문학 작가의 책 쓰기 특급 공책!
저자는 2008년부터 지금까지 26권의 책을 썼다. 계속 책을 쓰다 보니 책을 쓰는 노하우가 생겼다. 글쓰기 책은 많지만, 책 쓰기 책은 별로 없기에 책을 쓰고 싶은 사람에게 실제로 도움을 주는 책을 쓰고 싶었다. 《책 쓰는 공책》은 지금까지 저자가 책 쓰기를 훈련한 노트를 실제로 구성한 것이다. 서문을 통해 기록의 힘이 어떻게 삶을 바꾸고 책을 만들어 가는지를 설명해준다. 그다음 1. 책을 쓰는 목적 정하기 2. 독자 상상하기 3. 콘셉트 정하기 4. 목차 구성하기 5. 재료 모으고 다듬기 등을 통해 책 쓰기 준비를 하도록 안내한다. 그리고 실제로 제목과 지은이, 목차와 소제목 등을 쓸 수 있게 구성한 실전편을 통해 직접 써 볼 수 있다.
예를 들어, 자잘한 메모들을 어떻게 책으로 만들 수 있을까? 저자는 생각이 떠오르면 수시로 메모를 하고, 가끔 그 메모들을 보며 생각을 확장하거나 글로 만들어본다. 더 좋은 생각이 떠오르면 메모를 업그레이드한다. 이렇게 수시로 메모를 남겨놓고 확장해가면 항상 글감이 넘쳐나게 된다. 이외에도 일상에서 글감을 얻고 책의 재료로 만들어가는 다양한 기록을 할 수 있게 구성되었다. 특히 《책 쓰는 공책》을 활용할 경우 그냥 쓰는 글이 아니라 격식과 분량에 맞게 써야 한다는 생각을 심어준다. 글쓰기를 통해 더욱더 차분하고 정리된 사유를 할 수 있도록 해주기 때문에 책을 쓰는 가장 기초적인 훈련으로는 최고의 방법이 될 것이다.
글쓰기와 책 쓰기는 완전히 다르다!
특히 저자는 글쓰기와 책 쓰기는 다르다고 강조한다. 글이 모이면 책이 되지 않느냐고 착각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전혀 그렇지 않다. 글이 모이면 그냥 글 더미가 될 뿐이다. 책은 글 모음이 아니다. 벽돌만 모은다고 집이 되지 않는 것과 마찬가지다. 글들이 책의 크기와 구조에 따라 통일적으로 결합하고, 유기적으로 연결되며, 완결성을 갖고 쌓였을 때 비로소 책이 된다. 책을 쓰려면 문장뿐만 아니라 책의 구조를 만들 줄 알아야 한다. 인문학자인 저자는 《책 쓰는 공책》을 통해 어떻게 구조를 만들고 목차를 짜야 하는지를 실제 해볼 수 있도록 안내해준다.
누구나 가슴속에 작가가 산다고 한다. 그것을 믿을 때 내 속에 있는 작가는 움직이기 시작한다. 내 안의 작가를 믿고 내 삶에서 길러낸 자양분을 종자 삼아 옥토 위에 생각의 씨를 뿌려보자. 그 생각의 씨가 자라나 책이 될 때까지 가꾸고 키워보자. 《책 쓰는 책》이 당신을 응원하고 도와줄 것이다. 용기를 내어 책을 쓰기로 한 당신은 반드시 성장할 것이고 그만큼 삶이 달라질 것이다.
인문학 작가의 책 쓰기 특급 공책!
저자는 2008년부터 지금까지 26권의 책을 썼다. 계속 책을 쓰다 보니 책을 쓰는 노하우가 생겼다. 글쓰기 책은 많지만, 책 쓰기 책은 별로 없기에 책을 쓰고 싶은 사람에게 실제로 도움을 주는 책을 쓰고 싶었다. 《책 쓰는 공책》은 지금까지 저자가 책 쓰기를 훈련한 노트를 실제로 구성한 것이다. 서문을 통해 기록의 힘이 어떻게 삶을 바꾸고 책을 만들어 가는지를 설명해준다. 그다음 1. 책을 쓰는 목적 정하기 2. 독자 상상하기 3. 콘셉트 정하기 4. 목차 구성하기 5. 재료 모으고 다듬기 등을 통해 책 쓰기 준비를 하도록 안내한다. 그리고 실제로 제목과 지은이, 목차와 소제목 등을 쓸 수 있게 구성한 실전편을 통해 직접 써 볼 수 있다.
예를 들어, 자잘한 메모들을 어떻게 책으로 만들 수 있을까? 저자는 생각이 떠오르면 수시로 메모를 하고, 가끔 그 메모들을 보며 생각을 확장하거나 글로 만들어본다. 더 좋은 생각이 떠오르면 메모를 업그레이드한다. 이렇게 수시로 메모를 남겨놓고 확장해가면 항상 글감이 넘쳐나게 된다. 이외에도 일상에서 글감을 얻고 책의 재료로 만들어가는 다양한 기록을 할 수 있게 구성되었다. 특히 《책 쓰는 공책》을 활용할 경우 그냥 쓰는 글이 아니라 격식과 분량에 맞게 써야 한다는 생각을 심어준다. 글쓰기를 통해 더욱더 차분하고 정리된 사유를 할 수 있도록 해주기 때문에 책을 쓰는 가장 기초적인 훈련으로는 최고의 방법이 될 것이다.
글쓰기와 책 쓰기는 완전히 다르다!
특히 저자는 글쓰기와 책 쓰기는 다르다고 강조한다. 글이 모이면 책이 되지 않느냐고 착각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전혀 그렇지 않다. 글이 모이면 그냥 글 더미가 될 뿐이다. 책은 글 모음이 아니다. 벽돌만 모은다고 집이 되지 않는 것과 마찬가지다. 글들이 책의 크기와 구조에 따라 통일적으로 결합하고, 유기적으로 연결되며, 완결성을 갖고 쌓였을 때 비로소 책이 된다. 책을 쓰려면 문장뿐만 아니라 책의 구조를 만들 줄 알아야 한다. 인문학자인 저자는 《책 쓰는 공책》을 통해 어떻게 구조를 만들고 목차를 짜야 하는지를 실제 해볼 수 있도록 안내해준다.
누구나 가슴속에 작가가 산다고 한다. 그것을 믿을 때 내 속에 있는 작가는 움직이기 시작한다. 내 안의 작가를 믿고 내 삶에서 길러낸 자양분을 종자 삼아 옥토 위에 생각의 씨를 뿌려보자. 그 생각의 씨가 자라나 책이 될 때까지 가꾸고 키워보자. 《책 쓰는 책》이 당신을 응원하고 도와줄 것이다. 용기를 내어 책을 쓰기로 한 당신은 반드시 성장할 것이고 그만큼 삶이 달라질 것이다.
목차
목차
| 프롤로그 | 삶을 바꾸고 책을 만드는, 기록의 힘
CHAPTER 1. 책 쓰기 준비
1. 책을 쓰는 목적 정하기
2. 독자 상상하기
3. 콘셉트 정하기
4. 목차 구성하기
5. 재료 모으고 다듬기
CHAPTER 2. 책 쓰기 실전
제목 | 지은이
목차
제목 1
한 달 쓰기 : 31일 분량의 글쓰기 노트
제목 2
한 달 쓰기 : 31일 분량의 글쓰기 노트
제목 3
한 달 쓰기 : 31일 분량의 글쓰기 노트
에필로그 : 마무리 글쓰기 노트
CHAPTER 1. 책 쓰기 준비
1. 책을 쓰는 목적 정하기
2. 독자 상상하기
3. 콘셉트 정하기
4. 목차 구성하기
5. 재료 모으고 다듬기
CHAPTER 2. 책 쓰기 실전
제목 | 지은이
목차
제목 1
한 달 쓰기 : 31일 분량의 글쓰기 노트
제목 2
한 달 쓰기 : 31일 분량의 글쓰기 노트
제목 3
한 달 쓰기 : 31일 분량의 글쓰기 노트
에필로그 : 마무리 글쓰기 노트
저자
저자
김경윤
인문학자. 서른 살인 1994년에 첫 책인 《철학사냥1》을 썼다. 마흔네 살이 되던 2008년부터 지금까지 26권의 책을 썼다. 한 해 평균 두 권 정도 책을 쓴 셈이다. 책을 쓰면서 책을 썼다. 계속 책을 쓰다 보니 책을 쓰는 노하우가 생겼다. 글쓰기 책은 많지만, 책 쓰기 책은 별로 없기에 책을 쓰고 싶은 사람에게 실제적인 도움을 주려고 《책 쓰는 책》과 《책 쓰는 공책》을 썼다. 몸으로는 평생 만 명 만나기도 힘들겠지만, 책으로는 수십만 명을 만날 수 있었다. 죽는 날까지 이 매력적인 일을 계속하려고 한다.
청소년과 말과 글을 나누기 위해 〈자유청소년도서관〉을 설립하고 지역 사람들과 같이 놀려고 인문학 놀이터 〈참새방앗간〉을 열었다. 평소에는 책을 읽고 쓰며, 거기서 얻은 자양분으로 인문학 강의를 한다. 참새방앗간에 있는 참새들에게 매일 '참새방앗간' 편지를 발송하고, 읽고 쓴 글들을 '브런치'에 연재하고 있다.
(https://brunch.co.kr/@0070kky)
유튜브에 '김경윤 인문학 TV' 채널을 만들어 인문학 동영상을 올리고, 백수들이 모인 회사 '병병컴퍼니'를 설립하여 어떤 활약을 할지 궁리 중이다.
청소년과 말과 글을 나누기 위해 〈자유청소년도서관〉을 설립하고 지역 사람들과 같이 놀려고 인문학 놀이터 〈참새방앗간〉을 열었다. 평소에는 책을 읽고 쓰며, 거기서 얻은 자양분으로 인문학 강의를 한다. 참새방앗간에 있는 참새들에게 매일 '참새방앗간' 편지를 발송하고, 읽고 쓴 글들을 '브런치'에 연재하고 있다.
(https://brunch.co.kr/@0070kky)
유튜브에 '김경윤 인문학 TV' 채널을 만들어 인문학 동영상을 올리고, 백수들이 모인 회사 '병병컴퍼니'를 설립하여 어떤 활약을 할지 궁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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