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의사다
내 몸 누군가에게 짐이 되지 않기 위한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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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위를 둘러보면 당뇨·고혈압·디스크·암·뇌졸중···. 고생하는 분이 적지 않다. 예방이, 돈도 덜 들고 고생도 덜 한다고 하지만 제대로 된 예방 교육은 거의 없는 것 같다. 당뇨 예방 교육, 고혈압 예방 습관, 디스크 예방, 항암습관, 뇌졸중 예방 교육···. 이런 프로그램이 있어야 하지 않을까?
국민 1인당 생애 의료비가 1억 원을 넘어섰다. 돈이 문제가 아니라 건강하지 않은 삶을 살고 있다는 것을 말한다. 평균수명은 길어지고 있지만, 건강수명은 짧아지고 있다. 질병으로 고통받는 기간이 길어지고 있다는 것이다. 인터넷·방송·책·유튜브···. 대한민국 각 분야 명의(名醫)들이 쓰고 말하는 정보는 차고 넘친다. 어느 것을 선택해야 할지 어려울 정도다.
몸이 보내는 신호는 다양하다. 미세한 신호부터 강력한 신호까지. 일시적인 신호에서 지속적인 신호까지! 국소에 나타나는 신호에서 전신으로 나타나는 신호까지! 몸이 보내는 신호를 어떻게 받아들이고 있을까?
몸이 보내는 매일의 신호 가운데 ‘똥’과 ‘오줌’이 있다. 내 똥과 오줌! 다른 사람이 보는 일은 없다. 똥은 많은 정보를 말한다. 식생활·건강상태 등. 모양·굵기·길이·색깔·단단한 정도·냄새·양·횟수···. 오줌의 냄새·색깔·거품·양 등. 내 똥과 오줌 의사가 매일 보는 일은 없다. 내가 매일 보고 몸을 체크해야 한다. 그런 의미에서 내 몸에 대해 ‘나는 의사’여야 한다.
국민 1인당 생애 의료비가 1억 원을 넘어섰다. 돈이 문제가 아니라 건강하지 않은 삶을 살고 있다는 것을 말한다. 평균수명은 길어지고 있지만, 건강수명은 짧아지고 있다. 질병으로 고통받는 기간이 길어지고 있다는 것이다. 인터넷·방송·책·유튜브···. 대한민국 각 분야 명의(名醫)들이 쓰고 말하는 정보는 차고 넘친다. 어느 것을 선택해야 할지 어려울 정도다.
몸이 보내는 신호는 다양하다. 미세한 신호부터 강력한 신호까지. 일시적인 신호에서 지속적인 신호까지! 국소에 나타나는 신호에서 전신으로 나타나는 신호까지! 몸이 보내는 신호를 어떻게 받아들이고 있을까?
몸이 보내는 매일의 신호 가운데 ‘똥’과 ‘오줌’이 있다. 내 똥과 오줌! 다른 사람이 보는 일은 없다. 똥은 많은 정보를 말한다. 식생활·건강상태 등. 모양·굵기·길이·색깔·단단한 정도·냄새·양·횟수···. 오줌의 냄새·색깔·거품·양 등. 내 똥과 오줌 의사가 매일 보는 일은 없다. 내가 매일 보고 몸을 체크해야 한다. 그런 의미에서 내 몸에 대해 ‘나는 의사’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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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나는 의사다]
출판사 아름기획에서 건강한 생활습관을 위해 '나는 의사다'를 출간했다. 건강 관련 정보가 부족한 것이 아니라 생활습관이 건강하지 못해서 건강하지 않다고 저자는 말하고 있다. 스스로 생활습관 무엇이 어떻게 잘못되어 있는지 객관적으로 보기는 더 어렵다고 말한다. 자신의 생활을 CCTV를 통해 볼 수 있다면 많은 부분 바꿀 수 있다고 말한다. '나는 의사다' 이 책은 자신의 생활을 객관적으로 보기 위한 지침서이기도 하다.
주위를 둘러보면 당뇨·고혈압·디스크·암·뇌졸중···. 고생하는 지인이 적지 않다. 예방이, 돈도 덜 들고 고생도 덜 한다고 하지만 제대로 된 예방 교육은 거의 없다. 당뇨 예방 교육, 고혈압 예방 습관, 디스크 예방, 항암습관, 뇌졸중 예방 교육···. 이런 프로그램이 있어야 한다.
2021년 12월 31일 기준, 국민 1인당 생애 의료비가 1억 원을 넘어섰다. 돈이 문제가 아니라 건강하지 않은 삶을 살고 있다는 것이다. 평균수명은 길어지고 있지만, 건강수명은 짧아지고 있다. 질병으로 고통받는 기간이 길어지고 있다는 것이다. 인터넷·방송·책·유튜브···. 대한민국 각 분야의 명의(名醫)들이 쓰고 말하는 정보는 차고 넘친다. 그럼에도 왜 건강 지표들은 더 나빠지고 있을까?
몸이 보내는 신호는 다양하다. 미세한 신호부터 강력한 신호까지. 일시적인 신호에서 지속적인 신호까지! 국소에 나타나는 신호에서 전신으로 나타나는 신호까지! 몸이 보내는 신호를 어떻게 받아들이고 있을까?
몸이 보내는 매일의 신호 가운데 '똥'과 '오줌'이 있다. 내 똥과 오줌! 다른 사람이 보는 일은 없다. 똥은 많은 정보를 말한다. 식생활·건강상태 등. 모양·굵기·길이·색깔·단단한 정도·냄새·양·횟수···. 오줌의 냄새·색깔·거품·양 등. 내 똥과 오줌 의사가 매일 보는 일은 없다. 내가 매일 보고 몸을 체크해야 한다. 그런 의미에서 내 몸에 대해 '나는 의사'여야 한다.
자신의 건강은 자신이 돌보아야 한다. 다양한 방법으로 더 건강해지는 것도 중요하나 질병을 유발하는 나쁜 생활습관을 바꾸는 것이, 더 효과적이다. '나는 의사다' 이 책은 자신의 몸과 생활습관을 객관적으로 살펴보기에 적합하다.
건강한 사람도 매일 2천 개 내외의 암세포가 생긴다고 알려져있다. 면역력 등에 문제가 없다면 괜찮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 암과의 전쟁은 시작된다. 면역력 저하, 담배, 나쁜 음식, 비만, 수면·운동 부족, 스트레스, 염증, 과한 육류섭취, 생선·채소·과일 섭취 부족 등이 암의 원인이라 한다. 나는 몇 개에 해당할까?
위·간·폐·대장·췌장·전립선·방광·식도·신장···. 발병할 암을 예상할 수 있을까? 지금까지 내가 내 몸에 관심을 가졌다면 예측 불가능한 것도 아니다. 나와 유전적으로 연결된 사람들 어떤 병이 있을까? 형제, 아버지, 어머니, (외)할아버지, (외)할머니, (외)삼촌, (외)사촌, 이모, 고모의 병력(가족 병력) 알아보는 것도 다가올 병을 예측하는 데 도움이 되겠다.
항암치료가 발전을 거듭하면서 표적 항암제에 이어, 탄소 입자를 체내 깊숙이 침투시켜 암세포를 파괴하는 '중입자치료'가 이제 곧 국내에서도 실행된다. 5분 치료에 3천만 원이라고 하니 적은 돈은 아니다. 최신 항암치료보다 건강한 생활습관을 통해 암이 자리 잡지 못하게 하는 것이 백 배 낫지 않을까? 내 생활이 항암습관이어야 한다.
출판사 아름기획에서 건강한 생활습관을 위해 '나는 의사다'를 출간했다. 건강 관련 정보가 부족한 것이 아니라 생활습관이 건강하지 못해서 건강하지 않다고 저자는 말하고 있다. 스스로 생활습관 무엇이 어떻게 잘못되어 있는지 객관적으로 보기는 더 어렵다고 말한다. 자신의 생활을 CCTV를 통해 볼 수 있다면 많은 부분 바꿀 수 있다고 말한다. '나는 의사다' 이 책은 자신의 생활을 객관적으로 보기 위한 지침서이기도 하다.
주위를 둘러보면 당뇨·고혈압·디스크·암·뇌졸중···. 고생하는 지인이 적지 않다. 예방이, 돈도 덜 들고 고생도 덜 한다고 하지만 제대로 된 예방 교육은 거의 없다. 당뇨 예방 교육, 고혈압 예방 습관, 디스크 예방, 항암습관, 뇌졸중 예방 교육···. 이런 프로그램이 있어야 한다.
2021년 12월 31일 기준, 국민 1인당 생애 의료비가 1억 원을 넘어섰다. 돈이 문제가 아니라 건강하지 않은 삶을 살고 있다는 것이다. 평균수명은 길어지고 있지만, 건강수명은 짧아지고 있다. 질병으로 고통받는 기간이 길어지고 있다는 것이다. 인터넷·방송·책·유튜브···. 대한민국 각 분야의 명의(名醫)들이 쓰고 말하는 정보는 차고 넘친다. 그럼에도 왜 건강 지표들은 더 나빠지고 있을까?
몸이 보내는 신호는 다양하다. 미세한 신호부터 강력한 신호까지. 일시적인 신호에서 지속적인 신호까지! 국소에 나타나는 신호에서 전신으로 나타나는 신호까지! 몸이 보내는 신호를 어떻게 받아들이고 있을까?
몸이 보내는 매일의 신호 가운데 '똥'과 '오줌'이 있다. 내 똥과 오줌! 다른 사람이 보는 일은 없다. 똥은 많은 정보를 말한다. 식생활·건강상태 등. 모양·굵기·길이·색깔·단단한 정도·냄새·양·횟수···. 오줌의 냄새·색깔·거품·양 등. 내 똥과 오줌 의사가 매일 보는 일은 없다. 내가 매일 보고 몸을 체크해야 한다. 그런 의미에서 내 몸에 대해 '나는 의사'여야 한다.
자신의 건강은 자신이 돌보아야 한다. 다양한 방법으로 더 건강해지는 것도 중요하나 질병을 유발하는 나쁜 생활습관을 바꾸는 것이, 더 효과적이다. '나는 의사다' 이 책은 자신의 몸과 생활습관을 객관적으로 살펴보기에 적합하다.
건강한 사람도 매일 2천 개 내외의 암세포가 생긴다고 알려져있다. 면역력 등에 문제가 없다면 괜찮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 암과의 전쟁은 시작된다. 면역력 저하, 담배, 나쁜 음식, 비만, 수면·운동 부족, 스트레스, 염증, 과한 육류섭취, 생선·채소·과일 섭취 부족 등이 암의 원인이라 한다. 나는 몇 개에 해당할까?
위·간·폐·대장·췌장·전립선·방광·식도·신장···. 발병할 암을 예상할 수 있을까? 지금까지 내가 내 몸에 관심을 가졌다면 예측 불가능한 것도 아니다. 나와 유전적으로 연결된 사람들 어떤 병이 있을까? 형제, 아버지, 어머니, (외)할아버지, (외)할머니, (외)삼촌, (외)사촌, 이모, 고모의 병력(가족 병력) 알아보는 것도 다가올 병을 예측하는 데 도움이 되겠다.
항암치료가 발전을 거듭하면서 표적 항암제에 이어, 탄소 입자를 체내 깊숙이 침투시켜 암세포를 파괴하는 '중입자치료'가 이제 곧 국내에서도 실행된다. 5분 치료에 3천만 원이라고 하니 적은 돈은 아니다. 최신 항암치료보다 건강한 생활습관을 통해 암이 자리 잡지 못하게 하는 것이 백 배 낫지 않을까? 내 생활이 항암습관이어야 한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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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저자
강홍림
사십 대 초반, 글쓴이는 건강하지 않았다. 어느 날, 사우나 거울 속 허연 돼지 한 마리를 보며 많이 우울했다. 왜 저렇게 뚱뚱할까? 화도 났고 마음이 심하게 다운되기 시작했다! 105kg 뚱뚱한 것만이 문제가 아니었으며, 전체적으로 건강하지도 않았다. 15년 건강 관련 여정의 시작이었다.
아프면 병원 가고, 주사 맞고 약 먹고···. 보통 사람과 다름없이 살아왔지만, 문득 내 건강을 평생 남에게 맡겨야 하나? 고심 끝에 건강 관련 책들을 읽기 시작했다. 700여 권 읽게 되었다. 몰랐던 꼭 알아야 할 것들이, 너무 너무도 많았다. '나는 의사다' 태어난 배경이다.
글쓴이 강홍림은 1964년 제주에서 태어나 성균관대학교를 졸업하고, 20여 년간 광고작업을 했다. 《부부의 꿈》, 《불로초를 찾아서》, 《태풍서귀》 등의 소설을 썼으며 《노는 것이 공부》, 《제주섬 사랑이야기》, 《병영일기》 등 문화콘텐츠를 기획했다. 2018년부터 '1인 1꿈 갖기' 캠페인을 주도하고 있다.
아프면 병원 가고, 주사 맞고 약 먹고···. 보통 사람과 다름없이 살아왔지만, 문득 내 건강을 평생 남에게 맡겨야 하나? 고심 끝에 건강 관련 책들을 읽기 시작했다. 700여 권 읽게 되었다. 몰랐던 꼭 알아야 할 것들이, 너무 너무도 많았다. '나는 의사다' 태어난 배경이다.
글쓴이 강홍림은 1964년 제주에서 태어나 성균관대학교를 졸업하고, 20여 년간 광고작업을 했다. 《부부의 꿈》, 《불로초를 찾아서》, 《태풍서귀》 등의 소설을 썼으며 《노는 것이 공부》, 《제주섬 사랑이야기》, 《병영일기》 등 문화콘텐츠를 기획했다. 2018년부터 '1인 1꿈 갖기' 캠페인을 주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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