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나 달랑 지고가네(순수시선 607)
박종권 시집 『사랑하나 달랑 지고가네』는 크게 4부로 나누어져 구성되어 있으며 〈세월〉, 〈어느날의 주기도문〉, 〈전철속에서〉, 〈청노루귀〉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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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해설/최규창
제1부 세월
세월
어느날의 주기도문
전철속에서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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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부 돌아온 봄
청노루귀
오월과 야생화
나와900고지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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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부 여름밤의 소고
둥지골 사연
영혼의 악보를 주십시오
여름밤의 소고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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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부 가을 서정
가을에
가을밤에 소고
가을서정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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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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