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날은 간다(양장본 HardCover)
시인 87명이 우려낸 시심 | 꽃에 대한 명상
시인 87명이 우려낸 시심 『봄날은 간다』는 〈김영랑(김윤식) 모란이 피기까지는〉, 〈강희동 별꽃 걸기〉, 〈고광자 백합〉, 〈공영원 꽃〉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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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강희동 별꽃 걸기
고광자 백합
공영원 꽃
권혁모 패랭이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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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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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오 호박꽃
한현삼 향촌의 추억
허만길 꽃 한 송이
홍경임 오늘 같은 유월 어느 날
홍경자 꽃비를 맞으면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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