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심을 담다
제1회 한국문화예술대전
Regular price
$19.10
Sale price
Regular price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동심으로 돌아가는 여행
‘동심을 담다’
제1회 한국문화예술대전 공모전 작품집(선별)
사)한국문화예술가협회에서는 2019년 가을 시각예술의 발전과 문화예술의 확장 그리고 출품을 통한 예술가들의 실력 향상을 위해, 동심으로 돌아가는 여행 - 제1회 한국문화예술대전을 기획 개최하였다. 한국 최고의 원로 아동문학가 김종상 시인의 주옥 같은 동시를 캘리그라피와 일러스트로 표현한 작품들을 여의도 국회의원회관과 대학로 갤러리아리꽃에서 전시하고, 당선작(選別) 중 선별하여 단행본으로 출간. 공모전 작품 뿐만 아니라 김종상 시인의 대표시와 협회 회장 양옥연 작가의 일러스트 삽화가 포함되어 있다.
‘동심을 담다’
제1회 한국문화예술대전 공모전 작품집(선별)
사)한국문화예술가협회에서는 2019년 가을 시각예술의 발전과 문화예술의 확장 그리고 출품을 통한 예술가들의 실력 향상을 위해, 동심으로 돌아가는 여행 - 제1회 한국문화예술대전을 기획 개최하였다. 한국 최고의 원로 아동문학가 김종상 시인의 주옥 같은 동시를 캘리그라피와 일러스트로 표현한 작품들을 여의도 국회의원회관과 대학로 갤러리아리꽃에서 전시하고, 당선작(選別) 중 선별하여 단행본으로 출간. 공모전 작품 뿐만 아니라 김종상 시인의 대표시와 협회 회장 양옥연 작가의 일러스트 삽화가 포함되어 있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동시를 쓰면 즐겁습니다.
동시를 쓰면 생각이 고와집니다.
동시를 쓰면 모든 것이 친구로 되고 세상이 아름다워집니다." 라는 김종상 시인의 말대로 즐겁고 아름답다.
공모전에 출품할 작품을 준비하면서 오랜만에 읽어 본 동시는 아스라한 어린 시절 추억 속으로 여행이 되었다.
성인이 되어, 문화예술가가 되어 예술가의 시선으로 동시를 접하니 또 다른 즐거움이 되었다.
어린 시절을 추억하며 생각이 고와졌고 추억을 그린 붓질이 만들어낸 작품으로 세상이 아름다워짐을 느낀다.
책을 한 장 한 장 넘겨가며…
글씨와 그림의 조화를 느끼며 감상해 보자.
예술가의 시선으로 그린 작품들을, 아이들과 함께 감상하며 읽어도 좋겠다.
동시를 쓰면 생각이 고와집니다.
동시를 쓰면 모든 것이 친구로 되고 세상이 아름다워집니다." 라는 김종상 시인의 말대로 즐겁고 아름답다.
공모전에 출품할 작품을 준비하면서 오랜만에 읽어 본 동시는 아스라한 어린 시절 추억 속으로 여행이 되었다.
성인이 되어, 문화예술가가 되어 예술가의 시선으로 동시를 접하니 또 다른 즐거움이 되었다.
어린 시절을 추억하며 생각이 고와졌고 추억을 그린 붓질이 만들어낸 작품으로 세상이 아름다워짐을 느낀다.
책을 한 장 한 장 넘겨가며…
글씨와 그림의 조화를 느끼며 감상해 보자.
예술가의 시선으로 그린 작품들을, 아이들과 함께 감상하며 읽어도 좋겠다.
목차
목차
01 제1회 한국문화예술대전 당선작(선별)
02 아동문학가 김종상 시인과 동시
03 사)한국문화예술가협회 소개 / 공모전 풍경
02 아동문학가 김종상 시인과 동시
03 사)한국문화예술가협회 소개 / 공모전 풍경
저자
저자
사단법인 한국문화예술가협회
사)한국문화예술가협회는 문화예술의 발전을 꾀하고 소외계층을 지원하며, 문화예술가의 입지를 고양시키고 권익 향상을 도모하여 지속적으로 성장 발전할 수 있도록 지지하고자 설립하였다.
경력이 일천한 신진예술가의 '문화예술계 진입'을 도와줌과 동시에 자생력 확보를 위한 네트워크 형성 및 지원,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마련하여 문화예술가가 자신의 기예와 역량을 전수하고 배우는 '교학상장(敎學相長)의 장'을 제공코자 한다.
또한 신진예술가가 문화예술계로 쉽게 진입할 수 있도록 '공모전'과 '국제교류전'을 개최하고, 국내외 예술가들과의 상호교류를 지원한다. 이번 출간된 단행본 '동심을 담다'는 이러한 노력의 결과물이라 할 수 있다.
아동문학가 김종상 시인은
1935년 안동군 서후면 대두서에서 나서 풍산면 죽전동에서 자람
1958년 《새교실》 지우문예 현상모집 少年小說 『부처손』 입상
1959년 「경북경찰국 민경친선 신춘문예」 詩 『저녁어스름』 가작
1959년 《새벗》 7주년기념 현상문예 공모에 童詩 『산골』 입선
1960년 「서울신문 신춘문예」에 童詩 『산 위에서 보면』 당선
동시집 《흙손엄마》, 동화집 《아기사슴》, 시집 《고갯길의 신화》 외
대한민국문학상 본상, 대한민국 5.5 문화상, 소월문학상, 소천아동문학상 등
현재, 국제PEN, 한국문협, 현대시협, 한국아동문학인협회 고문
경력이 일천한 신진예술가의 '문화예술계 진입'을 도와줌과 동시에 자생력 확보를 위한 네트워크 형성 및 지원,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마련하여 문화예술가가 자신의 기예와 역량을 전수하고 배우는 '교학상장(敎學相長)의 장'을 제공코자 한다.
또한 신진예술가가 문화예술계로 쉽게 진입할 수 있도록 '공모전'과 '국제교류전'을 개최하고, 국내외 예술가들과의 상호교류를 지원한다. 이번 출간된 단행본 '동심을 담다'는 이러한 노력의 결과물이라 할 수 있다.
아동문학가 김종상 시인은
1935년 안동군 서후면 대두서에서 나서 풍산면 죽전동에서 자람
1958년 《새교실》 지우문예 현상모집 少年小說 『부처손』 입상
1959년 「경북경찰국 민경친선 신춘문예」 詩 『저녁어스름』 가작
1959년 《새벗》 7주년기념 현상문예 공모에 童詩 『산골』 입선
1960년 「서울신문 신춘문예」에 童詩 『산 위에서 보면』 당선
동시집 《흙손엄마》, 동화집 《아기사슴》, 시집 《고갯길의 신화》 외
대한민국문학상 본상, 대한민국 5.5 문화상, 소월문학상, 소천아동문학상 등
현재, 국제PEN, 한국문협, 현대시협, 한국아동문학인협회 고문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