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주의자들의 교실: 민주시민교육의 철학
100시간교육 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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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명의 초·중·고 교사, 교육행정가, 사회과학자가 100시간 동안 민주시민교육에 관해 함께 공부한 후, 토론하며 더불어 쓴 책이다. 현장 교사들의 고민과 열정, 그리고 일관된 철학이 담긴, 민주시민교육을 ‘마중’하는 책이다.
민주시민교육에 관심이 있으나 실행이 막막한 초·중·고교 현장 교사들, 혹은 이미 시도하고 있는 민주시민교육을 점검하고 발전시키고픈 교사와 교육활동가들에게 현장의 지침서로 적합하다. 우리 교육의 나아갈 길을 고민하는 일반 시민들에게도 권한다.
함께 낸 책으로 『민주주의자들의 교실: 민주시민교육의 실천』이 있다.
민주시민교육에 관심이 있으나 실행이 막막한 초·중·고교 현장 교사들, 혹은 이미 시도하고 있는 민주시민교육을 점검하고 발전시키고픈 교사와 교육활동가들에게 현장의 지침서로 적합하다. 우리 교육의 나아갈 길을 고민하는 일반 시민들에게도 권한다.
함께 낸 책으로 『민주주의자들의 교실: 민주시민교육의 실천』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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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1) 왜 민주주의자들의 교실인가
『민주주의자들의 교실』은 우리 사회가 '형식적 민주주의', 그리고 위기에 결집하는 '광장에서의 민주주의'는 이루었지만, 정작 가정, 학교, 직장에서의 '실질적인 민주주의'는 제자리걸음이라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한다. 그리고 해결의 실마리를 교육현장인 '교실'에서 찾고자 한다.
학생들이 자기 목소리를 내고 서로의 말을 경청하는 법을 배우는 교실, 크고 작은 일들을 스스로 결정하는 교실, 그리고 학교 담장 너머 지역사회, 국가, 세계와 더불어 살아감을 체험할 수 있는 '민주주의자들의 교실'에서 민주주의의 '싹'을, 우리 사회의 희망을 본다.
2) 민주시민교육을 마중하는 최적의 책
『민주주의자들의 교실』은 민주시민교육 개론서이자 활용서이다. 민주시민교육에 관심이 있으나 실행하자니 막막한 초·중·고교 교사들, 혹은 이미 시도하고 있는 민주시민교육을 점검하고 발전시키고픈 교사들을 위한 책이다. 민주시민교육을 고민하는 다양한 교육활동가들에게도 현장의 지침서로 최적의 도움을 줄 것이다. 아울러 학부모를 비롯한 일반 시민들이 우리 사회 교육의 나아갈 길을 고민하는 데 좋은 안내서가 되길 기대한다.
『민주주의자들의 교실』이 민주시민교육을 마중하는 최적의 책인 이유는 다음과 같다.
① 25명의 저자가 100시간 동안 함께 공부하고 쓴, 책 자체가 배움의 산물인 책
『민주주의자들의 교실』의 저자인 '인천광역시교육청 학교민주시민교육 교사아카데미'는 민주시민교육을 현장에서 고민하고 실천해온 초·중·고교 교사, 교육행정가, 사회과학자 25명으로 구성되었다. 2019년 한 해 동안 총 100시간에 걸쳐 민주시민교육의 이론과 실제를 더불어 공부한 후 함께 토론하며 썼다.
'인천광역시교육청 학교민주시민교육 교사아카데미'는 2020년 현재 인권을 주제로 진행되고 있으며, '100시간교육 포럼'의 두 번째 프로젝트인 인권교육에 관한 책을 2021년에 낼 예정이다.
② 민주시민교육의 철학부터 현장까지 꿰뚫는 두 권의 책
민주시민교육을 바라보는 관점, 한국 민주시민교육의 역사 등 이론부터 학생자치, 논쟁토론 수업, 교육연극, 슬로리딩 등 방법론, 그리고 초·중등 교실에서의 구체적인 적용기까지를 총망라한다. 다양한 분야가 다뤄졌으되 백과사전식 나열이 아니라, 일관된 관점에 기반을 두고 쓰였다. 민주시민교육의 이론과 실제를 관통하는 '눈', 그리고 실행력을 높여줄 '손과 발'을 동시에 얻고자 하는 독자들을 생각하며 썼다.
특히 『민주주의자들의 교실: 민주시민교육의 철학』에서는 민주시민교육을 바라보는 관점, 한국 민주시민교육의 역사, 회복적 생활교육, 학생자치, 퍼실리테이션, 논쟁토론 수업, 슬로리딩, 교육연극. 교실 속 마을활동, 사람책 등의 분야를 다루었다.
③ 현장이 그대로 녹아나는 진솔한 실천기
『민주주의자들의 교실』이 민주시민교육을 마중하는 최적의 책인 또 다른 이유는, 각 장에서 묻어나는 진솔함에 있다. 저자들은 이 책에 담은 자신들의 고민과 실천이 '민주시민교육의 정답'이라고 주장하지 않는다. 다만, 고민하고 시행착오를 거듭하며 찾아낸 '하나의 길'이라 말한다.
교실에서 기대한 효과를 거둔 성공 사례는 물론, 교사가 예상하지 못한 방향으로 흘러가거나 학생들의 저항에 맞닥뜨린 경험도 솔직하게 공유하고 있다. 민주시민교육을 시도하며 충분히 겪을 수 있는 어려움을 덜고자 하는, '동료'들에 대한 배려이다.
『민주주의자들의 교실』은 우리 사회가 '형식적 민주주의', 그리고 위기에 결집하는 '광장에서의 민주주의'는 이루었지만, 정작 가정, 학교, 직장에서의 '실질적인 민주주의'는 제자리걸음이라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한다. 그리고 해결의 실마리를 교육현장인 '교실'에서 찾고자 한다.
학생들이 자기 목소리를 내고 서로의 말을 경청하는 법을 배우는 교실, 크고 작은 일들을 스스로 결정하는 교실, 그리고 학교 담장 너머 지역사회, 국가, 세계와 더불어 살아감을 체험할 수 있는 '민주주의자들의 교실'에서 민주주의의 '싹'을, 우리 사회의 희망을 본다.
2) 민주시민교육을 마중하는 최적의 책
『민주주의자들의 교실』은 민주시민교육 개론서이자 활용서이다. 민주시민교육에 관심이 있으나 실행하자니 막막한 초·중·고교 교사들, 혹은 이미 시도하고 있는 민주시민교육을 점검하고 발전시키고픈 교사들을 위한 책이다. 민주시민교육을 고민하는 다양한 교육활동가들에게도 현장의 지침서로 최적의 도움을 줄 것이다. 아울러 학부모를 비롯한 일반 시민들이 우리 사회 교육의 나아갈 길을 고민하는 데 좋은 안내서가 되길 기대한다.
『민주주의자들의 교실』이 민주시민교육을 마중하는 최적의 책인 이유는 다음과 같다.
① 25명의 저자가 100시간 동안 함께 공부하고 쓴, 책 자체가 배움의 산물인 책
『민주주의자들의 교실』의 저자인 '인천광역시교육청 학교민주시민교육 교사아카데미'는 민주시민교육을 현장에서 고민하고 실천해온 초·중·고교 교사, 교육행정가, 사회과학자 25명으로 구성되었다. 2019년 한 해 동안 총 100시간에 걸쳐 민주시민교육의 이론과 실제를 더불어 공부한 후 함께 토론하며 썼다.
'인천광역시교육청 학교민주시민교육 교사아카데미'는 2020년 현재 인권을 주제로 진행되고 있으며, '100시간교육 포럼'의 두 번째 프로젝트인 인권교육에 관한 책을 2021년에 낼 예정이다.
② 민주시민교육의 철학부터 현장까지 꿰뚫는 두 권의 책
민주시민교육을 바라보는 관점, 한국 민주시민교육의 역사 등 이론부터 학생자치, 논쟁토론 수업, 교육연극, 슬로리딩 등 방법론, 그리고 초·중등 교실에서의 구체적인 적용기까지를 총망라한다. 다양한 분야가 다뤄졌으되 백과사전식 나열이 아니라, 일관된 관점에 기반을 두고 쓰였다. 민주시민교육의 이론과 실제를 관통하는 '눈', 그리고 실행력을 높여줄 '손과 발'을 동시에 얻고자 하는 독자들을 생각하며 썼다.
특히 『민주주의자들의 교실: 민주시민교육의 철학』에서는 민주시민교육을 바라보는 관점, 한국 민주시민교육의 역사, 회복적 생활교육, 학생자치, 퍼실리테이션, 논쟁토론 수업, 슬로리딩, 교육연극. 교실 속 마을활동, 사람책 등의 분야를 다루었다.
③ 현장이 그대로 녹아나는 진솔한 실천기
『민주주의자들의 교실』이 민주시민교육을 마중하는 최적의 책인 또 다른 이유는, 각 장에서 묻어나는 진솔함에 있다. 저자들은 이 책에 담은 자신들의 고민과 실천이 '민주시민교육의 정답'이라고 주장하지 않는다. 다만, 고민하고 시행착오를 거듭하며 찾아낸 '하나의 길'이라 말한다.
교실에서 기대한 효과를 거둔 성공 사례는 물론, 교사가 예상하지 못한 방향으로 흘러가거나 학생들의 저항에 맞닥뜨린 경험도 솔직하게 공유하고 있다. 민주시민교육을 시도하며 충분히 겪을 수 있는 어려움을 덜고자 하는, '동료'들에 대한 배려이다.
목차
목차
프롤로그
1부 이상
1장 이상이 일상이 되도록 상상하라
2장 민주주의, 시민, 그리고 교육을 위하여
3장 자발적 복종을 넘어 비판적 성찰로
2부 일상
4장 회복적 생활교육으로 민주주의를 꿈꾸다
5장 같이가치를 세우는 행복한 학생자치
6장 퍼실리테이터로서의 교사
7장 다양한 목소리를 드러내는 논쟁토론 수업
3부 상상
8장 문학적 상상력으로 세상을 읽는 슬로리딩 교육과정
9장 교육연극으로 만나는 세상
10장 교실, 세상을 품다
11장 사람책을 만나다
에필로그
1부 이상
1장 이상이 일상이 되도록 상상하라
2장 민주주의, 시민, 그리고 교육을 위하여
3장 자발적 복종을 넘어 비판적 성찰로
2부 일상
4장 회복적 생활교육으로 민주주의를 꿈꾸다
5장 같이가치를 세우는 행복한 학생자치
6장 퍼실리테이터로서의 교사
7장 다양한 목소리를 드러내는 논쟁토론 수업
3부 상상
8장 문학적 상상력으로 세상을 읽는 슬로리딩 교육과정
9장 교육연극으로 만나는 세상
10장 교실, 세상을 품다
11장 사람책을 만나다
에필로그
저자
저자
인천광역시교육청 학교민주시민교육 교사아카데미
민주시민교육을 현장에서 고민하고 실천해온 초·중·고교 교사, 교육행정가, 사회과학자 25명으로 구성되었다. 2019년 한 해 동안 총 100시간에 걸쳐 민주시민교육의 이론과 실제를 함께 공부했다. '인천광역시교육청 학교민주시민교육 교사아카데미'는 인천광역시교육청이 주최하고 '시민교육과 사회정책을 위한 마중물'이 주관한 연수프로그램명이기도 하다. 100시간 중 50시간은 철학과 이론 교육, 50시간은 참가자들이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강의안을 구성해 발표하며 공유했다. 2019년 1기가 민주시민교육 전반을 주제로 열린 데 이어, 2020년 2기가 인권을 주제로 배움을 이어가고 있다.
김세왕 인천예송초등학교 교사
김용진 인천광역시교육청 장학사
김원겸 인천건지초등학교 교사
박대훈 인천신현고등학교 교사
박정미 인천신현초등학교 교사
백신종 인천만수초등학교 교사
유범상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교수
이은영 인천송천고등학교 교사
이태용 인천공항고등학교 교사
조교금 인천동수초등학교 교사
조수진 영종중학교 교사
김세왕 인천예송초등학교 교사
김용진 인천광역시교육청 장학사
김원겸 인천건지초등학교 교사
박대훈 인천신현고등학교 교사
박정미 인천신현초등학교 교사
백신종 인천만수초등학교 교사
유범상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교수
이은영 인천송천고등학교 교사
이태용 인천공항고등학교 교사
조교금 인천동수초등학교 교사
조수진 영종중학교 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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