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짝반짝 윤여사(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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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걸린 시어머니와 며느리의 반짝반짝 빛나는 생(生)의 기록!
위트 넘치는 4컷 만화! 찐한 감동을 전하는 글!
본격 마음 치유! 그림에세이!
상상이나 했을까?
어느 날, 사랑하는 이의 기억 속에서 내가 사라진다는 것을...
내 소중한 이들은 절대 그럴 리 없다며 안심하고 있던 어느 날,
사랑하는 이의 어머니가 ‘치매’를 앓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연이은 사업 실패, 알츠하이머 어머니, 연애는 사치인 남자를 “행복하게 해줄게.”
단 한 마디로 꼬셔 5년 연애 끝에 결혼에 골인! 지지고 볶으며 산 지 어느덧 6년 차.
불안한 현실에 잠들지 못한 밤이 계속되던 시기에,
걸어도 걸어도 끝이 보이지 않는 어두운 터널을 걷던 시기에,
이제 그만해도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에 사로잡혔던 시기에,
나를 일으켜 세워주고, 꼭 안아주고, 웃게 해준 사람은,
12년째 치매를 앓고 있는 시어머니! 윤여사다.
위트 넘치는 4컷 만화! 찐한 감동을 전하는 글!
본격 마음 치유! 그림에세이!
상상이나 했을까?
어느 날, 사랑하는 이의 기억 속에서 내가 사라진다는 것을...
내 소중한 이들은 절대 그럴 리 없다며 안심하고 있던 어느 날,
사랑하는 이의 어머니가 ‘치매’를 앓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연이은 사업 실패, 알츠하이머 어머니, 연애는 사치인 남자를 “행복하게 해줄게.”
단 한 마디로 꼬셔 5년 연애 끝에 결혼에 골인! 지지고 볶으며 산 지 어느덧 6년 차.
불안한 현실에 잠들지 못한 밤이 계속되던 시기에,
걸어도 걸어도 끝이 보이지 않는 어두운 터널을 걷던 시기에,
이제 그만해도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에 사로잡혔던 시기에,
나를 일으켜 세워주고, 꼭 안아주고, 웃게 해준 사람은,
12년째 치매를 앓고 있는 시어머니! 윤여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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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사는 것처럼 좋은 것도 없다. 세상 별 거 있는 줄 아냐? 아니여, 그저 해가 좋은 날은 좀 웃고, 비가 오는 날은 걱정도 쪼가 해가면서 그런 거여."
"아가, 살아간다는 건 말이여. 참말로 행복한 거여."
그녀는 점점 기억을 잃어가다 이제는 아들마저 못 알아보지만, 여전히 반짝반짝 빛나는 자신만의 생(生)을 살아가고 있다.
머릿속에 기억을 지우는 청소부에게 세를 내준 어머님과 어머님의 마음속에 세를 들고 싶은 며느리의 반짝반짝 빛나는 10년의 기억 속으로 여러분을 초대한다.
윤여사의 유쾌한 일상을 따라가다 보면 함께 웃고 또 함께 울다가 하루하루를 소중히 여기는 자신을 발견할 것이다.
"아가, 살아간다는 건 말이여. 참말로 행복한 거여."
그녀는 점점 기억을 잃어가다 이제는 아들마저 못 알아보지만, 여전히 반짝반짝 빛나는 자신만의 생(生)을 살아가고 있다.
머릿속에 기억을 지우는 청소부에게 세를 내준 어머님과 어머님의 마음속에 세를 들고 싶은 며느리의 반짝반짝 빛나는 10년의 기억 속으로 여러분을 초대한다.
윤여사의 유쾌한 일상을 따라가다 보면 함께 웃고 또 함께 울다가 하루하루를 소중히 여기는 자신을 발견할 것이다.
목차
목차
책을 시작하며
1부 잊어버린다고 잃어버리는 건 아니란다
01 우리의 연애시대
02 첫 만남
03 달콤살벌한 윤여사
04 꿀 먹은 곰의 다짐
05 밥은 먹었냐?
06 나의 이름은
07 못써!
08 보물찾기
09 명절
2부 살아간다는 건 행복한 거여
10 사랑꾼
11 커야 좋다!
12 게소리
13 종알새가 우는 외출
14 소 백 마리
15 똥이여!
16 거시기 레시피
17 오! 나의 여사님들!
18 래퍼!
19 거울아, 거울아!
3부 사랑스러운 시간
20 며느리라는 이름표
21 오빠의 울음
22 윤장금
23 내 맘 같지 않네
24 마법의 빗질
25 풀은 밥풀이 최고여!
26 성실한 남자를 알아보는 방법
27 얼마냐?
28 내 눈을 바라봐
29 팬티 두 장
30 뉘기여?
31 I'm your 며느리
32 목욕
33 약손
34 윤여사님의 질문
4부 오늘도 변함없이
35 예뻐요!
32 오빠라 불리다
33 단호박죽과 작고 하찮은 멸치
34 싸우다
35 틀니 닦기
36 예쁜 옷을 입어야 할 때
41 어디가 예뻐요?
42 윤여사, 가출하다!
43 윤여사, 사진 찍다
44 쟈들이 본다!
45 엄마의 배웅
46 묻었어요
47 윤여사, 봄을 부르다
48 멀미약
1부 잊어버린다고 잃어버리는 건 아니란다
01 우리의 연애시대
02 첫 만남
03 달콤살벌한 윤여사
04 꿀 먹은 곰의 다짐
05 밥은 먹었냐?
06 나의 이름은
07 못써!
08 보물찾기
09 명절
2부 살아간다는 건 행복한 거여
10 사랑꾼
11 커야 좋다!
12 게소리
13 종알새가 우는 외출
14 소 백 마리
15 똥이여!
16 거시기 레시피
17 오! 나의 여사님들!
18 래퍼!
19 거울아, 거울아!
3부 사랑스러운 시간
20 며느리라는 이름표
21 오빠의 울음
22 윤장금
23 내 맘 같지 않네
24 마법의 빗질
25 풀은 밥풀이 최고여!
26 성실한 남자를 알아보는 방법
27 얼마냐?
28 내 눈을 바라봐
29 팬티 두 장
30 뉘기여?
31 I'm your 며느리
32 목욕
33 약손
34 윤여사님의 질문
4부 오늘도 변함없이
35 예뻐요!
32 오빠라 불리다
33 단호박죽과 작고 하찮은 멸치
34 싸우다
35 틀니 닦기
36 예쁜 옷을 입어야 할 때
41 어디가 예뻐요?
42 윤여사, 가출하다!
43 윤여사, 사진 찍다
44 쟈들이 본다!
45 엄마의 배웅
46 묻었어요
47 윤여사, 봄을 부르다
48 멀미약
저자
저자
최은정
@i.am.eunjung
1980년 서울 출생.
울진에서 학창시절을 보냈다.
문예창작과 진학 후 글을 쓰다가 그림을 그리기도 했다.
재능의 부재를 느껴 글의 길에서 비켜선 날도 있었지만
그래도 역시 쓰는 게 좋다.
지금은 간간히 디자인을 하며 글을 쓴다.
1980년 서울 출생.
울진에서 학창시절을 보냈다.
문예창작과 진학 후 글을 쓰다가 그림을 그리기도 했다.
재능의 부재를 느껴 글의 길에서 비켜선 날도 있었지만
그래도 역시 쓰는 게 좋다.
지금은 간간히 디자인을 하며 글을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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