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초등과학학습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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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심 많고 무엇이나 더 알고 싶은 초등학생을 위한 ‘새 초등과학학습사전’
2020년 새 교과서 기반 최신 과학 학습 사전
전학년 과학은 물론 국어 ㆍ 사회 교과서 내용 포함 모두 1,362개 과학 주제를 다루었다.
날로 더 넓어지고 깊어지는 과학 세계
우리 어린이들이 더 흥미롭게 접근할 수 있도록
풍부한 주제, 쉬운 설명에 중점을 두었다.
2020년 새 교과서 기반 최신 과학 학습 사전
전학년 과학은 물론 국어 ㆍ 사회 교과서 내용 포함 모두 1,362개 과학 주제를 다루었다.
날로 더 넓어지고 깊어지는 과학 세계
우리 어린이들이 더 흥미롭게 접근할 수 있도록
풍부한 주제, 쉬운 설명에 중점을 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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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2020년 새 교과서 기반,최신 과학 학습 사전
전학년 과학은 물론 국어 · 사회 교과서 내용 포함 모두 1,362개 과학 주제를 다루었다.
날로 더 넓어지고 깊어지는 과학 세계, 우리 어린이들이 더 흥미롭게 접근할 수 있도록 풍부한 주제, 쉬운 설명에 중점을 둔 학습사전
우리 뇌는 쓸수록 발달한다. 뇌의 발달은 어려서부터 시작된다. 그리고 이 시작은 제 힘으로 찾고 알아내는 일에서 비롯된다. 나중에 대통령이 된 미국의 한 장군은 2차 세계 대전의 전장에서도 늘 자기네 국어인 영어사전을 곁에 두고 지냈다고 한다. 그래서 그는 언제 어디서나 자기 모국어를 풍부하고 정확히 구사할 수 있었다.
누구나 제 머릿속에 백과사전을 담고 있을 수는 없다. 그러나 사전을 곁에 두고 필요할 때마다 찾아보는 습관을 들인 이는 항상 자기 분야에서 막힘이 없다. 만능 보조원을 곁에 두고 있는 것과 같기 때문이다. 그래서 우리는 각 분야의 사전이 필요하다.
새 초등과학학습사전은 초등학교 과학, 국어, 사회 교과서에 나온 과학 주제들을 모아 초등학생의 필요에 맞게 해설한 참고서이다. 때로는 조금 과하다 싶을 만큼 깊게 설명하기도 한다. 그러나 그만큼 더 알고 싶은 학생도 있으려니 생각하면 도리어 마음이 놓인다. 항상 남보다 조금 더 앞서가는 아이가 있기 마련이니까.
또 누구나 다 알고 있을 법한 주제도 새삼스럽게 다룬다. '낮과 밤', '사람', '하루' 같은 항목들이 그 보기이다. 이 사전은 '사람'을 과학의 관점에서 한 번 더 생각해 보게 한다. 그런가하면 미처 교과서가 가르쳐 주지 않는 것도 알려 준다. 예를 들면, 교과에서는 푸른색 리트머스 종이가 산성 용액을 만나면 붉은색으로 변하며, 붉은색 리트머스 종이가 염기성 용액을 만나면 푸른 색깔로 변한다는 것을 가르쳐 준다. 그러나 정작 '도대체 리트머스가 뭐야?'하는 호기심 많은 어린이의 질문에는 이 사전이 답을 준다.
오늘날 과학은 많은 분야에 걸쳐 새로운 지식과 정보를 생산하고 있다. 이런 현실에 맞추어 초등학생을 위한 사전이지만 최신 정보를 싣는 데도 많은 공을 들였다.
한편, 이 책은 과학사전이면서도 백과사전, 특히 소항목 백과사전 기능을 잘 보여준다. 이를테면, '달' 항목은 달이라는 말의 뜻을 밝히는 것이 아니라 지구의 달에 관한 여러 가지 사실 정보를 알려 준다. '행성'이라는 항목에서는 모든 행성과 그 체계를 다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지구, 화성, 목성처럼 행성 하나하나를 한 항목으로 정해서 설명한다. 따라서 독자는 알고자 하는 주제에 관한 정보만 얼른 간추려서 얻게 된다.
새 초등과학학습사전의 대표 편저자는 일찍이 한국 브리태니커 회사의 편집장을 지낸 우리나라에서 드문 백과사전 전문 편집자이다. 그의 우수한 편집진이 오랜 세월에 걸쳐 이 사전을 준비했다.
이 사전이 사물을 해설하는 기본적인 관점은 국제적인 객관성이다. 까닭 없이 어떤 것을 강조하거나 무시하지 않는다. 동시에 각 항목은 그 주제에 관한 연구 리포트이거나 논문이 아니다. 학계가 인정하는 최신 지식과 정보를 이 사전을 사용할 독자를 위해 객관적으로 간추렸다. 이 점에서 여러 편저자의 시각과 판단 능력이 중요한 구실을 한 사전이다.
표제어들은 괄호 속에 영문 이름을 달고 있다. 미처 영어 이름을 갖지 못한 것들은 만국 공통 이름인 학명이나 영문으로 적은 우리말 이름을 달았다. 따라서 1,300 가지가 넘는 것들의 영어 이름도 함께 익히는 효과를 낸다. 지금은 말 그대로 글로벌한 세상이니까 많은 표제어의 이름을 일찍부터 국제어로 익히는 것이 쓸데없는 일은 아닐 것이다.
또한 이 사전은 과학책이면서도 올바른 국어의 사용에 큰 노력을 기울였다. 되도록 한자로 된 명칭이나 표현을 삼가고 쉬운 우리말로 사실을 설명하려고 노력했다. 따라서 과학을 공부하면서 올바른 우리말도 익히게 된다.
전학년 과학은 물론 국어 · 사회 교과서 내용 포함 모두 1,362개 과학 주제를 다루었다.
날로 더 넓어지고 깊어지는 과학 세계, 우리 어린이들이 더 흥미롭게 접근할 수 있도록 풍부한 주제, 쉬운 설명에 중점을 둔 학습사전
우리 뇌는 쓸수록 발달한다. 뇌의 발달은 어려서부터 시작된다. 그리고 이 시작은 제 힘으로 찾고 알아내는 일에서 비롯된다. 나중에 대통령이 된 미국의 한 장군은 2차 세계 대전의 전장에서도 늘 자기네 국어인 영어사전을 곁에 두고 지냈다고 한다. 그래서 그는 언제 어디서나 자기 모국어를 풍부하고 정확히 구사할 수 있었다.
누구나 제 머릿속에 백과사전을 담고 있을 수는 없다. 그러나 사전을 곁에 두고 필요할 때마다 찾아보는 습관을 들인 이는 항상 자기 분야에서 막힘이 없다. 만능 보조원을 곁에 두고 있는 것과 같기 때문이다. 그래서 우리는 각 분야의 사전이 필요하다.
새 초등과학학습사전은 초등학교 과학, 국어, 사회 교과서에 나온 과학 주제들을 모아 초등학생의 필요에 맞게 해설한 참고서이다. 때로는 조금 과하다 싶을 만큼 깊게 설명하기도 한다. 그러나 그만큼 더 알고 싶은 학생도 있으려니 생각하면 도리어 마음이 놓인다. 항상 남보다 조금 더 앞서가는 아이가 있기 마련이니까.
또 누구나 다 알고 있을 법한 주제도 새삼스럽게 다룬다. '낮과 밤', '사람', '하루' 같은 항목들이 그 보기이다. 이 사전은 '사람'을 과학의 관점에서 한 번 더 생각해 보게 한다. 그런가하면 미처 교과서가 가르쳐 주지 않는 것도 알려 준다. 예를 들면, 교과에서는 푸른색 리트머스 종이가 산성 용액을 만나면 붉은색으로 변하며, 붉은색 리트머스 종이가 염기성 용액을 만나면 푸른 색깔로 변한다는 것을 가르쳐 준다. 그러나 정작 '도대체 리트머스가 뭐야?'하는 호기심 많은 어린이의 질문에는 이 사전이 답을 준다.
오늘날 과학은 많은 분야에 걸쳐 새로운 지식과 정보를 생산하고 있다. 이런 현실에 맞추어 초등학생을 위한 사전이지만 최신 정보를 싣는 데도 많은 공을 들였다.
한편, 이 책은 과학사전이면서도 백과사전, 특히 소항목 백과사전 기능을 잘 보여준다. 이를테면, '달' 항목은 달이라는 말의 뜻을 밝히는 것이 아니라 지구의 달에 관한 여러 가지 사실 정보를 알려 준다. '행성'이라는 항목에서는 모든 행성과 그 체계를 다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지구, 화성, 목성처럼 행성 하나하나를 한 항목으로 정해서 설명한다. 따라서 독자는 알고자 하는 주제에 관한 정보만 얼른 간추려서 얻게 된다.
새 초등과학학습사전의 대표 편저자는 일찍이 한국 브리태니커 회사의 편집장을 지낸 우리나라에서 드문 백과사전 전문 편집자이다. 그의 우수한 편집진이 오랜 세월에 걸쳐 이 사전을 준비했다.
이 사전이 사물을 해설하는 기본적인 관점은 국제적인 객관성이다. 까닭 없이 어떤 것을 강조하거나 무시하지 않는다. 동시에 각 항목은 그 주제에 관한 연구 리포트이거나 논문이 아니다. 학계가 인정하는 최신 지식과 정보를 이 사전을 사용할 독자를 위해 객관적으로 간추렸다. 이 점에서 여러 편저자의 시각과 판단 능력이 중요한 구실을 한 사전이다.
표제어들은 괄호 속에 영문 이름을 달고 있다. 미처 영어 이름을 갖지 못한 것들은 만국 공통 이름인 학명이나 영문으로 적은 우리말 이름을 달았다. 따라서 1,300 가지가 넘는 것들의 영어 이름도 함께 익히는 효과를 낸다. 지금은 말 그대로 글로벌한 세상이니까 많은 표제어의 이름을 일찍부터 국제어로 익히는 것이 쓸데없는 일은 아닐 것이다.
또한 이 사전은 과학책이면서도 올바른 국어의 사용에 큰 노력을 기울였다. 되도록 한자로 된 명칭이나 표현을 삼가고 쉬운 우리말로 사실을 설명하려고 노력했다. 따라서 과학을 공부하면서 올바른 우리말도 익히게 된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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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저자
이재성
편저자 대표 이재성
현 미디어뱅크 대표
전 한국브리태니커회사 편집개발부장
현 미디어뱅크 대표
전 한국브리태니커회사 편집개발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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