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이자 나로 살겠습니다
엄마의 딸, 누군가의 엄마, 누군가의 아내로 살아온 엄마들이 우리 아이들에게 유산으로 남기고 싶은 메시지를 담을 수 있도록 안내하는 책. 가족의 삶이 안정될수록 엄마의 자리는 점점 사라져 좋아하는 음식도 가족에게 맞추어져 있고, 일상과 옷도 아이들과 함께하기에 좋은 것에 맞추어져 있는 엄마들에게 이 책은 엄마의 진짜 이름을 찾아주게 한다. '엄마이자 나'로 살아가길 원하는 엄마 작가들의 빛나는 인생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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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 '엄마'이기 이전에 '나'를 찾아가는 여행, 그리고 유산으로 남길 진짜 이야기
★ 누군가의 딸, 누군가의 엄마가 아닌, '엄마'의 진짜 이름을 찾아주는 책
'00의 딸, 00의 엄마'라는 수식어가 이렇게 아름답게 다가온 적이 없습니다. 예전에는 내 이름 석 자가 사라지는 것 같아 속상하고 답답할 때가 있었는데,
누군가의 딸, 누군가의 엄마이기 때문에 내 이름과 내 존재가 더더욱 빛난다는 것을 이번에 절실히 느꼈습니다.
대부분의 꽃은 따뜻한 봄날에 꽃을 피우겠지만, 고난과 역경을 이겨내고 추운 겨울에 피어나는 꽃도 있습니다.
시기와 방법에는 좋고 나쁨이 없습니다. 우리는 꽃이며, 엄마이자 나입니다.
이번 책을 준비하며 활짝 피어난 열한 명의 엄마 작가들처럼, 당신의 이야기도 새롭게 펼쳐질 것입니다.
-에필로그 중-
≪엄마이자 나로 살겠습니다≫는 엄마의 딸, 누군가의 엄마, 누군가의 아내로 살아온 엄마들이 우리 아이들에게 유산으로 남기고 싶은 메시지를 담을 수 있도록 안내한다.
가족의 삶이 안정될수록 엄마의 자리는 점점 사라져 좋아하는 음식도 가족에게 맞추어져 있고, 일상과 옷도 아이들과 함께하기에 좋은 것에 맞추어져 있는 엄마들에게 이 책은 엄마의 진짜 이름을 찾아주게 한다.
'엄마이자 나'로 살아가길 원하는 엄마 작가들의 빛나는 인생 이야기!
이름만 불러도 눈물이 나는 '엄마'에게.
나에게 '엄마'라고 부르는 아이들에게.
그리고 지금은 '엄마'가 된 어린 시절의 나에게.
하고 싶은 말을 하고, 들었어야 하는 말들을 들면서 치유가 되어 '엄마이자 나'로 살아가기 시작한 첫 발걸음이다.
'엄마'이기 이전에 먼저 어린 시절의 '나'를 만나 따뜻하게 안아주는 경험을 하면서, 이 세상에서 가장 멋진 엄마가 되어 가는 과정을 당신과 함께 하려 한다.
이 책을 읽을 때는 눈으로 읽기보다, 소리 내어 읽어 보기를 권한다.
≪엄마이자 나로 살겠습니다≫ 마지막 장을 덮었을 땐 엄마의 딸, 누군가의 아내, 누군가의 엄마가 아닌 '엄마이자 나'로 살아가는 당신을 마주하게 될 것이다.
목차
목차
작가 소개 12
프롤로그 20
#1 책 쓰는 엄마로 살기
- 친정엄마에게 쓰는 편지 28
- 남기고 싶은 이야기 52
#2 엄마의 진심
- 엄마가 아이에게 남기고 싶은 말 62
- 아이가 엄마에게 듣고 싶은 말 70
#3 다시 쓰는 엄마의 세계
- 아이는 어린 시절 나를 만나게 합니다 118
- 엄마이자 나로 살겠습니다 126
에필로그 152
편지 156
추천도서 160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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