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단 신세계는 공동창작으로 연극 공주들을 만들었다
1도씨추적선은 예술·공연예술 작업의 제작 동기와 작업 과정, 예술가들의 기록을 쫓아 추적하는 책이다. 작당이, 작업이, 작품이 되기까지 거쳐온 길과 그 길 위에서 주운 것, 버린 것, 심어 기른 것을 추적해 나가며 함께 수확한다. 『극단 신세계는 공동창작으로 연극 〈공주들〉을 만들었다.』는 1도씨와 극단 신세계가 공동기획하였다. 동시대 예술창작 방법론인 ‘공동창작’의 개념과 의도, 현실과 실제를 창작자와 관객의 입장에서 두루 살피고 있으며, 연극 〈공주(孔主)들〉을 통해 시도한 극단 신세계의 공동창작 방법론을 정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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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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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1부. 공동창작 혹은 공동창작이라고 불리는 것
(1) 공동창작에 대한 생각-극단 신세계편
(2) 극단 신세계의 공동창작 방법론
(3) 공동창작에 대한 생각-관객편
2부. 따로말하고같이정하는것
(1) 만든 사람들
(2) 연극 (공주(孔主)들)-키워드와 해설
(3) 연습기록
3부. 그때는맞고지금은다른것
(1) 연극 (공주(孔主)들) 2020 앙코르 대본 + α
(2) 참고자료
INDEX
극단 신세계
저자
저자
예술·공연예술출판사 1도씨
독자가 될 관객,
관객이 될 독자를 기다립니다.
2014년 설립한 예술·공연예술 출판사 1도씨는 오늘, 현장에서 벌어지는 공연예술을 기록하고 담아내는 출판사이다. 공연예술의 대본을 희곡화하는 〈1도씨희곡선〉, 공연예술 현장을 비평의 눈으로 읽어내는 〈1도씨비평선〉, 작품과 작가의 행보를 다큐멘터리적 시선으로 쫓고 기록하는 〈1도씨추적선〉 시리즈가 있다. 1도씨는 예술과 예술가들의 행보를 좇아, 예술 현장에서 발생하고 분열하는 현상에 동행하고자 한다. 또한 또한 예술이 보는 것에서 나아가, 읽고, 기록하며, 토론하고, 소유하는 것이 되길 희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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