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알다
김성윤 에세이 2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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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알다〉는 나 아닌 다름 사람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각도로 세상을 알아야 한다. 세상은 온통 갈등이고 다툼 같지만 우리는 그것들을 슬기롭게 극복하여 왔다. 그 과정을 여러 가지 사례를 중심으로 우리도 이제는 〈이렇게 살아 봅시다.〉라고 86편의 각기 다른 제목을 중심으로 세상을 알아 갈 수 있도록 하였다.
... 지성을 날카롭게 한다는 것은 칼을 숫돌에 대고 가는 것과 같다. 예리하게 간 칼을 활인도로 쓰느냐? 아니면 살인도로 쓰느냐는 그 칼을 쓰는 사람의 마음에 달려 있다. 그것은 인간양심의 문제요, 덕성의 문제며 인격의 문제다. 본문 58쪽
... 지성을 날카롭게 한다는 것은 칼을 숫돌에 대고 가는 것과 같다. 예리하게 간 칼을 활인도로 쓰느냐? 아니면 살인도로 쓰느냐는 그 칼을 쓰는 사람의 마음에 달려 있다. 그것은 인간양심의 문제요, 덕성의 문제며 인격의 문제다. 본문 58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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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김성윤의 첫 번째 『에세이 세상을 보다』에 이은 두 번째 에세이 『세상을 알다』가 3월25일 통일신문사에 의하여 간행되었다. 마치 책 제목만 보면 고승의 화두 같은 느낌도 들지만 이 책속에는 삶을 아는 노련미가 있고 나 아닌 다름 사람을 이해하고 베풀자는 사랑이 있다. 40년의 교직을 통하여 터득한 삶의 지혜를 바탕으로 진실을 위해 자신을 불태우는 열정이 있고 여유를 즐기는 기쁨이 이어져있다.
세상은 온통 갈등이고 다툼 같지만 우리는 그것들을 슬기롭게 극복하여 왔다. 그 과정을 여러 가지 사례를 중심으로 우리도 이제는 〈이렇게 살아 봅시다.〉라고 86편의 각기 다른 제목을 중심으로 세상을 알아 갈 수 있도록 하였다. 한 예로 ... 지성을 날카롭게 한다는 것은 칼을 숫돌에 대고 가는 것과 같다. 예리하게 간 칼을 활인도로 쓰느냐? 아니면 살인도로 쓰느냐는 그 칼을 쓰는 사람의 마음에 달려 있다. 그것은 인간의 양심의 문제요, 덕성의 문제며 인격의 문제다. . 라고 본문 58쪽에 지적하고 있으며 94쪽에는 ..우리 사회는 온통 분노뿐이다. 세상이 잘못 돌아가고 있다는 분노, 나쁜 사람이 권좌에 있다는 분노, 위선과 궤변 요설에 대한 분노 등등 세상은 온통 분노뿐이라고 우리 사회의 갈등을 지적하고 있다. 97쪽에는 프랜시스 베이컨은 " 아내는 젊은 남편에게는 연인이요, 중년 남편에게는 반려자며 늙은 남편에게는 간호부다" 라며 아내의 행복, 인생의 행복을 말하고 있다. 159쪽에는 ..우리의 뇌는 1백40억개의 작은 세포로 구성되고 연결되어 있다. 약 1,400g 정도 밖에 안 된다. 그 뇌로 우주를 보고 세상의 이치를 알아낸다. 따라서 우리는 자주적인 사고를 해야 한다며 사고의 혁신 생각의 혁명을 강조하고 있다. 우리는 작은 것에 연연하면서 진짜 중요하고 소중한 것을 잃고 있지 않은지 자문해 볼 때다. 인간의 본능인 원하는 바의 차원을 넘어 탐욕의 고지를 향해 숨을 헐떡이며 생명을 담보로 무한 질주를 하고 있다 이제 이쯤에서 멈추어야 한다며... 탐욕의 종말을 283쪽에서 경고 하고 있다.
독자들이 『세상을 알다』를 읽다보면 세상을 일상 그 이상으로 알고 이해하는 내공을 쌓을 수 있도록 매장 마다 어떤 삶을 살아야 현명하고 지혜로운 삶을 살 수 있는 지를 인문학적인 가치를 중심으로 제시 하였다. 한마디로 『세상을 알다』는 몽매(蒙昧)의 늪이 아닌 지혜의 숲을 심안의 눈으로 보면서 걷자는 것이요, 삶의 리듬을 터득하여 바르고 진실 되게 사는 법을 제시 하고 있다.
[추천사]
『세상을 알다』는 세상을 일상 그 이상으로 알고 이해하며 내공을 쌓을 수 있도록 매장 마다 어떤 삶을 살아야 현명하고 지혜로운 삶을 살 수 있는지를 인문학적인 가치를 중심으로 제시 하였다. 한마디로 『세상을 알다』는 몽매(蒙昧)의 늪이 아닌 지혜의 숲을 심안의 눈으로 보면서 걷자는 것이요, 정신적 개안(開眼)의 필요성을 역설하고 있다.
우리의 뇌는 1백40억개의 작은 세포로 구성되고 연결되어 있다. 약 1,400g 정도 밖에 안 된다. 그 뇌로 우주를 보고 세상의 이치를 알아낸다. 따라서 우리는 자주적인 사고를 해야 한다며 사고의 혁신 생각의 혁명을 강조하고 있다. 우리는 작은 것에 연연하면서 진짜 중요하고 소중한 것을 잃고 있지 않은지 자문해 볼 것을 주문하고 있다. 인간의 본능인 원하는 바의 차원을 넘어 탐욕의 고지를 향해 숨을 헐떡이며 생명을 담보로 무한 질주를 하고 있다 이제 이쯤에서 멈추어야 함을 이야기 하고 있다.
저자는 우리 사회는 온통 분노뿐이다. 세상이 잘못 돌아가고 있다는 분노, 나쁜 사람이 권좌에 있다는 분노, 위선과 궤변 요설에 대한 분노 등등 세상은 온통 분노뿐이라고 우리 사회의 갈등을 지적하면서 이의 해소방안을 86개의 사례로 제시하고 있다. 그 중의 하나로 프랜시스 베이컨은 " 아내는 젊은 남편에게는 연인이요, 중년 남편에게는 반려자며 늙은 남편에게는 간호부다" 라며 아내의 행복, 인생의 행복을 가정갈등해소로 제시하고 있다.
이번에 〈세상을 알다〉라는 제목으로 내게 된 책은 〈세상을 보다〉에 이어 김성윤 교수의 인간의 갈등해소에 관한 하소연이 있는가하면 독백이 있고 부르짖음이 있다. 어떤 주제는 주장이 있고 또 다른 주제는 설득이 있고 물음이 있다.
세상은 온통 갈등이고 다툼 같지만 우리는 그것들을 슬기롭게 극복하여 왔다. 그 과정을 여러 가지 사례를 중심으로 우리도 이제는 〈이렇게 살아 봅시다.〉라고 86편의 각기 다른 제목을 중심으로 세상을 알아 갈 수 있도록 하였다. 한 예로 ... 지성을 날카롭게 한다는 것은 칼을 숫돌에 대고 가는 것과 같다. 예리하게 간 칼을 활인도로 쓰느냐? 아니면 살인도로 쓰느냐는 그 칼을 쓰는 사람의 마음에 달려 있다. 그것은 인간의 양심의 문제요, 덕성의 문제며 인격의 문제다. . 라고 본문 58쪽에 지적하고 있으며 94쪽에는 ..우리 사회는 온통 분노뿐이다. 세상이 잘못 돌아가고 있다는 분노, 나쁜 사람이 권좌에 있다는 분노, 위선과 궤변 요설에 대한 분노 등등 세상은 온통 분노뿐이라고 우리 사회의 갈등을 지적하고 있다. 97쪽에는 프랜시스 베이컨은 " 아내는 젊은 남편에게는 연인이요, 중년 남편에게는 반려자며 늙은 남편에게는 간호부다" 라며 아내의 행복, 인생의 행복을 말하고 있다. 159쪽에는 ..우리의 뇌는 1백40억개의 작은 세포로 구성되고 연결되어 있다. 약 1,400g 정도 밖에 안 된다. 그 뇌로 우주를 보고 세상의 이치를 알아낸다. 따라서 우리는 자주적인 사고를 해야 한다며 사고의 혁신 생각의 혁명을 강조하고 있다. 우리는 작은 것에 연연하면서 진짜 중요하고 소중한 것을 잃고 있지 않은지 자문해 볼 때다. 인간의 본능인 원하는 바의 차원을 넘어 탐욕의 고지를 향해 숨을 헐떡이며 생명을 담보로 무한 질주를 하고 있다 이제 이쯤에서 멈추어야 한다며... 탐욕의 종말을 283쪽에서 경고 하고 있다.
독자들이 『세상을 알다』를 읽다보면 세상을 일상 그 이상으로 알고 이해하는 내공을 쌓을 수 있도록 매장 마다 어떤 삶을 살아야 현명하고 지혜로운 삶을 살 수 있는 지를 인문학적인 가치를 중심으로 제시 하였다. 한마디로 『세상을 알다』는 몽매(蒙昧)의 늪이 아닌 지혜의 숲을 심안의 눈으로 보면서 걷자는 것이요, 삶의 리듬을 터득하여 바르고 진실 되게 사는 법을 제시 하고 있다.
[추천사]
『세상을 알다』는 세상을 일상 그 이상으로 알고 이해하며 내공을 쌓을 수 있도록 매장 마다 어떤 삶을 살아야 현명하고 지혜로운 삶을 살 수 있는지를 인문학적인 가치를 중심으로 제시 하였다. 한마디로 『세상을 알다』는 몽매(蒙昧)의 늪이 아닌 지혜의 숲을 심안의 눈으로 보면서 걷자는 것이요, 정신적 개안(開眼)의 필요성을 역설하고 있다.
우리의 뇌는 1백40억개의 작은 세포로 구성되고 연결되어 있다. 약 1,400g 정도 밖에 안 된다. 그 뇌로 우주를 보고 세상의 이치를 알아낸다. 따라서 우리는 자주적인 사고를 해야 한다며 사고의 혁신 생각의 혁명을 강조하고 있다. 우리는 작은 것에 연연하면서 진짜 중요하고 소중한 것을 잃고 있지 않은지 자문해 볼 것을 주문하고 있다. 인간의 본능인 원하는 바의 차원을 넘어 탐욕의 고지를 향해 숨을 헐떡이며 생명을 담보로 무한 질주를 하고 있다 이제 이쯤에서 멈추어야 함을 이야기 하고 있다.
저자는 우리 사회는 온통 분노뿐이다. 세상이 잘못 돌아가고 있다는 분노, 나쁜 사람이 권좌에 있다는 분노, 위선과 궤변 요설에 대한 분노 등등 세상은 온통 분노뿐이라고 우리 사회의 갈등을 지적하면서 이의 해소방안을 86개의 사례로 제시하고 있다. 그 중의 하나로 프랜시스 베이컨은 " 아내는 젊은 남편에게는 연인이요, 중년 남편에게는 반려자며 늙은 남편에게는 간호부다" 라며 아내의 행복, 인생의 행복을 가정갈등해소로 제시하고 있다.
이번에 〈세상을 알다〉라는 제목으로 내게 된 책은 〈세상을 보다〉에 이어 김성윤 교수의 인간의 갈등해소에 관한 하소연이 있는가하면 독백이 있고 부르짖음이 있다. 어떤 주제는 주장이 있고 또 다른 주제는 설득이 있고 물음이 있다.
목차
목차
Chapter 1 / 지혜의 숲, 몽매(蒙昧)의 늪
Chapter 2 / 사색의 길, 나의 삶
Chapter 3 / 육안의 세상, 심안의 세상
Chapter 4 / 극기의 길, 승리의 삶
Chapter 5 / 진실과 정의의 삶
Chapter 6 / 지성과 창조의 세계
Chapter 7 / 용기와 도전정신
Chapter 8 / 사랑의 길, 삶의 기둥
Chapter 2 / 사색의 길, 나의 삶
Chapter 3 / 육안의 세상, 심안의 세상
Chapter 4 / 극기의 길, 승리의 삶
Chapter 5 / 진실과 정의의 삶
Chapter 6 / 지성과 창조의 세계
Chapter 7 / 용기와 도전정신
Chapter 8 / 사랑의 길, 삶의 기둥
저자
저자
김성윤
정치·외교/사회학자
[약력]
단국대학교 법정 대학장
런던대학교 연구교수
단국대 정책과학 연구소장
한국정치학회 부회장
한국정책과학학회 회장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상임위원
전국대학통일문제연구소장 협의회 회장
통일부 자문교수
충청남도 도정자문위원
[저술]
「현대사회론」(반도출판사, 1991)
「신정책학원론」(대왕사,1994)
「북한학개론」(법문사,1995)
「북한체제의 해부」(대왕사, 1997)
「세상을 보다」( ,2020)
「한반도 분단 극복을 위한 정치 리더쉽」
(백산서당 2007)
「정책학개론」 (청목 출판사2011) 등의 共著
「미학이란 무엇인가?」
하르트만(Hartmann)저 김성윤 옮김
「세상을 보다」 통일신문사 2020)
외 수십 편의 연구논문을 발표
[수상]
1998년 충청남도 문화상(학술부문)
1999년 대통령상 수상
2004년 국민훈장석류장
2007년 통일부장관상 수상
2011년 통일부장관상 수상 닫기
[약력]
단국대학교 법정 대학장
런던대학교 연구교수
단국대 정책과학 연구소장
한국정치학회 부회장
한국정책과학학회 회장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상임위원
전국대학통일문제연구소장 협의회 회장
통일부 자문교수
충청남도 도정자문위원
[저술]
「현대사회론」(반도출판사, 1991)
「신정책학원론」(대왕사,1994)
「북한학개론」(법문사,1995)
「북한체제의 해부」(대왕사, 1997)
「세상을 보다」( ,2020)
「한반도 분단 극복을 위한 정치 리더쉽」
(백산서당 2007)
「정책학개론」 (청목 출판사2011) 등의 共著
「미학이란 무엇인가?」
하르트만(Hartmann)저 김성윤 옮김
「세상을 보다」 통일신문사 2020)
외 수십 편의 연구논문을 발표
[수상]
1998년 충청남도 문화상(학술부문)
1999년 대통령상 수상
2004년 국민훈장석류장
2007년 통일부장관상 수상
2011년 통일부장관상 수상 닫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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