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이 좋다 참좋다
김백준 두번째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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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시의 참 미를 느낄 수 있는 깁백준시인의 두 번째 시집 “당신이 좋다,! 참 좋다!”
더 이상 할 말이 있을까. ‘당신이 좋다는 말’보다 따뜻하고 정감있는 말이 있을까.
시집을 들어다 보면, 페이지를 넘기고 넘기다 보면 문구하나하나가 김백준시인의 시적인 노력이 여실히 드러난다. 삶의 따뜻함과 신뢰가 가득 엿보이는 이 시집
더 이상 할 말이 있을까. ‘당신이 좋다는 말’보다 따뜻하고 정감있는 말이 있을까.
시집을 들어다 보면, 페이지를 넘기고 넘기다 보면 문구하나하나가 김백준시인의 시적인 노력이 여실히 드러난다. 삶의 따뜻함과 신뢰가 가득 엿보이는 이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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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저는 삶이 아름답다고 믿습니다.
저는 그렇게 믿으렵니다.
두 번째 시집을 내겠다고 결심하면서 시와 문학이 가지는 포괄적 순수의 본디를 얼마나 찾아가고 있는지는 아직도 잘 모릅니다. 아마도 앞으로도 전진한다는 믿음으로 꾸준히 나아가려는 마음은 처음에 가졌던 첫 출판의 들뜬 기분 그리고 처음 다지던 마음의 그것으로 시를 짓는다고 말하렵니다. 필자의 첫 시집은 앞서 언급한 바와 같이 저의 삶을 되짚어보고 그리워했던 것들의 향수에 초점을 두었습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그 순백의 순수를 간직하려는 것이 얼마나 관철되고 이입되었는지를 늘 되돌아보고자 한 것입니다. 첫 시집에서 했던 말을 또 하고 싶습니다.
...나와 남의 관계에서 사물과 현상에 대하여 근심과 걱정 그리고 긍정과 생산적 결실을 지향하는 오성(悟性)의 잠재를 실현하고자 하는 것으로 〈당신이 좋다 참 좋다〉이 보다 많은 분에게 위로와 위안이 될 수 있는 대안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은 있습니다. 그것을 하나님이 주신 1%의 능력이라도 그 문학적 재능에 봉인된 것을 해제해 달라고 주님에게 기도를 올리는 것이라고 보면 무난할 것입니다...
길을 나서 가는 여정에
그 끝이 보이지 않아도
저는 희망과 꿈을 내려놓을 수 없습니다!
짧은 시간과 공간 속에서 자연의 냄새와 향기를 취하고 싶고 자연과 함께 머물러 보고 싶고 인간의 정을 느끼게 하는 아내의 사랑을 느끼면서 따뜻한 마음의 낭만과 여유를 잠시나마 시를 통해 엿볼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제는 조금이나마 알아가는 듯합니다. 시를 쓰는 것은 또 다른 사랑을 하는 것이라는 것을요. 산다는 것은 사랑하는 것이라며 자연의 질서 속에서 '우리의 우리를 조금씩 나눠주고 베풀어 가면서 일상의 삶을 감사하게 여기는 것이 우리가 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그것이 아주 조금 아주 조금 행복을 꿈꿀 수 있은 것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여보 당신, 그대를 사랑하오!
우선 주변을 사랑하고자 합니다. 푸른 하늘 아래 함께 더불어 살아갈 때 샛별이 머물다간 자리에는 더욱 빛나는 별빛으로 아내의 사랑하는 얼굴을 보고 노래하렵니다. 지금의 삶이 사랑스럽고 지금의 하나님과 가족이 더욱 빛나는 소중한 인연이라는 것을 알게 합니다. 이것이 제가 세월 속에 사랑과 믿음으로 아내가 나에게 따뜻한 사랑과 감사의 마음으로 소중한 분들에게 바치고 싶습니다. 자연이 그렇듯이 그리고 하나님의 사랑, 가족의 사랑이 그런 하듯이 숨을 쉬는 생명력과 같은 작은 소망을 이 작은 소망의 그릇과 같은 마음에 작은 행복을 담아 봅니다.
밤하늘에서 어두운 별은 없습니다. 고단함이 주어짐에도 돌아가는 길에 사랑하는 이들이 반길 것을 떠올리며 가족들의 반김을 생각하면 그 행복감에 젖어 듭니다. 다시 또 예전에 했던 말은 하고 싶습니다.
사랑하고 고마워요.
아픈 병마에 시달리면서 매일 범사에 감사하는 아내가 그렇습니다. 너무 안쓰러운데 투정마저 애교를 담아주는 그녀가 너무 사랑스럽습니다. 사랑스러운 나의 딸, '사랑'이는 자신이 해야 하는 일을 도맡아 따뜻하게 아빠의 벗이자 삶의 동반자로서 잘해주어 고맙다는 말을 하고 싶습니다. 가족들의 사랑과 응원에 감사드립니다.
〈책 간단소개〉
보이는 만큼 보이고, 믿는 만큼 사랑을 느낀다. 이 시집은 이러한 말을 가슴에 품게 한다. 비구상의 아름다운 상상을 형언한다는 것이 무색 하다. 사랑은 말로 하는 것이 아니라 보여주는 것이라는 것을 새삼 느끼게 한다. 아픈 사람을 위해 진솔함을 주는 김백준 시인님의 삶을 닮고 싶다.?
저는 그렇게 믿으렵니다.
두 번째 시집을 내겠다고 결심하면서 시와 문학이 가지는 포괄적 순수의 본디를 얼마나 찾아가고 있는지는 아직도 잘 모릅니다. 아마도 앞으로도 전진한다는 믿음으로 꾸준히 나아가려는 마음은 처음에 가졌던 첫 출판의 들뜬 기분 그리고 처음 다지던 마음의 그것으로 시를 짓는다고 말하렵니다. 필자의 첫 시집은 앞서 언급한 바와 같이 저의 삶을 되짚어보고 그리워했던 것들의 향수에 초점을 두었습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그 순백의 순수를 간직하려는 것이 얼마나 관철되고 이입되었는지를 늘 되돌아보고자 한 것입니다. 첫 시집에서 했던 말을 또 하고 싶습니다.
...나와 남의 관계에서 사물과 현상에 대하여 근심과 걱정 그리고 긍정과 생산적 결실을 지향하는 오성(悟性)의 잠재를 실현하고자 하는 것으로 〈당신이 좋다 참 좋다〉이 보다 많은 분에게 위로와 위안이 될 수 있는 대안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은 있습니다. 그것을 하나님이 주신 1%의 능력이라도 그 문학적 재능에 봉인된 것을 해제해 달라고 주님에게 기도를 올리는 것이라고 보면 무난할 것입니다...
길을 나서 가는 여정에
그 끝이 보이지 않아도
저는 희망과 꿈을 내려놓을 수 없습니다!
짧은 시간과 공간 속에서 자연의 냄새와 향기를 취하고 싶고 자연과 함께 머물러 보고 싶고 인간의 정을 느끼게 하는 아내의 사랑을 느끼면서 따뜻한 마음의 낭만과 여유를 잠시나마 시를 통해 엿볼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제는 조금이나마 알아가는 듯합니다. 시를 쓰는 것은 또 다른 사랑을 하는 것이라는 것을요. 산다는 것은 사랑하는 것이라며 자연의 질서 속에서 '우리의 우리를 조금씩 나눠주고 베풀어 가면서 일상의 삶을 감사하게 여기는 것이 우리가 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그것이 아주 조금 아주 조금 행복을 꿈꿀 수 있은 것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여보 당신, 그대를 사랑하오!
우선 주변을 사랑하고자 합니다. 푸른 하늘 아래 함께 더불어 살아갈 때 샛별이 머물다간 자리에는 더욱 빛나는 별빛으로 아내의 사랑하는 얼굴을 보고 노래하렵니다. 지금의 삶이 사랑스럽고 지금의 하나님과 가족이 더욱 빛나는 소중한 인연이라는 것을 알게 합니다. 이것이 제가 세월 속에 사랑과 믿음으로 아내가 나에게 따뜻한 사랑과 감사의 마음으로 소중한 분들에게 바치고 싶습니다. 자연이 그렇듯이 그리고 하나님의 사랑, 가족의 사랑이 그런 하듯이 숨을 쉬는 생명력과 같은 작은 소망을 이 작은 소망의 그릇과 같은 마음에 작은 행복을 담아 봅니다.
밤하늘에서 어두운 별은 없습니다. 고단함이 주어짐에도 돌아가는 길에 사랑하는 이들이 반길 것을 떠올리며 가족들의 반김을 생각하면 그 행복감에 젖어 듭니다. 다시 또 예전에 했던 말은 하고 싶습니다.
사랑하고 고마워요.
아픈 병마에 시달리면서 매일 범사에 감사하는 아내가 그렇습니다. 너무 안쓰러운데 투정마저 애교를 담아주는 그녀가 너무 사랑스럽습니다. 사랑스러운 나의 딸, '사랑'이는 자신이 해야 하는 일을 도맡아 따뜻하게 아빠의 벗이자 삶의 동반자로서 잘해주어 고맙다는 말을 하고 싶습니다. 가족들의 사랑과 응원에 감사드립니다.
〈책 간단소개〉
보이는 만큼 보이고, 믿는 만큼 사랑을 느낀다. 이 시집은 이러한 말을 가슴에 품게 한다. 비구상의 아름다운 상상을 형언한다는 것이 무색 하다. 사랑은 말로 하는 것이 아니라 보여주는 것이라는 것을 새삼 느끼게 한다. 아픈 사람을 위해 진솔함을 주는 김백준 시인님의 삶을 닮고 싶다.?
목차
목차
가을에는/
가을의 길목에서/
갈멜산(山)의 심장/
감사하는 기도로/
강릉 화마 2019/
고뿔의 상처/
고향 어머니/
고향에는 석류(石榴)가 익어가더라/
괌의 바닷가에서/
광동(廣東) 대협곡/
귀갓길에서/
그 마음/
그대/
그리움/
꺾인 장미를 닮은 너/
낙엽의 사계/
낭만을 위하여/
눈물샘/
뉴질랜드의 목장/
님의 향기/
다져보는 빈 마음/
달맞이꽃/
당신 그대에게/
당신 생각/
당신은 영원한 꽃이었네라/
당신을 그리며/
당신의 지게/
당신이 좋다(가을편)/
당신이 참 좋다(봄편)/
당신이시여!/
도시의 노루/
동심/
마다가스카르의 어린 왕자/
마음/
마음을 달랜다/
마음을 두드리는 봄/
막연한 날의 기도/
멋진 네 안의 너/
무화과/
반려자를 위하여/
보고 싶은 얼굴/
보고픈 그대여/
봄날의 향기
북녘 상처/
비는 마음/
빨간 장미/
사랑은 아침에/
사랑의 연못/
사랑하는 그대여!/
사랑하는 당신 그리워/
살아가는 이유로/
소나무의 허물/
소년의 꿈/
소망/
수련/
수정난(水晶蘭) 꽃/
슬픈 장사리 어린 영령이여/
십자가 사랑/
아버지의 김발/
아버지의 눈물/
아버지의 눈물2/
아버지의 눈물3/
안개 핀 호수/
애희(愛?)의 봄날/
야자/
어느 카자흐스탄 애국독립지사/
어느 황혼에/
어머니 생각/
어머니/
어머니의 빈 마음/
어머니의 십자가/
오시지 않는 당신이여!/
오월의 향기/
우는 마음/
위로/
이국에서 보는 마음/
이른 봄비/
이름 없는 봄꽃/
인동초/
작은 꽃송이를 위한 기도/
장미, 그대여/
절박한 축복의 에디오피아/
주상절리/
찬사의 봄을 부르리!/
천사의 영광/
철쭉/
추국(秋菊)의 영혼 /
커피 향/
케냐, 밤하늘 행진곡/
키르기스스탄의 낭만/
통영의 바다/
8.15광복/
푸념의 절규/
필리핀 화산 바탕가스(Batangas)/
할미꽃 당신/
허심의 단상/
호수/
화산섬 자바/
흐르는 강물처럼/
가을의 길목에서/
갈멜산(山)의 심장/
감사하는 기도로/
강릉 화마 2019/
고뿔의 상처/
고향 어머니/
고향에는 석류(石榴)가 익어가더라/
괌의 바닷가에서/
광동(廣東) 대협곡/
귀갓길에서/
그 마음/
그대/
그리움/
꺾인 장미를 닮은 너/
낙엽의 사계/
낭만을 위하여/
눈물샘/
뉴질랜드의 목장/
님의 향기/
다져보는 빈 마음/
달맞이꽃/
당신 그대에게/
당신 생각/
당신은 영원한 꽃이었네라/
당신을 그리며/
당신의 지게/
당신이 좋다(가을편)/
당신이 참 좋다(봄편)/
당신이시여!/
도시의 노루/
동심/
마다가스카르의 어린 왕자/
마음/
마음을 달랜다/
마음을 두드리는 봄/
막연한 날의 기도/
멋진 네 안의 너/
무화과/
반려자를 위하여/
보고 싶은 얼굴/
보고픈 그대여/
봄날의 향기
북녘 상처/
비는 마음/
빨간 장미/
사랑은 아침에/
사랑의 연못/
사랑하는 그대여!/
사랑하는 당신 그리워/
살아가는 이유로/
소나무의 허물/
소년의 꿈/
소망/
수련/
수정난(水晶蘭) 꽃/
슬픈 장사리 어린 영령이여/
십자가 사랑/
아버지의 김발/
아버지의 눈물/
아버지의 눈물2/
아버지의 눈물3/
안개 핀 호수/
애희(愛?)의 봄날/
야자/
어느 카자흐스탄 애국독립지사/
어느 황혼에/
어머니 생각/
어머니/
어머니의 빈 마음/
어머니의 십자가/
오시지 않는 당신이여!/
오월의 향기/
우는 마음/
위로/
이국에서 보는 마음/
이른 봄비/
이름 없는 봄꽃/
인동초/
작은 꽃송이를 위한 기도/
장미, 그대여/
절박한 축복의 에디오피아/
주상절리/
찬사의 봄을 부르리!/
천사의 영광/
철쭉/
추국(秋菊)의 영혼 /
커피 향/
케냐, 밤하늘 행진곡/
키르기스스탄의 낭만/
통영의 바다/
8.15광복/
푸념의 절규/
필리핀 화산 바탕가스(Batangas)/
할미꽃 당신/
허심의 단상/
호수/
화산섬 자바/
흐르는 강물처럼/
저자
저자
김백준
영백 김백준(泳白 金白俊)
현) 한국시산책문인협회 사무국장
현) 국제PEN한국본부
현) 한국문인협회 정회원
제2회 문학산책 전국문학현상공모 우수상 입상(2019) 등
현) 한국시산책문인협회 사무국장
현) 국제PEN한국본부
현) 한국문인협회 정회원
제2회 문학산책 전국문학현상공모 우수상 입상(2019)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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