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딸, 정희
기도의 능력으로 살아낸 믿음의 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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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울에 꽃을 피우는 동백나무처럼
끝 모를 고난과 연단 속에서 진정한 신앙의 꽃을 피우다
하늘나라 기도 박사, 365일 24시간 오직 예수로 사는 예수의 증거자
고난과 역경 속에서 형형색색으로 때에 따라
다양한 방법으로 만나 주신 예수님의 사랑!
모진 시련과 고난에도 끝까지 인내함으로
용서하고 헌신하며 걸어간 믿음의 여정
하나님의 은혜와 선물로 채워주신 인생 대역전극!
끝 모를 고난과 연단 속에서 진정한 신앙의 꽃을 피우다
하늘나라 기도 박사, 365일 24시간 오직 예수로 사는 예수의 증거자
고난과 역경 속에서 형형색색으로 때에 따라
다양한 방법으로 만나 주신 예수님의 사랑!
모진 시련과 고난에도 끝까지 인내함으로
용서하고 헌신하며 걸어간 믿음의 여정
하나님의 은혜와 선물로 채워주신 인생 대역전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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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고난의 파도, 고통의 소용돌이.
아픔과 절망으로 좌절하던 그 때 찾아오신 주님.
그리고 끝내 승리하게 된 한 여성의 삶의 여정.
〈하나님의 딸, 정희〉는 70세 전도사, 김정희 씨의 인생 이야기입니다. 김정희 전도사님은 인생의 큰 고난이 있을 때 예수님을 만났고 순수하게 예수님을 붙들었습니다. 예수님은 버티고 자존심 부리는 사람이 아닌 "나는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주여! 나를 돌아봐 주소서" 했던 한 사람에게 찾아오셨습니다. 그리고 하나님 나라를 세워가는 일에 동참케 하셨습니다. 김정희 전도사님의 인생사를 따라 걷다 보면 그녀가 겪었던 고난과 수치, 수모들에 함께 아프기도 하고, 예수님을 믿고 흥미진진 주님의 제자가 되어가는 과정은 천로역정의 크리스천을 보는 듯합니다. 함께 기뻐 벅차게 되기도 하고 함께 울기도 하며 예수님이 동행하시는 김정희 전도사님의 이야기 속으로 깊이 빠져들게 됩니다. 그러면서 자연스레 우리의 삶도 뒤돌아보게 되고 예수님과의 동행을 위한 첫걸음, 그분을 모시고 싶은 마음의 열망을 갖게 될 것입니다.
왜냐하면 이 책은 예수님의 복음을 자랑하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의 복음은 아브라함에게 하나님이 별을 통해 약속하신 것처럼 십자가를 통해 구원의 문을 열어 두셨고 다수의 믿는 자들을 일으키게 하려 하심이며 오늘도 안 믿는 자들을 부르시기 위한 주님의 열심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예수님을 통해 우리를 자녀 삼아 주셨습니다. 책 제목 〈하나님의 딸, 정희〉처럼 세상 모든 하나님의 딸, 하나님의 아들을 다정하게 부르시는 하나님의 임재 안에 듣게 되는 마음 가득한 평안입니다.
소중하지 않은 존재는 없습니다.
하나님의 자녀 된 존귀한 우리의 단 한번 뿐인 인생.
우리는 무엇에, 어디에 그 의미를 두며 살아야 할까요?
사랑이 승리이며 그 사랑을 제시하신 분이 예수 그리스도이심을
〈하나님의 딸, 정희〉는 고백합니다.
예수님을 닮아가는 삶, 예수님의 제자들이 걸어왔던 그 길.
주님을 사랑하고 주님께 순종할 때,
우리는 분명, 그리스도인으로서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매 순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반드시, 지금도, 하나님은 당신을 통해 당신의 삶을 이끌어 안전케 하십니다.
[프롤로그]
내 안에 예수가 사시니 오늘도 그 사랑을 전하리
이 땅에서 나는 참으로 굴곡 많은 인생, 칠십 해를 살아왔다. 20대에는 이런 시집살이가 있을까 싶게 시어머니에게 구박을 당했으며 또한 남편에게도 호되게 당하며 살았다. 내 인생의 첫 장은 이 책의 1부의 이야기인 나의 출생에서부터 20대 시집살이에 대한 기록이다.
예수님을 믿은 지도 어느덧 40년이 훌쩍 지났다. 감사하게도 오랜 세월을 '예수의 증거자'로 살아왔다. 예수님이 지난 내 삶에 함께 하신 이야기를 들려주면 복음을 더욱 확실하게 전할 수 있었다. 병원에서도, 전도하는 사람들에게도 수없이 간증으로 복음을 전했다.
지난 내 삶의 흔적은 예수님이 함께 하신 놀라운 일들로 넘쳐난다. 늘 간증을 할 때마다 어디서 들어보지 못한 간증이라며 책으로 내야 한다는 말을 주변에서 수도 없이 듣고 살았다. 한번은 하나님께 여쭈어보고 싶었다. 그래서 기도했더니 하나님은 책을 내라는 마음을 주셨다.
그런데 나는 글을 잘 쓸 재주도 용기도 없었다. 무엇보다 간증서를 쓰는 과정에서 가까운 사람의 허물을 공개해야 한다는 사실이 몹시 부담스러웠다. 혹시나 나로 인해 누군가가 상처받고 고통받아서 실족한다면 어쩐단 말인가. 또 내 뜻과 다르게 자랑이 되거나, 나를 높이는 내용으로 비춰질까 두려웠다. 그래서 생각만 하고 마음으로는 포기하고 있었다. 그런 중에 책을 쓰게 된 결정적인 사건이 생겼다.
2018년 가을, 어느 날이었다. 갑자기 온몸에 열이 많이 나서 집에서 가까운 병원으로 갔더니 몇가지 검사 후에 빨리 큰 병원에 가라고 했다. 정밀 검사 결과는 폐렴이었다. 몇 년 전에 폐렴 예방 접종을 한 뒤라 폐렴일꺼라고는 전혀 생각하지 않았었다.
병원에 바로 입원해서도 계속 ?왜 내가 폐렴에 걸렸을까'하고 의아해 했다. 치료를 계속적으로 받았지만 나아지기는커녕, 차도가 없고 오히려 악화되어 갔다. 열이 떨어지지 않고 기침이 심해져 가슴 통증으로 고통스러워 울면서 주님께 기도했다.
"주님, 주님을 위해 열심히 산다고 살았는데, 주님께 무엇을 잘못했나요…?", "주님, 누가 그러는데요. 나이가 들어서 폐렴에 걸리면 목숨도 위험하다고 해요.", "주님, 저를 데려가려고 하시는 겁니까? 지난 잘못을 회개하겠사오니 무엇을 잘못했는지 깨닫게 해주세요."
매일 간절히 기도하며 눈물로 침상을 적셨다. 회개할 일이 있다면 알려달라고 작정하여 기도하던 어느 날. 긴 침묵 끝에 예수님의 음성이 들렸다.
"사랑하는 내 딸아. 몇 년 전부터 많은 사람에게 읽히게 하려고 간증책을 내라는 마음을 심어 주었는데, 왜 그렇게 불순종하는 것이냐?"
호통치시는 주님의 음성에 깜짝 놀라, 간증집을 포기하고 있던 마음을 용서해 달라며 회개했다.
"이 죄인을 불쌍히 여겨 주세요. 주님!" 하며 한참을 울며 회개했더니, 놀랍게도 쉽게 떨어지지 않던 열이 순식간에 훅 떨어지는 것이 아닌가.
하나님은 나의 불순종을 깨닫게 하시고, 폐렴을 깨끗하게 고쳐주셨다. 퇴원을 하고 난 뒤 베들레헴 성전에서 드린 나의 기도는 책을 잘 쓰게 해달라는 내용으로 바뀌었다.
책을 쓰는 일은 기쁨도 컸지만 어디에서부터 시작해서, 어떻게 풀어가야 할까? 머릿속에서는 그동안 살아온 삶의 이야기가 실타래처럼 온통 뒤엉켜서 좀처럼 풀리지 않았다. 당장 어제의 일도 가물가물한데, 오래전 일들을 모두 글로 담아내는 것은 쉽지 않았다. 무엇보다 나를 아는 분들이 아무도 상처받지 않고, 꼭 써야 할 내용 또한 빠짐없이 모두 기록할 수 있게 해달라고 하나님께 지혜를 구하며 한 장, 한 장 정성을 다해 썼다.
이 책이 나오기까지 여러 사람의 도움을 받았다. 노트에 손으로 기록한 글을 컴퓨터로 옮기는 작업은 조카와 나의 딸들이 많이 도와주었다. 또한 여디디야 출판사에서 이 책의 처음부터 끝까지 맡아서 내실 있게 내용을 다듬어 주었다.
이 책을 위해 기도해주신 중보기도자들과 내리교회 김흥규 담임목사님, 기독병원 김정균 목사님, 조카 목사님과 그리고 남편과 세 딸 등 힘이 되어준 모든 분께 감사를 드린다. 하나님께 순종하여 책을 썼다는 사실만으로 감사하다. 하나님께 드릴 숙제를 마침내 끝냈다는 사실만으로 마음이 후련하다.
내 생의 첫 책이 나올 수 있었던 것은 전적으로 하나님의 은혜이다. 내 인생에 임하신 세밀하신 하나님의 은혜가 있었기에 하나님을 자랑하고 간증할 수 있음을 고백한다.
나는 한 명의 평범한 전도자일 뿐이다. 부족하지만 이 책이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지 않기를 바라며 다만 이 책을 통해 기도와 전도를 사모하는 성도들을 비롯하여 믿는 자의 많은 수가 예수님께로, 또한 천국 본향으로 이끄는 귀한 통로가 되길 기도드린다. 그리고 하나님과 함께 동행하는 인생에 놀라운 기쁨을 발견하기를 바란다. 나아가 주님을 전하는 일을 기뻐하는 '기도를 사모하는 전도자'로 세워지기를 간절히 바란다.
아직 예수님을 만나지 못한 분들이 주님께로 돌아오는 통로가 되기를 믿음으로 간구한다. 천국 도서관에 영광스럽게 꽂히는 하나님의 마음을 시원케 해드리는 책이 된다면 더 바랄 것이 없을 것 같다.
이제 내가 할 일을 마쳤으므로, 나머지 일은 주님이 하실 것이다. 그때는 고통스러웠고 이해할 수 없었던 시절을 잘 지나오게 하셔서 간증자로 세워주신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올려 드리며…….
날마다 예수님으로 행복한 전도자
김정희 올림
아픔과 절망으로 좌절하던 그 때 찾아오신 주님.
그리고 끝내 승리하게 된 한 여성의 삶의 여정.
〈하나님의 딸, 정희〉는 70세 전도사, 김정희 씨의 인생 이야기입니다. 김정희 전도사님은 인생의 큰 고난이 있을 때 예수님을 만났고 순수하게 예수님을 붙들었습니다. 예수님은 버티고 자존심 부리는 사람이 아닌 "나는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주여! 나를 돌아봐 주소서" 했던 한 사람에게 찾아오셨습니다. 그리고 하나님 나라를 세워가는 일에 동참케 하셨습니다. 김정희 전도사님의 인생사를 따라 걷다 보면 그녀가 겪었던 고난과 수치, 수모들에 함께 아프기도 하고, 예수님을 믿고 흥미진진 주님의 제자가 되어가는 과정은 천로역정의 크리스천을 보는 듯합니다. 함께 기뻐 벅차게 되기도 하고 함께 울기도 하며 예수님이 동행하시는 김정희 전도사님의 이야기 속으로 깊이 빠져들게 됩니다. 그러면서 자연스레 우리의 삶도 뒤돌아보게 되고 예수님과의 동행을 위한 첫걸음, 그분을 모시고 싶은 마음의 열망을 갖게 될 것입니다.
왜냐하면 이 책은 예수님의 복음을 자랑하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의 복음은 아브라함에게 하나님이 별을 통해 약속하신 것처럼 십자가를 통해 구원의 문을 열어 두셨고 다수의 믿는 자들을 일으키게 하려 하심이며 오늘도 안 믿는 자들을 부르시기 위한 주님의 열심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예수님을 통해 우리를 자녀 삼아 주셨습니다. 책 제목 〈하나님의 딸, 정희〉처럼 세상 모든 하나님의 딸, 하나님의 아들을 다정하게 부르시는 하나님의 임재 안에 듣게 되는 마음 가득한 평안입니다.
소중하지 않은 존재는 없습니다.
하나님의 자녀 된 존귀한 우리의 단 한번 뿐인 인생.
우리는 무엇에, 어디에 그 의미를 두며 살아야 할까요?
사랑이 승리이며 그 사랑을 제시하신 분이 예수 그리스도이심을
〈하나님의 딸, 정희〉는 고백합니다.
예수님을 닮아가는 삶, 예수님의 제자들이 걸어왔던 그 길.
주님을 사랑하고 주님께 순종할 때,
우리는 분명, 그리스도인으로서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매 순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반드시, 지금도, 하나님은 당신을 통해 당신의 삶을 이끌어 안전케 하십니다.
[프롤로그]
내 안에 예수가 사시니 오늘도 그 사랑을 전하리
이 땅에서 나는 참으로 굴곡 많은 인생, 칠십 해를 살아왔다. 20대에는 이런 시집살이가 있을까 싶게 시어머니에게 구박을 당했으며 또한 남편에게도 호되게 당하며 살았다. 내 인생의 첫 장은 이 책의 1부의 이야기인 나의 출생에서부터 20대 시집살이에 대한 기록이다.
예수님을 믿은 지도 어느덧 40년이 훌쩍 지났다. 감사하게도 오랜 세월을 '예수의 증거자'로 살아왔다. 예수님이 지난 내 삶에 함께 하신 이야기를 들려주면 복음을 더욱 확실하게 전할 수 있었다. 병원에서도, 전도하는 사람들에게도 수없이 간증으로 복음을 전했다.
지난 내 삶의 흔적은 예수님이 함께 하신 놀라운 일들로 넘쳐난다. 늘 간증을 할 때마다 어디서 들어보지 못한 간증이라며 책으로 내야 한다는 말을 주변에서 수도 없이 듣고 살았다. 한번은 하나님께 여쭈어보고 싶었다. 그래서 기도했더니 하나님은 책을 내라는 마음을 주셨다.
그런데 나는 글을 잘 쓸 재주도 용기도 없었다. 무엇보다 간증서를 쓰는 과정에서 가까운 사람의 허물을 공개해야 한다는 사실이 몹시 부담스러웠다. 혹시나 나로 인해 누군가가 상처받고 고통받아서 실족한다면 어쩐단 말인가. 또 내 뜻과 다르게 자랑이 되거나, 나를 높이는 내용으로 비춰질까 두려웠다. 그래서 생각만 하고 마음으로는 포기하고 있었다. 그런 중에 책을 쓰게 된 결정적인 사건이 생겼다.
2018년 가을, 어느 날이었다. 갑자기 온몸에 열이 많이 나서 집에서 가까운 병원으로 갔더니 몇가지 검사 후에 빨리 큰 병원에 가라고 했다. 정밀 검사 결과는 폐렴이었다. 몇 년 전에 폐렴 예방 접종을 한 뒤라 폐렴일꺼라고는 전혀 생각하지 않았었다.
병원에 바로 입원해서도 계속 ?왜 내가 폐렴에 걸렸을까'하고 의아해 했다. 치료를 계속적으로 받았지만 나아지기는커녕, 차도가 없고 오히려 악화되어 갔다. 열이 떨어지지 않고 기침이 심해져 가슴 통증으로 고통스러워 울면서 주님께 기도했다.
"주님, 주님을 위해 열심히 산다고 살았는데, 주님께 무엇을 잘못했나요…?", "주님, 누가 그러는데요. 나이가 들어서 폐렴에 걸리면 목숨도 위험하다고 해요.", "주님, 저를 데려가려고 하시는 겁니까? 지난 잘못을 회개하겠사오니 무엇을 잘못했는지 깨닫게 해주세요."
매일 간절히 기도하며 눈물로 침상을 적셨다. 회개할 일이 있다면 알려달라고 작정하여 기도하던 어느 날. 긴 침묵 끝에 예수님의 음성이 들렸다.
"사랑하는 내 딸아. 몇 년 전부터 많은 사람에게 읽히게 하려고 간증책을 내라는 마음을 심어 주었는데, 왜 그렇게 불순종하는 것이냐?"
호통치시는 주님의 음성에 깜짝 놀라, 간증집을 포기하고 있던 마음을 용서해 달라며 회개했다.
"이 죄인을 불쌍히 여겨 주세요. 주님!" 하며 한참을 울며 회개했더니, 놀랍게도 쉽게 떨어지지 않던 열이 순식간에 훅 떨어지는 것이 아닌가.
하나님은 나의 불순종을 깨닫게 하시고, 폐렴을 깨끗하게 고쳐주셨다. 퇴원을 하고 난 뒤 베들레헴 성전에서 드린 나의 기도는 책을 잘 쓰게 해달라는 내용으로 바뀌었다.
책을 쓰는 일은 기쁨도 컸지만 어디에서부터 시작해서, 어떻게 풀어가야 할까? 머릿속에서는 그동안 살아온 삶의 이야기가 실타래처럼 온통 뒤엉켜서 좀처럼 풀리지 않았다. 당장 어제의 일도 가물가물한데, 오래전 일들을 모두 글로 담아내는 것은 쉽지 않았다. 무엇보다 나를 아는 분들이 아무도 상처받지 않고, 꼭 써야 할 내용 또한 빠짐없이 모두 기록할 수 있게 해달라고 하나님께 지혜를 구하며 한 장, 한 장 정성을 다해 썼다.
이 책이 나오기까지 여러 사람의 도움을 받았다. 노트에 손으로 기록한 글을 컴퓨터로 옮기는 작업은 조카와 나의 딸들이 많이 도와주었다. 또한 여디디야 출판사에서 이 책의 처음부터 끝까지 맡아서 내실 있게 내용을 다듬어 주었다.
이 책을 위해 기도해주신 중보기도자들과 내리교회 김흥규 담임목사님, 기독병원 김정균 목사님, 조카 목사님과 그리고 남편과 세 딸 등 힘이 되어준 모든 분께 감사를 드린다. 하나님께 순종하여 책을 썼다는 사실만으로 감사하다. 하나님께 드릴 숙제를 마침내 끝냈다는 사실만으로 마음이 후련하다.
내 생의 첫 책이 나올 수 있었던 것은 전적으로 하나님의 은혜이다. 내 인생에 임하신 세밀하신 하나님의 은혜가 있었기에 하나님을 자랑하고 간증할 수 있음을 고백한다.
나는 한 명의 평범한 전도자일 뿐이다. 부족하지만 이 책이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지 않기를 바라며 다만 이 책을 통해 기도와 전도를 사모하는 성도들을 비롯하여 믿는 자의 많은 수가 예수님께로, 또한 천국 본향으로 이끄는 귀한 통로가 되길 기도드린다. 그리고 하나님과 함께 동행하는 인생에 놀라운 기쁨을 발견하기를 바란다. 나아가 주님을 전하는 일을 기뻐하는 '기도를 사모하는 전도자'로 세워지기를 간절히 바란다.
아직 예수님을 만나지 못한 분들이 주님께로 돌아오는 통로가 되기를 믿음으로 간구한다. 천국 도서관에 영광스럽게 꽂히는 하나님의 마음을 시원케 해드리는 책이 된다면 더 바랄 것이 없을 것 같다.
이제 내가 할 일을 마쳤으므로, 나머지 일은 주님이 하실 것이다. 그때는 고통스러웠고 이해할 수 없었던 시절을 잘 지나오게 하셔서 간증자로 세워주신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올려 드리며…….
날마다 예수님으로 행복한 전도자
김정희 올림
목차
목차
추천사|4 프롤로그|14
Part 1
고난이 연단이 되어
정금같이 나아 오리라
01_ 세 번 이혼에 무당이 될 아이 - 26
02_ 끝이 보이지 않는 석모도 시집살이 - 30
03_ 감쪽같은 두 얼굴의 시어머니 - 38
04_ 차라리 내가 없어지면 되겠지 - 42
05_ 어깨가 빠진 채로 석모도에서 도망치다 - 51
06_ 둘째 낳고 생긴 신기(神氣) - 56
07_ 산후통과 원인 모를 통증 - 64
08_ 무당이 예수를 믿으라니 - 70
Part 2
책갈피 말씀으로
시작한 믿음의 여정
09_ 가나안 잔칫집 같은 교회, 속사랑을 받다 - 76
10_ 시이모님의 삶에서 예수님을 보다 - 82
11_ 부산에서 온 뜻밖의 손님 - 86
12_ 예수님의 십자가로 사탄과 싸우다 - 91
13_ 하나님이 주신 선물, 불같은 회개 - 93
14_ 예수님과 천국에 가다 - 97
15_ 하나님, 저도 기도를 잘하고 싶어요 - 101
16_ 나는 몇 달란트의 종인가? - 112
17_ 국수 삶는 자와 국수 꾸미 담는 자의 상(賞) - 117
18_ 나의 마지막 가는 날 - 121
Part 3
말씀의 반석 위에 서서
복음의 군사가 되다
19_ 전도의 첫 열매, 핫도그 아줌마 금자 씨 - 128
20_ 칼부림 끝에 전도한 셋방 아기 엄마 - 134
21_ 스님에게 실망한 큰어머니를 예수님께로 - 140
22_ 탕자 남편의 극적인 회심 - 146
23_ 남편의 자나 깨나 오직 전도 - 155
24_ 아들들입니까, 하나님입니까? - 159
25_ 환상 중에 어머니에게 열린 천국과 지옥 - 166
26_ 엉엉엉, 누나만 천국 가고 나는 지옥 가잖아 - 170
27_ 화마(火魔) 속에서 건져진 두 조카 - 172
28_ 무당 팔자에서 벗어나고 싶으세요? - 183
29_ 나의 동갑내기 조현병 친구 - 188
Part 4
예수님의 깊은
가르침대로 살아가다
30_ 심은 대로 거두는 하나님 나라의 법칙 - 196
31_ 뒤늦게 예수님을 만난 시어머니 - 202
32_ 치매 시어머니와 진정한 회복 - 207
33_ 불교 집안의 종갓집에 시집간 딸 - 215
34_ 손녀딸을 위한 긴급한 기도 - 219
35_ 우리의 빽은 하나님의 블랙박스 - 223
36_ 7cm의 암이 가져온 회개와 기적 - 228
37_ 60대 40의 풍성한 은혜, 좌하면 우하리라 - 232
38_ 현숙한 아내가 되어라 - 236
Part 5
우는 자들과 함께 울었던
병원 전도사역 14년
39_ 늦깎이 신학생의 간절한 소망 - 242
40_ 전도 황금어장의 무보수 사역자 - 247
41_ 아픈 건 괜찮은데, 이제 전도는 어떡해요! - 249
42_ 멈출 수 없던 제단 헌화 - 253
43_ 치매를 앓던 여자 장로님의 '제발 요양원만은' - 256
44_ 휠체어 청년의 생명수 기적 - 259
45_ 강팍한 당뇨 병자의 마귀 화살 - 262
46_ 병원 전도사역을 소망하는 이들에게 - 266
에필로그|기도는 '호흡'이요, '사랑'이다 - 270
Part 1
고난이 연단이 되어
정금같이 나아 오리라
01_ 세 번 이혼에 무당이 될 아이 - 26
02_ 끝이 보이지 않는 석모도 시집살이 - 30
03_ 감쪽같은 두 얼굴의 시어머니 - 38
04_ 차라리 내가 없어지면 되겠지 - 42
05_ 어깨가 빠진 채로 석모도에서 도망치다 - 51
06_ 둘째 낳고 생긴 신기(神氣) - 56
07_ 산후통과 원인 모를 통증 - 64
08_ 무당이 예수를 믿으라니 - 70
Part 2
책갈피 말씀으로
시작한 믿음의 여정
09_ 가나안 잔칫집 같은 교회, 속사랑을 받다 - 76
10_ 시이모님의 삶에서 예수님을 보다 - 82
11_ 부산에서 온 뜻밖의 손님 - 86
12_ 예수님의 십자가로 사탄과 싸우다 - 91
13_ 하나님이 주신 선물, 불같은 회개 - 93
14_ 예수님과 천국에 가다 - 97
15_ 하나님, 저도 기도를 잘하고 싶어요 - 101
16_ 나는 몇 달란트의 종인가? - 112
17_ 국수 삶는 자와 국수 꾸미 담는 자의 상(賞) - 117
18_ 나의 마지막 가는 날 - 121
Part 3
말씀의 반석 위에 서서
복음의 군사가 되다
19_ 전도의 첫 열매, 핫도그 아줌마 금자 씨 - 128
20_ 칼부림 끝에 전도한 셋방 아기 엄마 - 134
21_ 스님에게 실망한 큰어머니를 예수님께로 - 140
22_ 탕자 남편의 극적인 회심 - 146
23_ 남편의 자나 깨나 오직 전도 - 155
24_ 아들들입니까, 하나님입니까? - 159
25_ 환상 중에 어머니에게 열린 천국과 지옥 - 166
26_ 엉엉엉, 누나만 천국 가고 나는 지옥 가잖아 - 170
27_ 화마(火魔) 속에서 건져진 두 조카 - 172
28_ 무당 팔자에서 벗어나고 싶으세요? - 183
29_ 나의 동갑내기 조현병 친구 - 188
Part 4
예수님의 깊은
가르침대로 살아가다
30_ 심은 대로 거두는 하나님 나라의 법칙 - 196
31_ 뒤늦게 예수님을 만난 시어머니 - 202
32_ 치매 시어머니와 진정한 회복 - 207
33_ 불교 집안의 종갓집에 시집간 딸 - 215
34_ 손녀딸을 위한 긴급한 기도 - 219
35_ 우리의 빽은 하나님의 블랙박스 - 223
36_ 7cm의 암이 가져온 회개와 기적 - 228
37_ 60대 40의 풍성한 은혜, 좌하면 우하리라 - 232
38_ 현숙한 아내가 되어라 - 236
Part 5
우는 자들과 함께 울었던
병원 전도사역 14년
39_ 늦깎이 신학생의 간절한 소망 - 242
40_ 전도 황금어장의 무보수 사역자 - 247
41_ 아픈 건 괜찮은데, 이제 전도는 어떡해요! - 249
42_ 멈출 수 없던 제단 헌화 - 253
43_ 치매를 앓던 여자 장로님의 '제발 요양원만은' - 256
44_ 휠체어 청년의 생명수 기적 - 259
45_ 강팍한 당뇨 병자의 마귀 화살 - 262
46_ 병원 전도사역을 소망하는 이들에게 - 266
에필로그|기도는 '호흡'이요, '사랑'이다 - 270
저자
저자
김정희
[전도사]
무당을 모시는 집안에 첫째 딸로 태어나, 태어나자마자 무당 팔자라는 말을 듣고 자랐다. 석모도로 예수 믿는 신앙의 집안에 시집을 갔으나 모진 시집살이에 자살을 시도하기도 했다. 셋째를 낳고 생긴 산후통으로 원인 모를 병까지 얻게 되어 죽을 고비를 앞에 두고 또 한번 신병이라는 소리를 듣는다. 무당 신보다 더 위에 있는 예수님을 믿으면 신병이 없어질 것이라는 무당 말을 듣고 바로 교회에 출석하여 그때부터 지금까지 믿음의 길을 걸어 왔다.
순수하고 겸손한 마음으로 신앙생활을 하면서 예수님을 만났고 천국을 가보면서 믿음이 더욱 담대해졌다. 수시로 기도하며 많게는 8시간, 평소에도 3~4시간 이상 기도하며 숱한 고난과 고비를 기도의 능력으로 살아 왔다.
지금도 베들레헴 지하 성전의 골방기도를 멈추지 않고 있으며 하나님 나라 가는 그날까지 안나와 같은 기도하는 여선지자가 되기를 바라고 있다.
1997년 영성원 신학교 졸업
2001년 중앙총신신학대학교 졸업
2004년 중앙총신신학대학원 졸업
2004~2017년 인천기독병원 전도사
現 내리교회 전도사
무당을 모시는 집안에 첫째 딸로 태어나, 태어나자마자 무당 팔자라는 말을 듣고 자랐다. 석모도로 예수 믿는 신앙의 집안에 시집을 갔으나 모진 시집살이에 자살을 시도하기도 했다. 셋째를 낳고 생긴 산후통으로 원인 모를 병까지 얻게 되어 죽을 고비를 앞에 두고 또 한번 신병이라는 소리를 듣는다. 무당 신보다 더 위에 있는 예수님을 믿으면 신병이 없어질 것이라는 무당 말을 듣고 바로 교회에 출석하여 그때부터 지금까지 믿음의 길을 걸어 왔다.
순수하고 겸손한 마음으로 신앙생활을 하면서 예수님을 만났고 천국을 가보면서 믿음이 더욱 담대해졌다. 수시로 기도하며 많게는 8시간, 평소에도 3~4시간 이상 기도하며 숱한 고난과 고비를 기도의 능력으로 살아 왔다.
지금도 베들레헴 지하 성전의 골방기도를 멈추지 않고 있으며 하나님 나라 가는 그날까지 안나와 같은 기도하는 여선지자가 되기를 바라고 있다.
1997년 영성원 신학교 졸업
2001년 중앙총신신학대학교 졸업
2004년 중앙총신신학대학원 졸업
2004~2017년 인천기독병원 전도사
現 내리교회 전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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