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트의 블랙홀(포지션 사림 15)
강희안 시집
저자 강희안의 『너트의 블랙홀』은 크게 4부로 나누어져 있으며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빗소리에 관한 편견/ 주관적인 신에 관한 담론/ 아늑한 쉼표에 궁에 들다/ 응/ 모자란 관계에 대한 보고서
농약 사이다는 지독한 은유다/ 분리배출과 분리수거의 차이/ 호모 사커스/ 냄새의 근력/ 한국에서 소치까지
비타민C에 관한 오해와 낭설/ 불경기엔 간판을 팔아야 한다/ 신입 대국
제2부
월평동엔 인디가 있다/ 참여시를 대하는 방식/ 눈물의 편력/ 쓰레기통이 뒤집힌 시
명품 가방점에는 가격표가 없다의사의 율법/ 간에 대한 오류/ 복면가왕은 오페라의 유령이었다
따뜻한 봉사로 사는 법/ 꽃에 꽂힌 여자/ 너훈아의 죽음에 대한 고별사/ 뱀은 자기들끼리 독을 쓰지 않는다
백합의 살은 꽃인가 피인가
제3부
사과의 독법/ 입술 부르터스/ 머리말과 말머리의 기원/ 자블라니에 대한 분란/ LH아파트/ 비시의 대가
뿔과 뻘이란 관께의 도식/ 가재미의 나날들/ 리베로와 카메오/ 꼬� 현상학/ 이기적이란 말/ 인사청문회
메르스 변화 추이에 관한 고찰
제4부
너트의 블랙홀/ 유리한 고백/ 괄호의 불문율/ 불량한 시계의 힘/ 코끼리 증후군/ 잠수 탄다는 말/ 차이에 관한 생각
제3의 눈/ 사랑의 파테르/ 독도법/ 마음의 불에 관한 명상/ 메타포 무타포어/ 아름다운 병
저자
저자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