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삶의 기술
Regular price
$16.34
Sale price
Regular price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우리 모두 좋은 삶을 살고 싶다
『좋은 삶의 기술』은 저자 이종건이 당장과 영원을 오가며 썼다. 그래서 당장과 영원의 삶 모두에 못 미친다. 각자 자신의 생각으로 바꾸거나 채울 일이다. 감히 빌려 쓴 명령과 진술 형식은 쉽게 전달할 욕심이니 무게감은 통째로 버리고 가볍게 대하면 될 일이다. 여기에 옮긴 생각들이 좋은 삶을 사는 데 필요한 작은 생각거리가 되길 소망한다고 전했다. 곧 낙엽이 지고 추운 겨울이 오겠지만, 영혼의 온기를 잃지 않도록 죽은 나뭇가지를 바지런히 주워 지필 불씨 하나를 잘 지켜야겠다고 남겼다.
『좋은 삶의 기술』은 저자 이종건이 당장과 영원을 오가며 썼다. 그래서 당장과 영원의 삶 모두에 못 미친다. 각자 자신의 생각으로 바꾸거나 채울 일이다. 감히 빌려 쓴 명령과 진술 형식은 쉽게 전달할 욕심이니 무게감은 통째로 버리고 가볍게 대하면 될 일이다. 여기에 옮긴 생각들이 좋은 삶을 사는 데 필요한 작은 생각거리가 되길 소망한다고 전했다. 곧 낙엽이 지고 추운 겨울이 오겠지만, 영혼의 온기를 잃지 않도록 죽은 나뭇가지를 바지런히 주워 지필 불씨 하나를 잘 지켜야겠다고 남겼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좋은 습관이 곧 좋은 삶이다
'좋은 삶'의 기술을 찾기 위해 죽음을 명심하고 평정을 잃지 않고 단순하게 살고 친구와 함께하고 배우기를 멈추지 않고 동심을 회복하는 따위의 이런저런 지혜들에 기댄 생각이 펼치는 길에 따라 종착점에 이르렀다.
아름다운 길은 목적지에 이르기 위한 걷기와 달리 움직임 자체가 목적인 춤처럼 도착지에 이르는 가장 짧고 쉬운 직선의 방편이 아니라 그것이 펼치는 아름다운 풍경과 옮기는 발걸음 자체가 기쁨인 산책을 초대한다.
이 책 『좋은 삶의 기술』 덕분에 '좋은 삶'을 위한 생각의 열매가 한 둘쯤은 열릴 수 있기를, 한 아름 담은 열매들을 담을 마음의 바구니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
'좋은 삶'의 기술을 찾기 위해 죽음을 명심하고 평정을 잃지 않고 단순하게 살고 친구와 함께하고 배우기를 멈추지 않고 동심을 회복하는 따위의 이런저런 지혜들에 기댄 생각이 펼치는 길에 따라 종착점에 이르렀다.
아름다운 길은 목적지에 이르기 위한 걷기와 달리 움직임 자체가 목적인 춤처럼 도착지에 이르는 가장 짧고 쉬운 직선의 방편이 아니라 그것이 펼치는 아름다운 풍경과 옮기는 발걸음 자체가 기쁨인 산책을 초대한다.
이 책 『좋은 삶의 기술』 덕분에 '좋은 삶'을 위한 생각의 열매가 한 둘쯤은 열릴 수 있기를, 한 아름 담은 열매들을 담을 마음의 바구니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
목차
목차
프롤로그 - 생각을, 다시 또다시
0 우리 모두 좋은 삶을 살고 싶다
1 '행복한 삶'이 '좋은 삶'이 아니다
2 '니'가 문제의 뿌리다
3 지혜를 키워라
4 죽음을 명심하라
5 평정을 잃지 마라
6 가치(의미) 있게 살아라
7 단순하게 살아라
8 내면('참 나')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라
9 친구와 함께하라
10 배우기를 멈추지 마라
11 동심을 회복하라
12 좋은 습관이 곧 좋은 삶이다
에필로그 - 다시 또다시, 생각을
0 우리 모두 좋은 삶을 살고 싶다
1 '행복한 삶'이 '좋은 삶'이 아니다
2 '니'가 문제의 뿌리다
3 지혜를 키워라
4 죽음을 명심하라
5 평정을 잃지 마라
6 가치(의미) 있게 살아라
7 단순하게 살아라
8 내면('참 나')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라
9 친구와 함께하라
10 배우기를 멈추지 마라
11 동심을 회복하라
12 좋은 습관이 곧 좋은 삶이다
에필로그 - 다시 또다시, 생각을
저자
저자
이종건
『텅 빈 충만』, 『문제들』, 『건축 없는 국가』 등 여러 권의 건축 비평서를 냈다. 에세이 『인생거울』과 『건축사건』을, 장편소설 『건축의 덫』을 썼다. 옮긴 책으로는 『차이들: 현대 건축의 지형들』, 『건축 텍토닉과 기술 니힐리즘』 등이 있다. 우리를 둘러싼 시공간과 삶의 환경을 숙고하고자 건축 비평이 아닌 다른 장르의 글쓰기도 꾸준히 시도한다. 최근에 쓴 책으로는 『지금은 집을 지을 시간』, 『숨 멎은 공간: 그래서 건축 비평가로 산다』가 있다.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99 이상 무료 배송
3% 리워드 크레딧 적립
Secure Pay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