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애
모두가 힘들었던 그 시절 30년생 그녀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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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강점기와 한국전쟁을 온몸으로 느껴야 했던 우리 어머니의 세대, 할머니의 세대는 개인의 삶이 국가의 운명에 휘둘리던 시대였습니다. 이 땅에 태어났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누구나가 가난하고 힘들었던 시절, 그 시절의 이야기를 1930년생 ‘어머니’의 목소리로 듣습니다. 그녀의 이름은 ‘순애’,
책의 1부는 소녀에서 어머니가 되기까지 치열했던 삶을 조근조근 어머니의 목소리로 들려줍니다. 책의 2부는 어머니가 남겨두고 가신 사랑하는 이들이 어머니의 삶을 이야기합니다. 책의 3부는 어머니가 떠나시던 날을 기억하며 어머니를 보내드리던 시간을 정리합니다. 〈순애〉는 한 어머니의 이야기를 통해 모두의 어머니를 떠올리게 하는 이야기입니다.
책의 1부는 소녀에서 어머니가 되기까지 치열했던 삶을 조근조근 어머니의 목소리로 들려줍니다. 책의 2부는 어머니가 남겨두고 가신 사랑하는 이들이 어머니의 삶을 이야기합니다. 책의 3부는 어머니가 떠나시던 날을 기억하며 어머니를 보내드리던 시간을 정리합니다. 〈순애〉는 한 어머니의 이야기를 통해 모두의 어머니를 떠올리게 하는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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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1부 남기다
2부 기억하다
3부 간병일기
2부 기억하다
3부 간병일기
저자
저자
전순애
1930년생, 황해도 송화군 진풍면 내안리 출신. 한국전쟁 당시 부산으로 피난 내려와 평생을 부산에서 살았다.
듬직한 맏딸로, 따듯한 언니로, 사랑 많은 어머니로 지극히 평범한 삶을 살아내며 어머니로 살아가는 것이 어떤 것인지를 차근차근 보여주셨다. 우리 역사의 격동기에 우리 땅의 부모님들이 어떻게 살았었는지를 〈순애〉의 1부에 남겨주셨다.
듬직한 맏딸로, 따듯한 언니로, 사랑 많은 어머니로 지극히 평범한 삶을 살아내며 어머니로 살아가는 것이 어떤 것인지를 차근차근 보여주셨다. 우리 역사의 격동기에 우리 땅의 부모님들이 어떻게 살았었는지를 〈순애〉의 1부에 남겨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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