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라는 위안(초판 겨울 한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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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세상은 아름답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누군가 말합니다. 노력하면 반드시 된다고. 진심은 언젠가 통한다고. 그러나 꼭 그렇지만은 않습니다. 언제나 예외는 있습니다. 사실 세상일은 알 수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자는 말합니다. 세상은 아름답다고. 힘듦과 아픔을 감내해야 하는 세상이지만 그래서 더 아름다울지도 모른다고.
서민재 작가의 두번째 에세이 『너라는 위안』은 바로 우리들의 이야기입니다. 수많은 고민과 욕심, 방황 속에서도 행복을 찾는 우리들의 이야기입니다. 작가는 작고 소중한 것들을 통해 때로는 응원을, 때로는 위로를, 때로는 공감을 전합니다. 얕지만은 않은 우리 삶의 이야기를 특유의 담담한 문체로 풀어내고 있습니다.
『너라는 위안』에는 많은 바람이 담겨있습니다. 낱낱의 이야기와 함께, 힘들더라도 결국에는 잘 살았으면 하는 바람이 바로 그것입니다. 이 작은 책 속 문장들은 우리가 덜 상처받고, 더 잘 살아냈으면 하는 누군가의 무수한 바람입니다.
누군가 말합니다. 노력하면 반드시 된다고. 진심은 언젠가 통한다고. 그러나 꼭 그렇지만은 않습니다. 언제나 예외는 있습니다. 사실 세상일은 알 수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자는 말합니다. 세상은 아름답다고. 힘듦과 아픔을 감내해야 하는 세상이지만 그래서 더 아름다울지도 모른다고.
서민재 작가의 두번째 에세이 『너라는 위안』은 바로 우리들의 이야기입니다. 수많은 고민과 욕심, 방황 속에서도 행복을 찾는 우리들의 이야기입니다. 작가는 작고 소중한 것들을 통해 때로는 응원을, 때로는 위로를, 때로는 공감을 전합니다. 얕지만은 않은 우리 삶의 이야기를 특유의 담담한 문체로 풀어내고 있습니다.
『너라는 위안』에는 많은 바람이 담겨있습니다. 낱낱의 이야기와 함께, 힘들더라도 결국에는 잘 살았으면 하는 바람이 바로 그것입니다. 이 작은 책 속 문장들은 우리가 덜 상처받고, 더 잘 살아냈으면 하는 누군가의 무수한 바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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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작가가 우리에게 보내는 크고 작은 위로의 문장들
그 어느 때보다 공감받기 어려운 시기입니다. 그래서 '공감'이라는 말에 대해 고민했습니다. 그리고 우리에게 힘이 되는 것들을 한데 모았습니다. 이 책은 일상의 순간을 포착하고, 관찰하고, 질문하고, 고민하고 했던 한 작가의 기록이기도 합니다.
『너라는 위안』은 단단한 책입니다. 그리고 작은 책입니다. 크고 화려한 것보다, 작고 단단한 것들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문장들로 채웠습니다. 작가의 섬세하고 감성적인 문체는 그 자체로 우리에게 어떤 시간을 선사합니다.
단단한 듯 부서지는 문장과 작은 듯 가볍지 않은 이야기는, 작가가 우리에게 보내는 먹먹하고 조용한 위로입니다. 이 책의 크고 작은 위로의 문장들이 우리가 또 내일을 살아갈 이유가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그 어느 때보다 공감받기 어려운 시기입니다. 그래서 '공감'이라는 말에 대해 고민했습니다. 그리고 우리에게 힘이 되는 것들을 한데 모았습니다. 이 책은 일상의 순간을 포착하고, 관찰하고, 질문하고, 고민하고 했던 한 작가의 기록이기도 합니다.
『너라는 위안』은 단단한 책입니다. 그리고 작은 책입니다. 크고 화려한 것보다, 작고 단단한 것들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문장들로 채웠습니다. 작가의 섬세하고 감성적인 문체는 그 자체로 우리에게 어떤 시간을 선사합니다.
단단한 듯 부서지는 문장과 작은 듯 가볍지 않은 이야기는, 작가가 우리에게 보내는 먹먹하고 조용한 위로입니다. 이 책의 크고 작은 위로의 문장들이 우리가 또 내일을 살아갈 이유가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목차
목차
첫인사
1부
바다 | 신호 | 햇살이 묻었다 | 보통으로 사는 일 | 불빛들 | 커피 | 새벽 | 적응 | 고양이
등짐 | 손길 | 터미널 | 사우나 | 대게 | 떡볶이 | 주말 | 정월
2부
꽃 | 멀미 | 안부 | 자화상 | 봄이 길다 | 이타심 | 만우절 | 미물 | 축의금 | 송별연 | 산책
눈물 | 나는 아직 사랑을 모른다 | 필요할 때만 전화하는 사람 | 기다림 | 빨래를 개다가
행운 | 우리에게 필요한 것
3부
지나치게 밝은 당신 얼굴이 신경 쓰입니다 | 구름 | 적단풍 | 문진 | 제자리 | 어느 날
기적 | 카페 | 이번 여름에는 얼굴을 좀 태워야겠다 | 시간 | 비, 소식 | 바람 | 지금
4부
점쟁이 | 선물 | 햇살 | 푸른 잎 | 남겨진 것들 | 내가 할 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을 때
축 결혼 | 유모차와 어르신 | 지혜 | 고백 |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 너라는 계절 | 만남
혼자 마시는 커피가 사치인 것 같아서 | 삶
끝인사
1부
바다 | 신호 | 햇살이 묻었다 | 보통으로 사는 일 | 불빛들 | 커피 | 새벽 | 적응 | 고양이
등짐 | 손길 | 터미널 | 사우나 | 대게 | 떡볶이 | 주말 | 정월
2부
꽃 | 멀미 | 안부 | 자화상 | 봄이 길다 | 이타심 | 만우절 | 미물 | 축의금 | 송별연 | 산책
눈물 | 나는 아직 사랑을 모른다 | 필요할 때만 전화하는 사람 | 기다림 | 빨래를 개다가
행운 | 우리에게 필요한 것
3부
지나치게 밝은 당신 얼굴이 신경 쓰입니다 | 구름 | 적단풍 | 문진 | 제자리 | 어느 날
기적 | 카페 | 이번 여름에는 얼굴을 좀 태워야겠다 | 시간 | 비, 소식 | 바람 | 지금
4부
점쟁이 | 선물 | 햇살 | 푸른 잎 | 남겨진 것들 | 내가 할 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을 때
축 결혼 | 유모차와 어르신 | 지혜 | 고백 |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 너라는 계절 | 만남
혼자 마시는 커피가 사치인 것 같아서 | 삶
끝인사
저자
저자
서민재
특별할 것 없는 이야기를 씁니다.
오랫동안, 쓰는 사람이고 싶습니다.
오랫동안, 쓰는 사람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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