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봄(삼사재시인선 1)(양장본 HardCover)
자연을 시의 소재 중심에 놓고 꾸준하게 시작 활동을 하면서 자연을 벗삼아 시를 써왔던 청록파 시인을 가슴 깊이 동경하는 유병연 시인의 자연에 대한 따뜻한 시선이 한 편 한 편의 시로 빚어졌다. 유병연 시인의 『다시, 봄』은 꾸밈없고 진솔한 시어로 자연의 아름다움을 노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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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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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 1부-
"편지"
-벚꽃이 활짝 피었다구요
-봄 비 내려서
-다시, 봄
-철쭉꽃 유혹
-봄이 오는 북한강
-목련화 피는 풍경
-서울
-단풍축제
-백둔계곡
-木蓮
-강촌
-소슬바람에 댓잎 스치듯
-홍천강으로 내리는 노을
-편지
-눈꽃
-겨울나무
-겨울 밤
-제 2부-
"가을 속의 그 여자"
-꽃 이야기
-나는 물이다
-가을 속의 그여자 2
-달맞이 꽃이 피었네
-난고 고택
-시인 산에 들다(각시봉)
-바위섬
-하룻밤 꿈처럼
-접시꽃처럼
-돌탑
-친구
-단풍구경
-모란꽃
-꽃은 가을꽃이 더 향기롭다
-가을걷이
-눈 덮인 운악산
-눈 내리는 길을 가다
- 제 3부-
"억새바람"
-봄바람
-들꽃을 위하여
-민들레
-봉숭아 꽃물
-더 넓은 품으로
-조개잡는 아이
-어디쯤 왔을까
-유월의 아우성이다
-각시붓꽃
-비오는 날의 초상
-그 산 찔레꽃
-축령산 단풍
-아! 가을
-은행나무연가
-굿바이
-억새바람
-봄은 온답니다
-천마산의 할미꽃
저자
저자
2000년 문학세계 신인문학상을 수상하여 등단하였으며,
경기도 문학상을 2회 수상하고, 동서커피문학상을 수상하였다.
현재 남양주조지훈문학제 운영위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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