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란의 수고
남편이 있는 삶을 선택한 여자들을 위한 글쓰기. 6주에 걸쳐 속씨식물인 모란의 구조에 결혼생활의 요소를 빗대어 나의 이야기를 펼쳐가는 워크북입니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이번에 소개하는 〈모란의 수고〉는, '부인회' 수업을 다듬은 것으로, 남편이 있는 삶을 선택한 여자들을 위한 글쓰기입니다. 암술, 수술, 씨방, 내봉선 등 속씨식물의 구조에 나, 남편, 자궁, 관계의 불화 등을 빗대어 써봅니다. 결혼의 전과 후, 잊고 있던 순간들, 세상에서 나만 아는 의미, 그리고 몸과 마음의 깊숙한 곳을 돌아보며 결혼생활에 대한 의미를 되찾고, 지금의 내 모습에 지지를 보내게 될 것입니다.
목차
목차
암술, 남편을 선택한 나에 관하여
수술, 내가 선택한 남편에 관하여
개화, 결혼에 이른 결정적 장면에 관하여
씨방, 자궁 혹은 깊이 품은 고민에 관하여
내봉선, 우리의 불화에 관하여
꽃말, 지금의 주소에 관하여
마치며
저자
저자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