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뭇잎의 기억(LEAVES)(양장본 Hardcover)
‘나뭇잎’으로 상징되는 ‘기억’에 대해 이야기하는 아름다운 그림책입니다. 나쁜 나뭇잎들(나쁜 기억들)은 버리고 그 자리에 새로이 난 좋은 나뭇잎들(좋은 기억들)만 남겨둔다는 큰 나무의 말을 들은 작은 나무는 자신도 좋은 나뭇잎들을 소중히 간직합니다. 그리고 훗날 힘든 시기를 홀로 견뎌야 할 때, 작은 나무는 자신의 나뭇잎 사이에서 큰 나무의 온기를 느끼며 그 순간을 버텨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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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추억에 대한 아름다운 그림책.
"소중한 기억들이 너를 추위로부터 지켜줄거야."
스티븐 헉튼의 숨막힐 듯 아름다운 데뷔작
노르웨이 서쪽 해안에서 살고있는 작가이자 아티스트인 스티븐 헉튼의 아름다운 데뷔작입니다. 해리포터, 파라다이스를 비롯한 수많은 어린이 서적을 낸 세계적인 출판사인 블룸스버리(Bloomsbury)에서 첫 출간을 하였으며, 따뜻하고 화사한 색채와 아름다운 붓터치로 주제를 극대화했다는 찬사를 받았습니다. 스티븐 헉튼은 "모든 영감은 나를 둘러싸고 있는 자연으로부터 온다."라고 말하며, 자신의 작품에 대해 많은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세대 간의 사랑을 아름답고 따뜻하게 표현한 그의 데뷔작 〈나뭇잎의 기억〉을 통해 국내 독자들과 처음 인사하게 되었습니다.
큰 나무와 작은 나무를 통해 살펴 본 삶의 순환
큰 나무와 작은 나무라는 두 인물을 설정함으로써 두 세대를 표현했습니다. 또한 그들이 겪는 계절의 변화를 통해 삶의 순환을 감동적으로 그려냅니다. 두 세대가 함께하기 시작한 봄을 지나, 많은 추억을 쌓게 되는 여름, 가을, 그리고 큰 나무가 떠나 작은 나무가 홀로 남게 된 추운 겨울까지… 이렇게 이 책은 사계절을 통해 인생의 순간들과 삶의 순환 과정을 은유적으로 보여줍니다. 그리고 그 계절 속에서 사랑하는 이와 함께 했던 '따뜻한 기억'을 버팀목 삼아 봄이 되기까지 굳건히 버티고 성장하는 작은 나무의 모습은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줍니다. 지극히 가슴 아픈 이야기인 동시에 따뜻하고 감동적인 의미로 가득 찬 〈나뭇잎의 기억〉은 우리가 공유하고 소중히 간직하고 있는 사랑에 대해 생각하게 합니다.
소중한 기억, 그리고 나뭇잎
'나뭇잎'으로 상징되는 '기억'에 대해 이야기하는 아름다운 그림책입니다. 나쁜 나뭇잎들(나쁜 기억들)은 버리고 그 자리에 새로이 난 좋은 나뭇잎들(좋은 기억들)만 남겨둔다는 큰 나무의 말을 들은 작은 나무는 자신도 좋은 나뭇잎들을 소중히 간직합니다. 그리고 훗날 힘든 시기를 홀로 견뎌야 할 때, 작은 나무는 자신의 나뭇잎 사이에서 큰 나무의 온기를 느끼며 그 순간을 버텨냅니다. 그리고 큰 나무가 그랬듯이 작은 나무도 새로 태어난 어린 나무에게 자신이 아는 모든 것을 가르쳐 줄 것입니다. 나뭇잎에 대한 소중함까지도요. 비록 세월이 흘러감에 따라 기억들은 하나씩 떨어져버리고 말겠지만, 마지막까지 우리를 지탱해주는 너무나 소중했던 기억들을 통해 삶을 살아갈 수 있다는 것을 다음 세대인 어린 나무도 언제가 깨닫게 될 것입니다.
목차
목차
저자
저자
작가이자 아티스트로 노르웨이의 서부 해안에 거주 중입니다. 아름다운 피요르드 끝에 위치한 집에서 창문 밖을 보이는 풍경에 영감을 얻습니다. 이 책은 그의 첫 번째 그림책입니다.
최근작 : 《LEAVES》, 《My Love Will Never Leave you》, 《The Station C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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