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도 모른다 그 약속
두 번째 안영 수필집
안영의 『누구도 모른다 그 약속』 은 크게 5부로 나누어져 있으며 〈바람의 빛깔〉, 〈지난여름, 참깨 꽃〉, 〈한지에 핀 꽃〉, 〈처음이라서〉, 〈향기는 저절로 나는가〉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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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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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1부 바람의 빛깔
우편함의 꽃/ 나를 키워준 바다/ 바람의 빛깔/ 꽃 주름/ 삶의 방향키
어떤 기적/ 봄날의 덜림/ 바다의 꽃/ 징검다리/ 어쨌든 좋은 날/ 맨 처음 고백
제2부 지난여름, 참깨 꽃
긴 골목/ 딱지 석 장/ 까막눈/ 신발장/ 시금치 꽃/ 큰 느낌표/ 추억 속의 레코드 판
분홍 소시지/ 금니 소동/ 지난여름, 참깨 꽃/ 사막의 달/ 누구도 모른다 그 약속/ 작은 잔의 향기
제3부 한지에 핀 꽃
출렁이는 밤/ 뚜껑별꽃/ 마음의 여백/ 기다려주는 것/ 풀꽃/ 마음의 정원/ 여행보다 더 좋은 여행
최고가 아닌 최선으로/ 희망의 땅/ 연탄불/ 한지에 핀 꽃
제4부 처음이라서
축축한 눈빛/ 공갈빵/ 팜 파티/ 봄 없는 겨울/ 새것의 향기/ 시간의 무게/ 가을이 시들기 전
특별한 날/ 봄날은 간다/ 처음이라서/ 초록의 시간
제5부 향기는 저절로 나는가
서로 사랑하여라/ 매력 덩어리/ 닮아가는 삶/ 아름다운 기도/ 향기는 저절로 나는가/ 백산서원
두 번의 위로/ 붉은, 꽃이 피다/ 생각을 바꾸면/ 가을에 물들다/ 마지막 선물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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