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행이야(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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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줌싸개 소미를 지켜라!
유기견이었던 꼬미의 엉뚱한,
하지만 슬픈 상상을 담은 그림책 다행이야!
꼬미는 유기견이었다가 소미네 가족으로 입양되었어요.
매일같이 소미와 신나게 놀지만,
마음 한구석에는 아직 전 주인에 대한 원망과 유기견이었을 때의 아픔이
여전히 남아 있어요.
소미가 간밤에 오줌을 싼 날,
꼬미는 예전 기억을 떠올리며 몹시 불안에 떨어요.
그리고 소미를 지키기 위해 무언가 결심합니다.
그날 밤, 어떤 일이 벌어졌을까요?
유기견이었던 꼬미의 엉뚱한,
하지만 슬픈 상상을 담은 그림책 다행이야!
꼬미는 유기견이었다가 소미네 가족으로 입양되었어요.
매일같이 소미와 신나게 놀지만,
마음 한구석에는 아직 전 주인에 대한 원망과 유기견이었을 때의 아픔이
여전히 남아 있어요.
소미가 간밤에 오줌을 싼 날,
꼬미는 예전 기억을 떠올리며 몹시 불안에 떨어요.
그리고 소미를 지키기 위해 무언가 결심합니다.
그날 밤, 어떤 일이 벌어졌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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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다행이야》는 유기견의 엉뚱한 상상과 꼬마 주인인 소미를 지키고자 하는 마음을 담은 이야기입니다. 실제로 강미야 작가는 유기견 보호 활동에 동참하고 있고, 여러 유기견들을 입양해 키우고 있다.
주인공 꼬미도 현재 강미야 작가가 입양해 키우고 있는 유기견 강아지 꼬미가 실제 모델이랍니다.
보호소 관계자들과 동물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사지 말고 입양하세요'라는 슬로건을 외치며 열심히 노력하지만 입양되는 동물들의 숫자보다 버려지는 동물들의 숫자가 더 많은 것이 현실입니다. 그렇게 되면 어쩔 수 없이 개체 수 조절을 위한 안락사가 이루어집니다.
강미야 작가는 이러한 안락사 소식을 접할 때마다 밀려드는 무기력함과 미안함, 그리고 버려지는 동물들이 없는 세상이 만들어지면 안락사도 사라지지 않을까라는 바람으로 이 작품을 만들게 되었다고 합니다.
《다행이야》는 연필 세밀화로 그려져 굉장히 디테일하고 사실적인 표현으로 가득합니다. 그렇다고 사실적인 현실 세계만 표현한 것은 아닙니다. 꼬미의 상상 즉 내면 세계 또한 표현해냅니다.
특히 이 상상은 꼬미의 실제적 경험과 소미에 대한 허구적 상상이 결합되어 있습니다. 이 비현실적 상황을 사실적으로 표현해냄으로써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은 굉장한 몰입감과 안타까움을 느끼게 됩니다.
학교앞거북이 출판사는 경북 포항의 작은 그림책 출판사입니다. 지역의 소재와 스토리, 그리고 지역 작가님들과 함께 재미있고 아름답고 감동적인 그림책들을 만들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그림책 〈별 따는 해녀〉, 〈마법의 숲〉, 〈우리 집이 제일 좋아〉, 〈이제 괜찮아, 엄마 왔어〉, 〈코끼리 별똥별〉, 〈마녀책방〉을 출간하였습니다.
주인공 꼬미도 현재 강미야 작가가 입양해 키우고 있는 유기견 강아지 꼬미가 실제 모델이랍니다.
보호소 관계자들과 동물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사지 말고 입양하세요'라는 슬로건을 외치며 열심히 노력하지만 입양되는 동물들의 숫자보다 버려지는 동물들의 숫자가 더 많은 것이 현실입니다. 그렇게 되면 어쩔 수 없이 개체 수 조절을 위한 안락사가 이루어집니다.
강미야 작가는 이러한 안락사 소식을 접할 때마다 밀려드는 무기력함과 미안함, 그리고 버려지는 동물들이 없는 세상이 만들어지면 안락사도 사라지지 않을까라는 바람으로 이 작품을 만들게 되었다고 합니다.
《다행이야》는 연필 세밀화로 그려져 굉장히 디테일하고 사실적인 표현으로 가득합니다. 그렇다고 사실적인 현실 세계만 표현한 것은 아닙니다. 꼬미의 상상 즉 내면 세계 또한 표현해냅니다.
특히 이 상상은 꼬미의 실제적 경험과 소미에 대한 허구적 상상이 결합되어 있습니다. 이 비현실적 상황을 사실적으로 표현해냄으로써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은 굉장한 몰입감과 안타까움을 느끼게 됩니다.
학교앞거북이 출판사는 경북 포항의 작은 그림책 출판사입니다. 지역의 소재와 스토리, 그리고 지역 작가님들과 함께 재미있고 아름답고 감동적인 그림책들을 만들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그림책 〈별 따는 해녀〉, 〈마법의 숲〉, 〈우리 집이 제일 좋아〉, 〈이제 괜찮아, 엄마 왔어〉, 〈코끼리 별똥별〉, 〈마녀책방〉을 출간하였습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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