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진 책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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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이한열 기념 사업회 주관 문학상에서 수상한 작품을 재편집하여 단행본화 하였습니다.
<그건 진 책상이었다>는 대학 졸업을 유예한 취업 준비생 커플인 '나와 진'의 이야기입니다.
학생도 직장인도 아닌 두 사람이 조그마한 원룸에서 동거를 시작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섬세한 심리 묘사로 그려낸 작품으로, 독자들은 소설을 읽으며 이 두 사람의 끝이 어떻게 될 것인지에 대해 궁금해하게 될 것입니다.
작품의 끝에 나오는 조그마한 반전은 야단스럽지 않지만 읽는 이로 하여금 조금의 여운을 가지게 합니다.
<그건 진 책상이었다>는 대학 졸업을 유예한 취업 준비생 커플인 '나와 진'의 이야기입니다.
학생도 직장인도 아닌 두 사람이 조그마한 원룸에서 동거를 시작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섬세한 심리 묘사로 그려낸 작품으로, 독자들은 소설을 읽으며 이 두 사람의 끝이 어떻게 될 것인지에 대해 궁금해하게 될 것입니다.
작품의 끝에 나오는 조그마한 반전은 야단스럽지 않지만 읽는 이로 하여금 조금의 여운을 가지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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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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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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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진 책상이었다
수상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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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저자
권혜미
하고 싶은 말이 많아 글을 쓰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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