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이상한 나라로 통하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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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 마음속에도 앨리스가 있나요?
쓰고 다니는 가면이 너무 무겁지는 않나요?
가면을 쓰고 억지로 웃는 나라.
우린 이미 이상한 나라에 존재하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모자 장수가 문을 열고 당신을 찾아갑니다.
가면도 억지웃음도 필요 없는 당신을 위해서...
작가는 일상의 언어를 통해 우리를 이상한 나라로 초대한다. 그 이상한 나라에 초대된 순간만큼은 자유롭게 마음을 풀어 놓을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라고 있다.
수달이(안희정)의 그림과 모자 장수(이승주)의 글을 통해 일상이 하나의 동화가 된다. 멈추지 않으면 보이지 않는 것들을 보여주고 들여다보지 않으면 느끼지 못하는 ‘평범’을 ‘특별’하게 얘기한다. 독자들로 하여금 ‘내’가 온전히 ‘나’일 수 있는 시간인 ‘새벽’을 만끽 시키고자 한다.
쓰고 다니는 가면이 너무 무겁지는 않나요?
가면을 쓰고 억지로 웃는 나라.
우린 이미 이상한 나라에 존재하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모자 장수가 문을 열고 당신을 찾아갑니다.
가면도 억지웃음도 필요 없는 당신을 위해서...
작가는 일상의 언어를 통해 우리를 이상한 나라로 초대한다. 그 이상한 나라에 초대된 순간만큼은 자유롭게 마음을 풀어 놓을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라고 있다.
수달이(안희정)의 그림과 모자 장수(이승주)의 글을 통해 일상이 하나의 동화가 된다. 멈추지 않으면 보이지 않는 것들을 보여주고 들여다보지 않으면 느끼지 못하는 ‘평범’을 ‘특별’하게 얘기한다. 독자들로 하여금 ‘내’가 온전히 ‘나’일 수 있는 시간인 ‘새벽’을 만끽 시키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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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일상
- 새벽
- 아침
- 양치
- 세수
- 옷 고르기
- 신발
- 현관문
- 아침의 거리
- 지하철
- 출근길
- 승강기
- 사무실
- 의자
- 점심시간
- 월급 루팡
- 졸음
- 퇴근 시간
이상한 시간
- 밤의 거리
- 귀가
- 계단
- 집
- 커피
- 샤워
- 침실
- 이불
- 꿈
- 습기
- 향
- 핸드폰
- 휴일의 아침
- 얼룩
- 카페
- 소극장
- 배우
- 블랙러시안
- 바텐더
- 택시
- 가로등
시야 너머
- 새벽 공원
- 충전기
- 베개
- 천장
- 시계
- 벽
- 옷걸이
- 가방
- 우산
- 시집
- 그림
- 미술관
- 동물원
- 컵
- 접시
- 병원
- 교회
- 텔레비전
- 손톱깎이
- 피부과
- 명함
- 벽돌
- 거울
- 꽃
- 지구본
- 편의점
기억
- 조화
- 달빛 물결
- 거품
- 구름
- 고장
- 백지
- 버스
- 비탈길
- 자전거
- 이름
- 녹
- 호수
- 성장
- 단풍
- 청개구리
- 향수
- 새벽 기상
- 실낱
- 욕심
- 안식
- 구두
- 물기
- 차이
- 우주
- 시선
- 평행선
- 작은 서점
- 취무
- 애매한 계절
- 마음대로
- 불편한 옷
- 바다
- 청소
- 생일
- 자연스럽게
- 망가짐
- 눈
- 달 지도
- 파랑새
- 안녕
- 그 이후
- 새벽
- 아침
- 양치
- 세수
- 옷 고르기
- 신발
- 현관문
- 아침의 거리
- 지하철
- 출근길
- 승강기
- 사무실
- 의자
- 점심시간
- 월급 루팡
- 졸음
- 퇴근 시간
이상한 시간
- 밤의 거리
- 귀가
- 계단
- 집
- 커피
- 샤워
- 침실
- 이불
- 꿈
- 습기
- 향
- 핸드폰
- 휴일의 아침
- 얼룩
- 카페
- 소극장
- 배우
- 블랙러시안
- 바텐더
- 택시
- 가로등
시야 너머
- 새벽 공원
- 충전기
- 베개
- 천장
- 시계
- 벽
- 옷걸이
- 가방
- 우산
- 시집
- 그림
- 미술관
- 동물원
- 컵
- 접시
- 병원
- 교회
- 텔레비전
- 손톱깎이
- 피부과
- 명함
- 벽돌
- 거울
- 꽃
- 지구본
- 편의점
기억
- 조화
- 달빛 물결
- 거품
- 구름
- 고장
- 백지
- 버스
- 비탈길
- 자전거
- 이름
- 녹
- 호수
- 성장
- 단풍
- 청개구리
- 향수
- 새벽 기상
- 실낱
- 욕심
- 안식
- 구두
- 물기
- 차이
- 우주
- 시선
- 평행선
- 작은 서점
- 취무
- 애매한 계절
- 마음대로
- 불편한 옷
- 바다
- 청소
- 생일
- 자연스럽게
- 망가짐
- 눈
- 달 지도
- 파랑새
- 안녕
- 그 이후
저자
저자
이승주
작가의 글을 읽어주는 사람들이 '위로가 필요 없는 그날'이 오길 바란다.
일상의 소재들을 깊이 있는 사유와 고찰을 통해 좀 더 공감되고 쉽게 읽을 수 있는 시를 쓰려 한다.
본업인 영상 편집과 기획을 활용해 시와 예술의 시청각화를 도모하고 있다.
다른 예술가들과 콜라보하며, 다양한 예술의 접목을 통해 좀 더 큰 문화 예술적 가치를 추구하는 작가가 되려 한다.
일상의 소재들을 깊이 있는 사유와 고찰을 통해 좀 더 공감되고 쉽게 읽을 수 있는 시를 쓰려 한다.
본업인 영상 편집과 기획을 활용해 시와 예술의 시청각화를 도모하고 있다.
다른 예술가들과 콜라보하며, 다양한 예술의 접목을 통해 좀 더 큰 문화 예술적 가치를 추구하는 작가가 되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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