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멜레온
낯선 자들의 섬 | 허병주 장편소설
황금성은 검은 악마의 성이다. 어둠에 가려져 있어 우리의 시선조차 차단하고 있다. 장막에 가려져 있던 황금성의 추악한 음모가 이 소설에서 낱낱이 드러나고 있다. 이단의 1세, 2세가 뿌려놓은 씨앗들은 모습을 카멜레온처럼 바꾸어 사회의 악으로 꽃을 피운다. 수많은 지킬과 하이드 들의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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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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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 프롤로그 / 16
∥ 작가의 말 / 24
∥ 등장인물 / 26
1_ 성거산 토굴 / 31
2_ 암호 세 가지 / 43
3_ 피 흘리는 좀판 / 55
4_ 눈물의 Ga / 73
5_ 해창동 회합 / 89
6_ 주택배치증 위조하던 날 / 99
7_ 작전명 "너구리 가마" / 117
8_ 배치증을 둘러싼 암투 / 131
9_ 박 여사의 배치증 장사 / 145
10_ 임 지사 / 157
11_ 배치증 노린 육탄공세 / 169
12_ 윤 기자의 특종 / 185
13_ 최 목사의 형사고소 / 201
14_ 지달수의 범죄행각 / 213
15_ 법정 출두 차단 납치 작전 / 227
16_ 장 변호사의 계략 / 249
17_ 훼손된 시신 2번, 3번 / 259
18_ 산속의 초호화 별장 / 269
19_ 특별 수사팀 / 283
20_ 풀리지 않는 의문 / 295
해설 312
저자
저자
그는 무너져가는 인간 군상들의 비애에 눈물을 흘리고 그들의 아픔을 함께 할 줄 아는 진정한 목회자이다. 우상들을 하나님인양 높이 올린 비공인 신흥종교 첨탑을 모두 무너뜨리고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높이 세울 때까지 그의 진지한 노력은 계속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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